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장기 금리 압력은 공급이 아닌 거시 요인에 기인하며, 확대된 미국 바이백은 글로벌 채권시장 변동성을 되돌릴 가능성이 낮음
골드만삭스는 장기물 미국 국채 바이백 확대가 제한적이고 일시적인 완화만 제공할 수 있는 반면, 경기 회복력, 인플레이션, 정책 불확실성 및 글로벌 파급효과가 금리 상승의 주된 동인이라고 본다. 보고서는 유럽 대비 미국 커브 스티프닝, 영국 및 뉴질랜드 2s10s 스티프너, 호주 10년 금리 리시브를 계속 선호한다.
요약
골드만삭스는 장기물 미국 국채 바이백 확대가 제한적이고 일시적인 완화만 제공할 수 있는 반면, 경기 회복력, 인플레이션, 정책 불확실성 및 글로벌 파급효과가 금리 상승의 주된 동인이라고 본다. 보고서는 유럽 대비 미국 커브 스티프닝, 영국 및 뉴질랜드 2s10s 스티프너, 호주 10년 금리 리시브를 계속 선호한다.
- 미 재무부는 10~30년 만기 국채의 각 바이백 규모를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늘렸으며, 분기 잔여 기간 동안 7회의 작업이 예정되어 있다.
- 골드만삭스는 GDP의 1%에 해당하는 미국 국채 매입이 10년물 금리를 약 4bp 낮출 수 있다고 추정하지만, 이 중 약 절반은 정책 가이던스에서 비롯되므로 순수 듀레이션 제거 효과는 약 2bp에 가깝다.
- 미국 장기물 금리는 거시 펀더멘털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았으므로, 바이백만으로 위험 프리미엄을 지속적으로 낮추기는 어렵다.
- 시장은 내년 6월까지 약 60bp의 ECB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으나, 골드만삭스의 기본 시나리오는 9월 한 차례의 추가 인상이다.
- 연말까지의 뉴질랜드 금리 인상 프라이싱은 7월 고점인 140bp에서 80bp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하는 두 차례의 인상보다 높다.
- 골드만삭스는 호주 10년 금리 리시브와 유럽, 영국 및 뉴질랜드 대비 미국 커브 거래 선호를 유지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보고서는 장기 미국 국채 바이백 확대가 최근 글로벌 장기물 금리 상승을 완화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미국 시장을 유럽, 영국, 호주 및 뉴질랜드와 비교한다. 골드만삭스의 핵심 결론은 최근 매도세가 주로 거시 펀더멘털, 기간 프리미엄 및 시장 간 파급효과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공급 조정의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표현하는 데는 커브 및 시장 간 상대가치 거래가 더 적절한 수단이라고 판단한다.
핵심 견해
미 재무부는 10~30년 만기 국채의 각 바이백 규모를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두 배 늘리고, 분기 잔여 기간 동안 7회의 작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발표는 매도세를 일시적으로 완화했으나 효과는 오래가지 못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장기물 금리 상승이 국채 공급을 흡수하기 어려웠기 때문이 아니라고 본다. 대신 경기 회복력, 연초 이후 연준 정책 경로의 재평가, AI 자본지출과 장기 성장에 대한 관련 낙관론, 재정 압력, 해외 금리로부터의 파급효과가 함께 장기물 금리의 정당화되는 수준을 끌어올렸다. 정책 불확실성, 에너지 위험 및 장기 발행 경로도 기간 프리미엄을 높여 매도세 중 투자자들이 듀레이션을 늘리기를 꺼리게 만들었다. 최근 조정 이후에도 장기 미국 국채는 이들 거시 펀더멘털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았다. 바이백 확대는 시장이 흡수해야 하는 장기 듀레이션 규모를 줄이겠지만, 골드만삭스는 직접적인 가격 영향이 작을 것으로 예상한다. 보고서는 모든 추가 바이백이 재무부 단기채 발행 증가로 조달된다고 가정한다. 자금조달 여건이 비교적 완화적인 상태여서 추가적인 단기물 공급은 자금시장과 단기 스왑 스프레드에 제한적인 영향만 미칠 전망이다. 골드만삭스의 과거 양적완화 추정에 따르면 GDP의 1%에 해당하는 미국 국채 매입은 10년물 금리를 약 4bp 낮출 수 있지만, 그 효과의 약 절반은 정책금리 가이던스에서 나온다. 따라서 순수 듀레이션 제거 효과는 GDP의 각 1%당 약 2bp에 가깝다. 이 바이백의 증분 규모는 그 수준보다 훨씬 작아 금리 수준을 유의미하게 재설정할 가능성이 낮다. 반면 장기물 공급 감소가 스왑 스프레드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보다 더 지속적일 수 있다. 