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업/자산배분: 홍콩과 중국 역외 시장이 MXAPJ의 주간 1% 상승을 주도했으며, 실적 회복력과 12개월 기준 21% 목표 상승 여력이 긍정적 전망을 뒷받침
일본 제외 아시아태평양 주식은 외국인 자금 유출 재개와 글로벌 장기채 압력에도 홍콩 및 중국 역외 시장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Goldman Sachs는 또한 유의미한 2분기 실적 성장과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상당한 패시브 자금 흐름을 언급했으며, MXAPJ가 12개월 내 1,08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요약
일본 제외 아시아태평양 주식은 외국인 자금 유출 재개와 글로벌 장기채 압력에도 홍콩 및 중국 역외 시장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Goldman Sachs는 또한 유의미한 2분기 실적 성장과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상당한 패시브 자금 흐름을 언급했으며, MXAPJ가 12개월 내 1,08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 MXAPJ는 주간 1.0% 상승했으며, 홍콩은 4%, 중국 역외 시장은 3% 상승한 반면 대만은 2% 하락했다.
-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신흥시장은 주간 US$1.5 billion의 외국인 자금 유출을 기록했으며, 이 중 한국에서 US$1.6 billion이 유출됐다.
- MSCI 핵심 및 비핵심 지수 변경은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US$42 billion을 초과하는 양방향 패시브 거래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 한국과 대만의 레버리지 ETF 자산은 각각 약 US$25 billion과 US$13 billion이나, 최근 모두 차익실현성 자금 유출을 경험했다.
- 실적을 발표한 622개 기업은 MXAPJ 시가총액의 84%를 차지하며, CY2Q26 이익은 전년 대비 135%, 전분기 대비 52% 증가했다.
- 기업의 46%는 실적 기대치를 상회했고 26%는 하회했으며, 중간값 실적 서프라이즈는 4.3%였다.
- Goldman Sachs는 MXAPJ가 891에서 3개월 내 980, 12개월 내 1,080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보고서는 호주/중국 제외 자본재, 헬스케어,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에 비중확대하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운송, 유틸리티에는 비중축소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아시아태평양 주간 전략 보고서는 시장 성과, 거시경제 데이터, 기관 투자자 포지셔닝, MSCI 지수 변경, 레버리지 ETF, 기업 실적 및 크로스에셋 전망을 통합한다. 핵심 관점은 외국인 자금 유출 재개, 글로벌 장기물 금리 상승 및 아시아 일부 지역의 예상보다 부진한 경제 데이터에도 홍콩 및 중국 역외 시장의 반등, 견조한 기술 수출, 강한 CY2Q26 실적이 계속해서 MXAPJ를 지지한다는 것이다.
핵심 견해
MXAPJ는 이번 주 1.0% 상승했으며 지역 시장 간 차별화가 두드러졌다. 홍콩은 4%, 중국 역외 시장은 3%, 인도네시아는 2% 상승한 반면, 대만은 2% 하락했고 필리핀과 싱가포르는 각각 1% 하락했다. 헬스케어, 소재, 에너지가 상승을 주도한 반면 자본재, 자동차, 소프트웨어 및 필수소비재는 부진했다. 아시아 통화는 강세를 보였고, 한국 수출은 반도체 수요 강세에 힘입어 8월 초 반등하며 유가 상승에도 기술 수출이 견조했음을 나타냈다. 거시 배경은 더 혼조였다. 중국의 7월 활동 데이터는 전반적으로 기대를 하회했고, 일본의 2분기 GDP는 소비 및 자본지출 부진으로 실망스러웠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금리를 동결하고 우대 외환 헤지 조건을 연장했으며, 인도 중앙은행 회의록은 보다 매파적인 정책 기조를 시사했다. 글로벌 장기채는 재정정책, 인플레이션, 지정학 및 인공지능 금융으로 인한 구축효과 우려로 매도됐다. 미국 30년 국채 수익률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고,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도 하락을 의미 있게 저지하지 못했다. 