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an Technology Hardware and Semiconductor Sector: UBS는 유럽 반도체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하며 AI 주도의 이익 상향을 근거로 ASML, ASMI, STMicroelectronics를 선호한다.
UBS는 AI 투자가 웨이퍼 팹 생산능력을 확대해 강력한 수년간의 반도체 장비 사이클을 뒷받침할 것으로 본다. 아날로그 반도체에서는 선별적 접근을 권고하고 통신 장비는 계속 비선호한다.
요약
UBS는 AI 투자가 웨이퍼 팹 생산능력을 확대해 강력한 수년간의 반도체 장비 사이클을 뒷받침할 것으로 본다. 아날로그 반도체에서는 선별적 접근을 권고하고 통신 장비는 계속 비선호한다.
- UBS는 2027년 WFE 지출을 약$226bn, 전년 대비 약43% 증가로, 2028년에는 최소 약$275bn으로 전망한다.
- ASML, ASMI, STMicroelectronics는 AI 노출,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시장점유율 확대 기회를 바탕으로 UBS의 최선호 종목으로 유지된다.
- UBS의 2027-28년 EPS 전망은 대부분의 반도체 장비 기업에서 컨센서스보다 10% 이상 높고, ASML의 2028년 EPS는 컨센서스 대비 15-20% 상승 여지가 있다.
- 아날로그 반도체 업사이클은 이어지지만 중국 자동차 수요 부진, 공급 과잉, 경쟁 변화로 선별이 필요하다.
- 통신 장비는 가격, 비용 인플레이션, 마진 압박으로 위험보상 매력이 낮으며 Ericsson은 UBS의 최비선호 종목이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2026년 3분기 프리뷰는 반도체 장비, 아날로그 반도체, 통신 장비 전반의 유럽 기술 하드웨어를 평가한다. UBS의 핵심 결론은 AI 주도의 생산능력 확대가 강력한 수년간의 장비 사이클을 유지해 ASML, ASM International, STMicroelectronics에 유리한 반면 통신 장비의 구조적 매력은 낮다는 것이다.
핵심 견해
AI 투자심리 변동성과 금리 상승에 따른 디레버리징에도 UBS는 2026년 3분기 실적을 앞두고 유럽 반도체를 긍정적으로 본다. ASML이 최선호이며 ASM International과 STMicroelectronics가 뒤를 잇는다. UBS는 이들 선호 종목의 2027-28년 EPS가 컨센서스 대비 7-2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 논지는 AI 관련 생산능력 확대가 이끄는 더 강하고 장기적인 WFE 사이클이다. 공급망 조사, 신규 클린룸 발표, 생산능력 확장 증거 및 공급업체 메시지를 바탕으로 UBS는 WFE 전망을 상향했다. 총 WFE는 2026년 약$158bn에서 2027년 약$226bn으로 약43% 증가하고, 메모리는 약53%, DRAM은 약60%, NAND는 약30%, 파운드리/로직은 약34% 증가할 것으로 본다. 2028년 총 WFE는 최소 약$275bn이며, 파운드리 지출이 예상보다 크면 $300bn까지 상승할 수 있다. 전체 WFE는 약22% 증가하며 파운드리/로직은 30% 이상 증가하고 메모리는 약10% 증가한다. UBS는 컨센서스가 AI 지출의 지속성과 범위, 그리고 유럽 장비 공급업체가 향후 2-3년 광범위한 WFE 성장을 웃돌게 할 기업별 요인을 과소평가한다고 본다. 대부분의 장비 커버리지 기업에 대한 UBS의 2027-28년 EPS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10% 이상 높다. ASMI의 FY27/FY28 매출 성장 전망은 36%/33%로 컨센서스의 29%/19%보다 높으며, EPS는 2027년/2028년에 컨센서스보다 10%/20% 높다. ASML은 장비 투자 논지를 가장 잘 보여준다. UBS는 AI 수요로 가시성이 개선되면서 2027년과 2028년 각각 약30%인 low-NA 및 침지 장비 생산능력 목표가 30% 이상으로 상향될 수 있다고 본다. FY27 그룹 매출 성장률은 30%를 넘을 수 있으며, 컨센서스는 28%, UBS 전망은 33%다. EUV와 침지 플랫폼은 매출의 약80-85%를 차지하므로 가격이 가장 큰 이익 레버다. UBS는 고객 협상이 추가 가격 인상을 지원해 2028년 EPS가 컨센서스보다 15-20% 높아질 수 있다고 본다. 