보고서는 바이백을 외환시장 개입에 비유한다. 거시적 힘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때 바이백은 시장 수준과 변동성을 일시적으로 제약할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시장을 바꿀 수는 없으며, 압력은 수익률 곡선의 중간 구간이나 환율로 이동할 수 있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듀레이션을 제거했을 뿐 아니라 정책금리 가이던스도 제공했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었다. 재무부 바이백에는 이 경로가 없다. 실질적인 금리 완화를 가져올 수 있는 요인은 더 나은 인플레이션 지표, 경기 낙관론의 약화 또는 통화정책 불확실성의 축소이다. 실수요 투자자의 언더웨이트 듀레이션 포지셔닝은 기술적 지지 요인이 될 수 있으나, 골드만삭스는 촉매 없이는 투자자들이 듀레이션 수요를 크게 회복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보고서는 워시 연준 의장이 다음 주 잭슨홀 회의에서 반응 함수를 명확히 한다면 단기적인 조정 국면을 촉발하고 한 가지 압력 요인을 제거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그럼에도 골드만삭스는 미국 커브 중간 구간이 부진할 수 있는 여러 경로를 계속 보고 있으며 유럽 대비 미국 스티프닝 익스포저를 선호한다. 글로벌 금리 연계성은 각 시장의 장기물 금리에 더 높은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키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파급효과 프레임워크는 미국 장기물 매도세가 상당한 국내 요인과 해외 충격 노출을 모두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제한된 영국 천연가스 흐름과 재정 불확실성은 영국 금리에서 미국으로 약세 압력을 전이시켰으며, 올해 일본 시장의 누적 충격 역시 미국 국채에 불리했다. 에너지 위험이 낮아질 경우 단기 인플레이션 위험은 약화되고 포트폴리오 분산 수단으로서 듀레이션 자산의 가치는 회복될 수 있다. 그러나 국가별 거시 위험과 구조적 압력이 변하기 전까지 시장 간 파급효과는 글로벌 장기물 금리의 하락을 계속 제한할 것이다. 유럽 금리는 곡선 양 끝에서 동시에 압력을 받고 있다. 천연가스 가격의 상승 위험은 높은 단기 금리 인상 프라이싱을 유지시키는 한편, 최근 채권 공급과 글로벌 매도세는 장기물 금리를 밀어 올리고 있다. 독일의 재정 완화는 유로 지역 경제 회복력을 강화했고, 특히 글로벌 수익률 압력이 커브를 가파르게 유지하는 환경에서 시장의 미래 금리 인하 프라이싱 능력을 제한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은 현재 내년 6월까지 약 60bp의 ECB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골드만삭스의 9월 한 차례 추가 인상이라는 기본 전망을 상회한다. 따라서 보고서는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유럽 2s5s 커브가 미국 커브보다 더 크게 플래트닝될 수 있다고 본다. 장기 프랑스 OAT는 글로벌 매도세 중 부진했으며, 이는 재정 위험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 관심을 반영한다. 다만 골드만삭스는 2분기 이후 EMU-4 전반의 최근 재정 악화가 대체로 점진적이고 독일을 제외하면 비교적 미미했으며, 프랑스의 2027년 재정적자 기대는 올해 대체로 안정적이었다고 지적한다. 2027년 정치적 위험은 OAT 위험 프리미엄을 경직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나, 현재 가격은 기초 재정 위험을 이미 비교적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에너지 가격이 단기물 금리를 높였지만, 최신 노동시장 및 인플레이션 지표는 골드만삭스의 거시 전망을 바꾸지 않았다. 고용 수준이 약하고 민간 부문 임금 상승이 둔화되는 점을 고려하면 영란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낮다.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듀레이션 약세가 영국 2s10s 커브의 추가 스티프닝을 이끌 것으로 예상한다. 10년 기간 프리미엄 추정치는 최근 고점에 가깝지만, 영국 국가위험 지표는 2분기 이후 하락해 최근 움직임이 영국 특유의 재정 위험보다는 글로벌 채권시장 충격을 주로 반영함을 시사한다. 영국은 2025년부터 장기 길트 공급을 수십 년래 최저 수준으로 줄였다. 