펀드 흐름은 이에 맞춰 강화되지 않았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신흥시장은 주간 US$1.5 billion의 외국인 자금 유출을 기록했으며, 주로 한국에서의 US$1.6 billion 유출이 원인이었다. Goldman Sachs Prime Services 데이터는 이달 들어 글로벌 프라임 계정의 소폭 순매도를 보여줬다. 아시아는 7월 기록적인 순매도 이후 여전히 주요 매도 지역이었지만, 매도 속도는 다소 둔화됐다. 일본, 한국, 대만에서 가장 큰 순매도가 나타난 반면 중국은 순매수를 기록했다. 아시아 펀더멘털 롱/숏 펀드의 총 레버리지는 이달 들어 14.5%포인트 급락한 181.0%로, 1년 이상 만의 최저치이자 5년 역사상 43백분위였다. 순 레버리지는 59.3%를 유지해 1년 기준 59백분위 및 5년 기준 82백분위에 해당했다. 지역 순익스포저는 28.5%로 MSCI World 대비 11.7% 비중확대였다. 최근 중국 주식 매수는 증가했지만 순익스포저는 여전히 5년 저점 부근이다. 한국에서는 롱 매도가 숏 매도의 1.5배였으며, 순익스포저는 4.2%, 총익스포저는 3.2%로 하락했다. 롱온리 펀드와 헤지펀드는 포지셔닝에서 완전히 일치하지 않았다. 운용자산의 약 60%를 포괄하는 예비 EPFR 데이터에 따르면, 아시아 펀드는 중국, 싱가포르 및 홍콩을 가장 크게 비중확대했고 대만과 인도를 가장 크게 비중축소했다. 신흥시장 펀드는 브라질과 멕시코를 가장 크게 비중확대했고 대만을 가장 크게 비중축소했다. 7월에 아시아 펀드와 신흥시장 펀드는 모두 한국 배분을 늘리고 대만과 중국 배분을 줄였다. 섹터 수준에서는 한국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의 배분 증가가 가장 컸던 반면, 대만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 한국 산업재, 중국 은행은 가장 큰 배분 감소를 겪었다. 중국 산업재는 펀드 내 가장 비중확대된 섹터로 유지된 반면, 대만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와 중국 은행은 가장 두드러진 비중축소 영역 중 하나였다. 이 포지셔닝 분석은 350개 액티브 일본 제외 아시아태평양 및 신흥시장 펀드를 기반으로 하며, 더 많은 펀드가 보고함에 따라 수정될 예정이다. 8월 31일 종가 이후 효력이 발생하는 MSCI의 지수 변경은 보고서가 강조한 단기 자금 흐름 촉매다. Goldman Sachs는 팩터, ESG 및 맞춤형 지수를 포함한 비핵심 변경이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약 US$8 billion의 양방향 패시브 거래를 발생시킬 것으로 추정한다. 핵심 지수에서의 약 US$34 billion과 합치면 총 거래는 US$42 billion을 초과한다. 전체 추정치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및 글로벌 신흥시장은 각각 US$42 billion 및 US$29 billion을 초과하는 양방향 거래와 US$2.2 billion 및 US$0.8 billion의 순 패시브 유입을 볼 수 있다. 아시아태평양 내에서 일본은 US$2.2 billion, 인도는 US$1.5 billion, 대만은 US$1.1 billion의 순유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US$1.1 billion, 호주는 US$1.0 billion, ASEAN은 US$0.7 billion의 순유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결과는 지수 리밸런싱일이 특정 시장과 종목의 단기 거래량 및 자금 흐름 방향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레버리지 ETF는 한국 및 대만 시장이 높은 레버리지 익스포저를 유지하나 추가 수요는 약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한국 레버리지 ETF 자산은 정점 US$53 billion에서 저점 US$16 billion으로 축소된 후 US$25 billion으로 회복됐다. 요약 페이지에서는 유통주식 시가총액 대비 비중을 1.9%로, 본문 차트는 1.8%로 제시한다. 관련 ETF가 7월 말 이후 계속 완만한 유출을 경험했으므로, 회복은 주로 신규 펀드 수요가 아닌 자산가격 상승에 의해 이뤄졌다. 대만 레버리지 ETF 자산은 유통주식 시가총액의 0.7%에 해당하는 약 US$13 billion으로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물렀지만, 8월 이후 차익실현성 유출은 약 US$1 billion에 달했다. 따라서 높은 자산 수준이 지속적인 모멘텀 매수를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는다. 기업 실적은 보고서의 긍정적 관점에 중요한 펀더멘털 근거다. 