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Pacific economic growth and financial conditions 리서치 보고서 해설
Goldman Sachs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의 8월 잠정 활동지표는 회복력을 유지했고, 많은 경제권의 성장 전망은 기술 수출 호조를 주된 이유로 상향됐다. 다만 역내 상황은 여전히 불균등하며, 인도의 PMI 약세와 한국의 급격한 금융여건 긴축은 대만의 추가 완화와 대조된다.
요약
Goldman Sachs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의 8월 잠정 활동지표는 회복력을 유지했고, 많은 경제권의 성장 전망은 기술 수출 호조를 주된 이유로 상향됐다. 다만 역내 상황은 여전히 불균등하며, 인도의 PMI 약세와 한국의 급격한 금융여건 긴축은 대만의 추가 완화와 대조된다.
- GS Current Activity Indicators는 8월 잠정 데이터에서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다.
- 지난 수개월 동안 많은 경제권의 성장 전망이 상향됐으며, 주된 배경은 기술 수출의 호조였다.
- 중국 제조업 PMI는 개선됐지만 인도 제조업 PMI는 5년래 저점에 도달했고, 서비스업 PMI도 다년 저점 부근에 머물렀다.
- 한국의 금융여건은 크게 긴축됐고 대만에서는 추가 완화됐다. 중국은 통화 절상과 신용 증가 둔화로 금융여건이 긴축됐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데이터 모니터는 아시아태평양의 최근 성장 및 금융여건 지표를 검토한다. Goldman Sachs의 핵심 결론은 특히 기술 수출국을 중심으로 역내 성장이 견조하지만, 모멘텀이 분산돼 있고 8월 잠정 조사에는 일부 둔화 조짐도 나타난다는 것이다.
핵심 견해
Goldman Sachs는 자체 Current Activity Indicators(CAI)가 8월 잠정 데이터에서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다고 보고했다. 대부분의 경성 경제지표는 여전히 7월 기준이며, 8월 정보는 주로 PMI 조사에서 나온다. Goldman Sachs는 지난 수개월 동안 많은 아시아태평양 경제권의 GDP 성장 전망을 상향했는데, 주된 이유는 기술 수출의 지속적인 호조라고 설명한다. 6월과 7월의 물가 압력 완화도 전망을 뒷받침했지만, 이 완화는 이후 일부 되돌려졌다. 최신 조사 증거는 전반적인 성장 결론보다 더 엇갈린다. 중국 제조업 PMI는 개선됐지만, 인도 제조업 PMI는 5년래 저점에 도달했고 서비스업 PMI도 다년 저점 부근에 머물렀다. 역내 제조업 PMI 중앙값은 소폭 약화됐다. 그럼에도 Goldman Sachs는 제조업 PMI 헤드라인 강세가 폭넓게 나타났고, 주문·재고 조사 구성항목이 뒷받침했으며, 공급망 압력은 안정적이고 역내 수출은 기술 주도로 급증했다고 지적한다. 또한 동아시아 상품무역 흑자는 지난 5년간 세 배가 됐다고 언급한다. 금융여건은 경제권별로 차별화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가 약세와 통화 강세가 결합하면서 최근 수개월간 급격한 긴축이 나타났다. 대만에서는 금융여건이 추가 완화됐다. 중국에서는 통화 절상과 신용 증가 둔화로 Goldman Sachs의 수량 조정 금융여건지수가 긴축됐다. 따라서 이 보고서는 역내 성장이 전반적으로 여전히 견조하지만, 경제권별 상황은 불균등하고 물가 및 금융여건 변화에 노출돼 있다는 그림을 제시한다. 국가 간 비교를 위해 Goldman Sachs는 CAI의 3개월 평균을 제시해 월별 변동성을 완화하고 GDP 데이터와의 비교를 쉽게 한다. 월간 CAI 수치는 구성 데이터의 20% 초과가 보고된 후에만 표시된다.
분석 프레임워크
Goldman Sachs는 국가별 활동 데이터, 8월 PMI 조사, 무역 및 공급망 지표, 그리고 자체 활동·금융여건 지표를 결합한다. 아시아태평양 경제권별 여건을 비교하고 CAI의 3개월 평균을 사용해 월간 잡음을 줄이며 활동 신호를 GDP 추세와 연결한다.
방법론 메모
GS Current Activity Indicators(CAI)
Goldman Sachs는 자체 종합 활동지표를 활용해 경제권별 단기 성장세를 추적한다. 이 보고서는 3개월 평균을 사용해 변동성을 완화하고 GDP 데이터와 비교한다.
수량 조정 금융여건지수
보고서는 금융여건 지표를 사용해 환율 움직임, 신용 증가, 시장 여건이 정책 및 자금조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며, 여기에는 중국에 대한 평가도 포함된다.
핵심 데이터
- 인도 제조업 PMI5-year low보고서에 따르면 8월에 이 수준에 도달했다.
- 역내 제조업 PMI 중앙값Marginally weaker역내 8월 수치.
- 동아시아 상품무역 흑자Tripled over the last five years보고서는 역내 무역 강세를 기술 수출과 연결한다.
- CAI 보고 기준치More than 20% of constituent data reported월간 CAI 수치는 이 기준치를 충족한 경우에만 표시된다.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역내 회복력의 상당 부분을 기술 수출의 강세에 귀속하는 한편, 경제권 간 활동과 금융여건이 차별화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인도의 조사 모멘텀 약화, 한국의 금융여건 긴축, 중국의 금융여건 긴축을 더 광범위한 긍정적 성장 배경에 대한 상쇄 요인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