이것이 자산스왑 기준 장기 길트를 지지했지만 절대 수익률이 높은 수준에 머무는 것을 막지는 못했으며, 다시 한번 거시 요인이 공급 조정보다 중요함을 보여준다. 시장의 관심이 가을 예산안으로 이동함에 따라 영국 위험 프리미엄은 경직적으로 유지될 수 있고,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스털링 커브 스티프닝을 계속 선호한다. 호주의 노동시장 보고서는 약세였고 실업률도 소폭 상승했으며,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 역시 7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호주 금리는 주간 동안 대체로 변동이 없었다. 보고서는 미국 금리 상승을 포함한 해외 파급효과가 최근 몇 달간 호주 금리 하락을 제한했다고 본다. 그럼에도 완만한 지표 전망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밸류에이션은 궁극적으로 호주 듀레이션을 지지할 것이므로, 10년 호주 금리 리시브 추천을 유지한다. 거래의 진입 수준은 5.10, 최근 수준은 5.18, 손절은 5.25, 목표는 4.80이며 현재 성과는 -8bp이다. 뉴질랜드에서는 연말까지의 금리 인상 시장 프라이싱이 7월 고점인 140bp에서 80bp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기본 전망인 두 차례 인상보다 높다. 노동시장 유휴가 긴축 경로를 제약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뉴질랜드 2s10s 스티프너를 계속 선호하며 목표치를 연장하고 손절 수준을 높였다. 거래의 진입 수준은 0.72, 최근 수준은 0.81, 손절은 0.80, 목표는 0.95, 성과는 +9bp이다. 보고서는 수정된 손절 수준에 도달한 후 JPY 5y5y 페이 및 EUR 5y5y OIS 리시브 상대가치 거래도 청산했으며, 잠재 수익은 0bp이다. 전망 표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현물 수준 4.69에서 2026년 3분기 4.45, 2027년 4분기와 2028년 1분기 4.2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영국 금리는 5.06에서 2028년 1분기까지 4.30, 호주는 5.06에서 4.50, 뉴질랜드는 4.75에서 4.50, 일본은 2.89에서 2.20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추정 미국 국채 듀레이션 공급은 10년물 등가 기준 2026년 2조7,950억 달러에서 2027년 2조9,290억 달러로 증가한다. 이 조합은 보고서가 모든 장기물 금리의 지속적인 일방향 상승을 전망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대신 단기 거시 위험이 금리 하단을 높게 유지하고, 공급 조정만으로는 압력을 빠르게 완화할 수 없으므로 커브 및 시장 간 상대가치 표현이 더 바람직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분석 프레임워크
골드만삭스는 먼저 장기물 금리 변화가 수급 불균형에서 비롯됐는지 또는 거시 요인에서 비롯됐는지를 구분한 뒤, 듀레이션 제거의 실증적 추정치를 사용해 바이백의 직접적 영향을 평가하고, 재무부 바이백을 정책 가이던스를 포함했던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와 비교한다. 이후 보고서는 기간 프리미엄 분해와 시장 간 파급효과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미국, 영국, 일본 및 유럽 간 충격 전이를 파악한다. 이어 시장이 반영한 중앙은행 인상 경로를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기본 전망과 비교하여, 궁극적으로 미국, 유럽, 영국, 호주 및 뉴질랜드 전반의 커브 및 상대가치 거래 견해를 형성한다.
방법론 메모
2s5s 및 2s10s 커브 거래
보고서는 만기별 금리 변화를 비교하고 스티프닝 또는 플래트닝 거래를 사용해 정책 경로, 거시 위험 및 장기물 압력에 관한 견해를 표현하며, 미국과 유럽 커브의 상대 성과도 비교한다.
GS 기간 프리미엄 분해
이 방법은 장기물 금리 변화를 금리 기대와 투자자가 장기채 보유에 요구하는 기간 보상으로 분리하여, 최근 상승이 영국 특유의 위험에서 비롯됐는지 아니면 더 광범위한 글로벌 충격에서 비롯됐는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글로벌 금리 파급효과 프레임워크
보고서는 이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미국 장기물 매도세의 국내 및 해외 동인을 분리하고, 영국과 일본 시장 충격이 미국 국채 금리로 전이되는 양상을 파악한다.