총 622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MXAPJ 시가총액의 84%를 포괄한다. CY2Q26 이익은 전년 대비 135%, 전분기 대비 52% 증가했다. 실제 CY6M26 이익은 연간 전망치의 51%에 도달해 과거 계절적 속도를 앞질렀다. 2분기에 기업의 46%가 컨센서스 이익 기대치를 상회했고 26%가 하회했으며, 중간값 실적 서프라이즈는 4.3%였다. 싱가포르와 대만은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이 가장 높았고 호주와 인도는 가장 낮았다. 에너지, 소재 및 정보기술의 상회 비율은 비교적 높았고 부동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및 헬스케어는 낮았다. 실적 기대치를 상회한 종목은 과거 패턴이 시사하는 수준보다 크게 아웃퍼폼했으며, 기대치를 하회한 종목의 언더퍼폼도 더 두드러졌다. 실적 상회 종목은 특히 호주, 중국 A주 및 대만에서 강세였고, 실적 하회 종목은 호주, 한국, 중국 본토 및 홍콩에서 더 큰 하락을 기록했다. 전략적 배분에서 Goldman Sachs는 호주/중국 제외 자본재, 헬스케어,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를 비중확대 섹터로 제시한다. 호주/중국 은행, 화학 및 기타 소재, 에너지, 자동차 및 필수소비재는 중립이며,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운송 및 유틸리티는 비중축소다. MXAPJ 지수 경로는 현재 891, 4Q26/3개월 980, 1Q27/6개월 1,030, 3Q27/12개월 1,080으로, 보고서가 제시한 3개월 10% 및 12개월 21% 상승 여력에 해당한다. 한편 아시아 이익수정 선행지표인 ERLI는 여전히 상향 이익수정을 시사하지만 그 속도는 둔화되고 있다. 지역 하락 위험 모델인 RADaR는 최근의 급격한 시장 조정 이후 큰 하락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아졌음을 나타낸다. 이익 전망은 강한 성장과 일정 수준의 신중함을 모두 반영한다. MXAPJ에 대해 Goldman Sachs의 톱다운 전망은 2026년 EPS 성장률 60%, 2027년 22%로 각각 컨센서스 기대치인 72%와 24%를 밑돈다. 한국의 컨센서스 전망은 338%와 35%인 반면 Goldman Sachs 전망은 320%와 35%다. 대만의 컨센서스 전망은 57%와 29%인 반면 Goldman Sachs 전망은 48%와 30%다. 중국의 컨센서스 전망은 18%와 17%이나 Goldman Sachs는 8%와 12%만을 예상한다. 따라서 강세 지수 전망은 시장의 가장 낙관적인 단기 이익성장 가정을 전적으로 수용하는 데 의존하지 않고, 실제 실적 달성, 이후 성장 및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를 결합한다. 크로스에셋 전망은 아시아태평양 주식에 영향을 주는 거시경제 경로를 제공한다. Goldman Sachs는 미국 10년물 수익률이 4.71%에서 12개월 내 4.25%로, 독일/유로존 10년물 수익률은 3.26%에서 3.00%로, 일본 10년물 수익률은 2.87%에서 2.30%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원자재 중 금은 온스당 US$4,633에서 US$5,115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WTI 원유는 배럴당 US$82.1에서 US$69로, 브렌트유는 US$93.3에서 US$74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책금리 경로는 엇갈린다. 인도네시아는 5.75%에서 6.25%, 인도는 5.25%에서 5.75%, 한국은 2.75%에서 3.25%, 일본은 1.0%에서 1.5%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1.4%에서 1.3%로, 미국은 3.75%에서 3.5%로, 호주는 4.35%에서 3.6%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전망은 지역 통화, 밸류에이션 및 자본배분 여건에 대한 보고서 평가의 거시적 배경을 이룬다.
분석 프레임워크
보고서는 먼저 시장, 섹터, 통화 및 금리 전반의 주간 성과를 검토한 뒤 Goldman Sachs Prime Services와 EPFR 데이터를 이용해 헤지펀드 및 뮤추얼펀드 포지셔닝 변화를 평가한다. 이후 MSCI 변경으로 발생하는 패시브 자금 흐름을 추정하고, 한국 및 대만 레버리지 ETF의 규모와 자금 원천을 분석하며, 발표된 기업 실적, 실적 서프라이즈 및 주가 반응을 이용해 펀더멘털을 검증한다. 마지막으로 이익수정 지표, 밸류에이션, 위험 모델, 섹터 배분, 주식·금리·통화·원자재 전망을 결합해 MXAPJ 지수 목표치와 지역 전략 관점을 제시한다.
