보고서는 중국 ESS 설치가 2030년까지 약22%의 CAGR을 유지할 수 있으며,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남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2026년 상반기 중국 설치 데이터의 부진은 수요 반전이 아니라 보고 지연과 하반기 집중형 프로젝트 인도에 따른 것으로 본다.
- 중국 ESS 설치는 2030년까지 약22%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보고서는 중국의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을 약33%, 누적 ESS 접속률을 약18%로 가정한다.
- 유럽의 피크-저점 전력가격 스프레드는 약EUR105/MWh로 장기 평균 약EUR50/MWh보다 높다.
- 글로벌 ESS 설치는 2026년 508GWh, 2027년 664GWh로 예상된다.
- J.P. Morgan은 중국 ESS 배터리 출하가 2027년 전년 대비 약20% 성장해 저성장 또는 무성장이라는 시장 기대를 웃돌 것으로 본다.
- ESS 밸류체인 커버리지에서 CATL-A/H, Sungrow 및 Deye를 선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