듀레이션 제거 경험칙
보고서는 GDP의 1%에 해당하는 미국 국채 매입이 10년물 금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거 추정치를 활용하고, 정책 가이던스의 기여분을 제거하여 확대된 재무부 바이백의 순수 공급 영향을 추정한다.
재무부 바이백 발표 및 중앙은행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분석
보고서는 바이백 발표 이후의 짧은 시장 반응을 관찰하고, 잭슨홀 회의에서 연준의 반응 함수가 명확해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단기 금리 영향을 평가한다.
시장 내재 인상 경로와 골드만삭스 기본 전망의 비교
보고서는 유럽 및 뉴질랜드 시장이 반영하는 긴축 규모를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기본 경로와 비교하여, 어떤 커브 만기가 과도한 긴축 프리미엄을 내재하고 있는지 판단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미국 국채장기물 바이백 확대는 미미한 지지만 제공하며, 거시 펀더멘털과 글로벌 파급효과가 계속 금리를 지배한다.
- 강점
- 실수요 투자자의 듀레이션 포지셔닝은 가벼우며 명확한 촉매가 나타날 경우 수요 지지로 이어질 수 있다.
- 약점
- 경기 회복력, 정책 경로 재평가, 재정 압력, 에너지 위험 및 발행 경로가 금리와 기간 프리미엄을 높이고 있다.
- 비교
- 골드만삭스는 유럽 2s5s 플래트너 대비 미국 2s5s 스티프너를 선호한다.
- 위험
- 연준의 반응 함수가 더 명확해지거나 인플레이션이 개선되거나 경기 기대가 약화될 경우 금리는 더 큰 폭의 완화를 경험할 수 있다.
- 유로 지역 금리단기물은 천연가스 및 금리 인상 위험의 영향을 받고, 장기물은 공급과 글로벌 매도세의 영향을 받는다.
- 강점
- 시장은 골드만삭스의 기본 경로를 상회하는 약 60bp의 인상을 반영하고 있어 상대적 플래트닝 견해의 여지를 제공한다.
- 약점
- 독일의 재정 완화는 경제 회복력을 강화하고 미래 금리 인하 프라이싱을 제한할 수 있다.
- 비교
- 보고서는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유럽 2s5s가 미국 2s5s보다 더 크게 플래트닝될 것으로 예상한다.
- 위험
- 천연가스 가격 상승과 글로벌 장기물 금리 압력은 전체 커브를 계속 높게 밀어 올릴 수 있다.
- 프랑스 OAT장기물 부진은 프랑스 재정 위험과 2027년 정치적 위험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 관심을 반영한다.
- 강점
- 골드만삭스는 기초 재정 위험이 현재 가격에 이미 비교적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본다.
- 약점
- 2027년 정치적 위험은 위험 프리미엄을 경직적으로 유지할 것이다.
- 비교
- EMU-4 전반의 재정 악화는 대체로 미미했으며 독일 이외 지역의 변화는 특히 제한적이었다. 프랑스의 2027년 재정적자 기대는 올해 대체로 안정적이었다.
- 위험
- 정치적 불확실성이 높은 OAT 위험 프리미엄을 장기화할 수 있다.
- 영국 길트 및 스털링 금리 커브골드만삭스는 글로벌 듀레이션 약세와 가을 예산안을 둘러싼 기대가 장기물 위험 프리미엄을 경직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보아 2s10s 스티프너를 계속 선호한다.
- 강점
- 약한 고용 수준과 둔화되는 민간 부문 임금 상승은 영란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춘다.
- 약점
- 에너지 가격은 여전히 단기물 위험이며, 공급 감소에도 절대 장기물 금리는 크게 하락하지 않았다.
- 비교
- 영국 국가위험 지표는 2분기 이후 하락했으며, 기간 프리미엄 상승이 영국 특유의 위험보다 글로벌 충격에 더 크게 기인함을 나타낸다.
- 위험
- 가을 예산안과 에너지 가격 변화가 영국 위험 프리미엄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호주 10년 금리골드만삭스는 완만한 지표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밸류에이션이 궁극적으로 듀레이션을 지지할 것으로 보고 10년 금리 리시브 추천을 유지한다.