아날로그 반도체 전망은 긍정적이나 선별적이다. AI 인프라, 산업 자동화, 자동차 재고 보충 가능성이 회복을 뒷받침하지만 중국 자동차 수요 부진, 지속적인 공급 과잉, 경쟁 변화가 있다. 자동차 반도체 매출은 2026년 약10%, 2027년 약12% 성장할 전망이며 2027년 전망은 기존 14%에서 낮아졌다. 유통업체 데이터상 평균 가격은 전월 대비 1%, 전년 대비 16% 상승했고 재고는 전월 대비 3% 감소했다. STMicroelectronics는 UBS의 선호 아날로그 종목이며 2027년 EPS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약20% 높다. STMicroelectronics의 경우 UBS는 자동차, 유럽 OEM, 데이터센터, 산업 회복에 힘입어 4분기 매출이 정상 계절성 약7%를 웃도는 약10% 증가할 것으로 본다. 실리콘 포토닉스 매출은 2027년 약$2.0bn, 2028년 약$2.5bn으로 예상한다. AI 전력 제품을 합친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7년 약$2.5bn으로 그룹 매출의 약14%, 2028년 약$3.8bn으로 매출의 19%에 이를 전망이다. 2026년 조정 EBIT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6% 높다. 통신 장비는 반도체 장비와 아날로그 반도체보다 덜 선호된다. Ericsson은 비용 인플레이션, 제품 믹스, 가격 압력으로 매출총이익률 압박을 받고 있으며, 지역 믹스는 2026년 하반기 매출과 마진의 하방 위험이다. Nokia도 유사한 산업 환경에 처해 있으나 AI 주도 광네트워킹 수요가 4분기를 지원할 수 있다. UBS는 Nokia의 4분기 매출을 €6.4bn, EBIT 마진을 19.8%로 전망하며 이는 컨센서스보다 소폭 높다. 그러나 UBS는 통신 장비의 위험보상이 덜 매력적이라고 본다.
분석 프레임워크
UBS는 바텀업 기업 전망과 공급망 조사를 클린룸 및 생산능력 발표, 공급업체 코멘트, 유통업체 가격·재고 데이터, 회사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비교와 결합한다. 이후 각 커버 기업의 이익 민감도, 최종수요, 점유율 상승, 마진 및 밸류에이션 배수를 평가한다.
방법론 메모
WFE, 반도체 재고 및 가격의 수급 분석
UBS는 생산능력 계획, 클린룸 발표, 공급망 증거, 유통업체 재고와 가격 변화를 활용해 반도체 사이클과 기업 수요 영향을 판단한다.
DCF 밸류에이션 방법론
UBS는 섹터 밸류에이션이 일반적으로 DCF 방법론에 기반한다고 밝히며, 시장 참고치로 선행 P/E, EV/Sales 및 EV/EBITDA 비교도 제시한다.
가격, 물량, 생산능력 및 제품 믹스의 이익 동인
보고서는 수요 성장, 생산능력 확대, 가격 변화 및 믹스 효과를 분리해 예상 매출과 마진 결과를 설명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ASMLAI 주도의 WFE 성장, 가격 유연성, High-NA 채택 가속과 연결된 UBS의 최선호 반도체 장비 종목.
- 강점
- FY27 매출 성장률이 30%를 넘을 수 있고 EUV 및 침지 플랫폼은 매출의 약80-85%를 차지한다. UBS는 2028년 EPS가 컨센서스보다 15-20% 높을 수 있다고 본다.
- 비교
- UBS의 FY27 성장 전망 33%는 컨센서스 28%보다 높다.
- 위험
- 파운드리 지출이 UBS 예상을 밑돌 수 있고 High-NA 출하 가속은 핵심 변수다.
- ASM InternationalAI, 첨단 로직, 메모리 및 성숙 노드 노출을 보유한 선호 반도체 장비 종목.
- 강점
- UBS는 FY27/FY28 매출 성장 36%/33%와 EPS의 컨센서스 대비 10%/20% 상회를 전망한다.
- 비교
- FY27/FY28 컨센서스 매출 성장은 29%/19%다.
- 위험
- 예상되는 점유율 확대 촉매는 추가적인 에피택시, ALD, 로직 레이어 디자인윈에 달려 있다.
- STMicroelectronics자동차, 산업, 데이터센터 기회에 연계된 UBS의 선호 아날로그 반도체 종목.
- 강점
- UBS는 정상 계절성을 웃도는 4분기 성장, 데이터센터 매출 확대, 2027년 EPS의 컨센서스 대비 약20% 상회를 전망한다.
- 약점
- 불균등한 자동차 및 중국 수요 환경에 노출된다.
- 비교
- UBS의 2026년 조정 EBIT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6% 높다.
- 위험
- 자동차 수요, 산업 회복, 데이터센터 램프 시점이 UBS 전망과 다를 수 있다.
- EricssonUBS가 가장 선호하지 않는 통신 장비 종목.
- 약점
- 비용 인플레이션, 불리한 믹스 및 가격 압력이 매출총이익률을 압박한다.
- 비교
- 통신 장비는 반도체 장비 및 아날로그 반도체보다 덜 매력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 위험
- 지역 믹스와 부품 비용 인플레이션이 2026년 하반기 매출과 마진을 추가 압박할 수 있다.
- Nordic Semiconductor큰 리레이팅 이후 UBS가 덜 선호하는 반도체 종목.
- 강점
- nRF54 생산능력 투자가 제품 램프를 지원한다.
- 약점
-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직접 노출이 제한적이다.
- 위험
- UBS는 2025-26년 리레이팅 이후 하방 위험을 보며 nRF54 램프를 주시한다.
핵심 데이터
- 2027E 총 WFE 지출~$226bnUBS 전망이며 약$158bn의 2026년 기준에서 전년 대비 약43% 증가.
- 2028E 총 WFE 지출at least ~$275bn파운드리 지출이 UBS 예상을 넘으면 $300bn까지 상승 여지가 있다.
- 2027E 메모리 WFE 성장~53% year-on-yearDRAM 약60% 증가 및 NAND 약30% 증가를 포함한다.
- ASML 2028년 EPS의 컨센서스 대비 잠재 상승폭15-20%UBS는 주로 EUV와 침지 플랫폼의 가격 책정에 따른 기회로 본다.
- ASMI FY27/FY28 매출 성장36% / 33%컨센서스는 29% / 19%이며 UBS EPS는 컨센서스보다 10% / 20% 높다.
- 자동차 반도체 매출 성장10% in 2026E; ~12% in 2027E2026년은 유지됐고 2027년은 기존 14%에서 낮아졌다.
- STMicroelectronics 2027E 데이터센터 매출~$2.5bnAI 전력 제품과 실리콘 포토닉스를 포함하며 그룹 매출의 약14%다.
- STMicroelectronics 2028E 데이터센터 매출~$3.8bn그룹 매출의 약19%다.
영향과 시사점
UBS는 AI 자본지출이 유럽 기술 하드웨어 내에서 반도체 장비와 일부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을 계속 차별화할 것으로 본다. 보고서는 구조적 AI 노출, 가격 결정력, 점유율 확대 여지가 있는 기업을 선호하며 중국 자동차 수요 부진, 불균등한 회복 및 통신 장비 마진 압박을 선별 유지의 이유로 제시한다.
위험
- AI 투자자 심리는 여전히 변동적이며 금리 상승은 디레버리징을 촉발했다.
- 중국 내 자동차 수요 부진과 지속적 공급 과잉은 아날로그 반도체 회복을 제한할 수 있다.
- 중국 및 AI 인접 시장의 경쟁 변화는 섹터 내 결과의 분산을 확대할 수 있다.
- 통신 장비 마진은 지속되는 비용 인플레이션, 불리한 제품 믹스 및 가격 압력에 직면한다.
- 기술 기업의 사업 모델, 경쟁사 행동 및 제공 모델은 빠르게 변할 수 있어 재무 성과 예측이 어렵다.
주시할 점
- 파운드리 지출이 UBS의 2028년 WFE 전망 상단을 뒷받침하는지와 ASML이 2027-28년 생산능력 목표를 상향하는지.
- ASML의 EUV·침지 가격, High-NA 출하 가속 및 DRAM 수요 관련 코멘트.
- ASMI의 에피택시·ALD 점유율 확대와 추가 첨단 로직 레이어 수주 관련 코멘트.
- 중국 자동차 수요, 반도체 재고 상황 및 유통업체 가격 추세.
- STMicroelectronics의 4분기 자동차·산업·데이터센터 수요와 실리콘 포토닉스 및 AI 전력 진전.
- Ericsson의 매출총이익률 추이와 Nokia의 광 수요 및 AI·클라우드 주문 추세.
- Aixtron의 SiC·GaN 수요 관련 코멘트, ams-OSRAM의 디레버리징 및 신제품 기회, Besi의 하이브리드 본딩 주문 및 SUSS의 지정학적·경제적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