- 강점
- 노동시장은 약화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은 7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 약점
- 미국 금리 상승을 포함한 해외 파급효과가 호주 금리 하락을 제한했다.
- 비교
- 미국과 비교하면 호주의 국내 지표는 더 완만하지만, 금리는 여전히 글로벌 시장의 제약을 받는다.
- 위험
- 해외 금리가 추가 상승하면 예상되는 호주 듀레이션 개선이 지연될 수 있다.
- 뉴질랜드 2s10s 금리 커브골드만삭스는 실제 긴축 경로가 시장 프라이싱보다 낮을 수 있다는 견해를 표현하기 위해 스티프너를 계속 선호한다.
- 강점
- 노동시장 유휴는 추가 긴축을 제약하기에 충분하다.
- 약점
- 시장은 연말까지 여전히 80bp의 인상을 반영하고 있어 골드만삭스가 예상하는 두 차례 인상보다 높다.
- 비교
- 금리 인상 프라이싱은 7월 고점인 140bp에서 하락했지만 아직 골드만삭스의 기본 경로로 되돌아오지 않았다.
- 위험
- 긴축이 골드만삭스의 기본 전망을 초과할 경우 커브 거래는 압력을 받을 수 있다.
- 캐나다 2s10s 금리 커브보고서의 활성 거래에는 계속 캐나다 2s10s 스티프너가 포함된다.
- 강점
- 0.53에 진입한 후 최근 수준은 0.62이며 성과는 +9bp이다.
- 비교
- 목표는 0.80이고 손절은 0.58이다.
핵심 데이터
- 미국 장기 국채 바이백작업당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증가; 분기 잔여 기간 동안 7회 작업10~30년 만기 국채 대상; 규모가 두 배로 늘었음에도 보고서는 시장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듀레이션 제거가 미국 10년물 금리에 미치는 추정 영향GDP의 1%에 해당하는 미국 국채 매입은 금리를 약 4bp 낮춤; 순수 듀레이션 제거는 약 2bp를 차지전체 효과의 약 절반은 양적완화에 내재된 정책 가이던스 경로에서 발생
- ECB 금리 인상 프라이싱내년 6월까지 약 60bp골드만삭스의 9월 한 차례 추가 인상이라는 기본 전망을 상회
- 뉴질랜드 연말 금리 인상 프라이싱80bp7월 고점은 140bp였으며, 여전히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하는 두 차례 인상보다 높음
- 미국 10년물 금리 전망현물 4.69; 3Q26 4.45; 4Q26 4.40; 1Q27 4.35; 2Q27 4.30; 3Q27 4.25; 4Q27 4.25; 1Q28 4.25골드만삭스 G10 10년물 금리 전망
- 주요 유럽 시장의 10년물 금리 전망독일: 3.25/2.95/3.00/3.00/3.00/3.00/3.00/3.00; 프랑스: 4.10/3.60/3.70/3.75/3.75/3.75/3.75/3.75; 이탈리아: 4.05/3.65/3.75/3.80/3.85/3.90/3.90/3.90; 스페인: 3.68/3.35/3.45/3.50/3.55/3.60/3.60/3.60순서는 현물, 3Q26, 4Q26, 1Q27, 2Q27, 3Q27, 4Q27 및 1Q28
- 영국, 일본 및 캐나다 10년물 금리 전망영국: 5.06/4.60/4.50/4.50/4.40/4.40/4.35/4.30; 일본: 2.89/2.50/2.50/2.45/2.40/2.30/2.25/2.20; 캐나다: 3.76/3.50/3.50/3.50/3.50/3.50/3.50/3.50순서는 현물, 3Q26, 4Q26, 1Q27, 2Q27, 3Q27, 4Q27 및 1Q28
- 호주 및 뉴질랜드 10년물 금리 전망호주: 5.06/4.75/4.70/4.60/4.50/4.50/4.50/4.50; 뉴질랜드: 4.75/4.50/4.50/4.50/4.50/4.50/4.50/4.50순서는 현물, 3Q26, 4Q26, 1Q27, 2Q27, 3Q27, 4Q27 및 1Q28
- 기타 G10 10년물 금리 전망스위스: 0.42/0.40/0.50/0.50/0.50/0.50/0.50/0.50; 스웨덴: 3.02/3.20/3.25/3.25/3.25/3.25/3.25/3.25; 노르웨이: 4.41/4.00/4.00/4.00/4.00/4.00/4.00/4.00순서는 현물, 3Q26, 4Q26, 1Q27, 2Q27, 3Q27, 4Q27 및 1Q28
- 미국 국채 듀레이션 공급2024: 2765; 2025: 2797; 2026: 2795; 2027: 292910년물 등가 기준 십억 달러; 표 전체에서 연준 공급은 0이므로 순공급은 총공급과 동일
- 2027년 말 기준 예상 월간 미국 국채 입찰 규모2년 FRN 33/30; 2년 83; 3년 72; 5년 84; 7년 54; 10년 42/39; 20년 16/13; 30년 25/22; 5년 TIPS 28/26; 10년 TIPS 21/19; 30년 TIPS 9/8십억 달러 기준; FRN, 10년, 20년, 30년 및 TIPS는 신규 발행/재개방으로 표시
- 주요 활성 커브 거래GBP 1년 선도 2s10s: 진입 0.38, 최근 0.34, 손절 0.25, 목표 0.55, -4bp; 뉴질랜드 2s10s: 0.72/0.81/0.80/0.95, +9bp; 캐나다 2s10s: 0.53/0.62/0.58/0.80, +9bp; 유럽 2s5s 플래트너 대비 미국 2s5s 스티프너: -0.07/-0.03/-0.07/0.10, +4bp진입, 최근, 손절, 목표 및 성과가 순서대로 표시됨
- 호주 10년 금리 리시브 거래진입 5.10; 최근 5.18; 손절 5.25; 목표 4.80; 성과 -8bp골드만삭스는 추천을 유지
- 청산된 JPY 대 EUR 5y5y 거래개시 20260807, 청산 20260820, 성과 0bpJPY 5y5y 페이 및 EUR 5y5y OIS 리시브; 수정된 손절 수준 도달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재무부 바이백을 통한 장기물 공급 축소가 거시 환경의 개선을 대체할 수 없다고 본다. 경기 회복력, 인플레이션 및 에너지 위험, 정책 불확실성, 글로벌 금리 파급효과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장기물 금리는 비교적 높은 하방 경직성을 유지할 것이며, 시장 압력은 커브 중간 구간이나 환율로 이동할 수 있다. 따라서 골드만삭스는 미국 바이백이 글로벌 장기 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출 것이라는 베팅보다 유럽 대비 미국 커브 거래, 영국 및 뉴질랜드 2s10s 스티프너, 호주 듀레이션을 통해 주로 견해를 표현한다.
위험
- 지속적인 미국 경기 회복력, 인플레이션 위험 및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장기물 금리를 계속 끌어올릴 수 있다.
- 에너지 가격과 천연가스 공급 위험은 미국, 유럽 및 영국에서 단기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압력을 유지시킬 수 있다.
- 글로벌 채권시장 파급효과는 국가 전반의 장기물 금리에 높은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킬 수 있다.
- 미국 재정 압력과 장기 국채 발행 경로는 기간 프리미엄을 계속 높일 수 있다.
- 영국 가을 예산안과 2027년 프랑스 정치 위험은 현지 위험 프리미엄을 경직적으로 유지시킬 수 있다.
- 해외 금리의 추가 상승은 호주 듀레이션 개선을 지연시킬 수 있다.
주시할 점
- 다음 주 잭슨홀 회의에서 워시 연준 의장이 정책 반응 함수를 명확히 하는지 주시.
- 인플레이션 지표, 경기 회복력 및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듀레이션 수요를 회복할 만큼 충분히 변화하는지 주시.
- 에너지 위험과 제한된 천연가스 흐름이 단기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는지 주시.
- 내년 6월까지 약 60bp의 ECB 금리 인상이라는 시장 프라이싱과 9월 한 차례 추가 인상이라는 골드만삭스 기본 전망 간 격차를 주시.
- 2027년 프랑스 정치 위험과 OAT 위험 프리미엄의 경직성을 주시.
- 영국 가을 예산안 및 영국 국가위험 지표의 반전 여부를 주시.
- 호주의 7월 인플레이션 지표와 해외 금리가 호주 금리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주시.
- 뉴질랜드 연말 금리 인상 프라이싱이 80bp에서 골드만삭스가 예상하는 두 차례 인상 경로로 계속 수렴하는지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