방법론 메모
Prime Services 및 EPFR 포지셔닝과 펀드 흐름 분석
보고서는 Prime 계정 순매수·순매도, 총 레버리지, 순 레버리지 및 지역 익스포저를 약 350개 액티브 펀드의 벤치마크 대비 상대적 비중확대·비중축소와 함께 활용해 아시아, 중국, 한국 및 대만에서 서로 다른 기관투자자 유형의 실제 포지셔닝 방향을 파악한다.
MSCI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패시브 자금 흐름 추정
리밸런싱 후 지수 비중, 유통주식비율, 펀드 자산 규모 및 패시브 추종 관계를 바탕으로 보고서는 8월 31일 변경 효력 발생 시 각 시장과 종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매수, 매도 및 순유입 또는 순유출을 추정한다. 유통주식비율은 Bloomberg, FactSet 및 Refinitiv 추정치의 평균을 사용하며, 종목별 추정치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가격으로 산정됐다.
실적 서프라이즈 및 발표 후 상대수익률 분석
보고서는 기업의 실제 실적을 컨센서스 기대치와 비교하고, 현재 실적 발표 시즌 중 실적 기대치 갭의 가격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실적 상회·하회 종목의 현지 지수 대비 성과를 검토한다.
MXAPJ 스타일 팩터 포트폴리오 백테스팅
보고서는 각 팩터 지표별로 MXAPJ 구성 종목의 순위를 매기고, 최상위 및 최하위 사분위 종목을 선택해 동일가중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뒤 분기별로 리밸런싱하여 롱숏 상대성과를 비교함으로써 서로 다른 스타일의 역사적 효과를 평가한다.
선행 P/E 및 10년 범위 비교
보고서는 MXAPJ와 그 시장 및 섹터의 선행 P/E 배수를 자체 10년 범위 및 미국·유럽 시장과 비교해 역사적 및 시장 간 관점에서 현재 가격 수준을 평가한다.
주가순자산비율, ROE 및 10년 z-score 비교
보고서는 역사적 주가순자산비율, 선행 ROE 및 10년 밸류에이션 z-score를 함께 검토해 시장과 섹터 전반의 장부가치 가격 수준이 수익성과 일관적인지를 평가한다.
지역 하락 위험 모델 (RADaR)
Goldman Sachs는 지역 하락 위험 모델을 활용해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유의미한 하락 위험을 추적한다. 현재 신호는 최근의 급격한 조정 이후 큰 하락 위험이 상당히 낮아졌음을 나타낸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MSCI Asia Pacific ex Japan Index (MXAPJ)보고서의 핵심 지역 주식 익스포저로, 주간 1.0% 상승했으며 3개월 980 및 12개월 1,080의 목표치가 제시됐다.
- 강점
- CY2Q26 이익은 전년 대비 135%, 전분기 대비 52% 증가했고 상반기 이익 달성률은 역사적 계절적 속도를 초과했으며, RADaR는 낮은 하락 위험을 나타낸다.
- 약점
- 외국인 자금 유출이 재개됐고 글로벌 장기채 수익률이 상승했으며 이익 상향조정은 이어지지만 둔화되고 있다.
- 비교
- 현재 수준 891은 보고서가 제시한 3개월 10%, 12개월 21%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 위험
- 재정정책, 인플레이션, 지정학 및 인공지능 금융으로 인한 구축효과 우려는 장기금리를 계속 끌어올리고 밸류에이션을 압박할 수 있다.
- 홍콩 및 중국 역외 주식각각 4%와 3% 상승하며 이번 주 MXAPJ 상승의 주요 동력이 됐다.
- 강점
- 헤지펀드는 이달 들어 중국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A주와 H주 모두 유입을 받았다. 남향 자금 흐름도 보고서가 모니터링하는 또 다른 유동성 원천이다.
- 약점
- 최근 매수에도 중국 주식 순익스포저는 지난 5년 중 최저 수준 부근이며, 액티브 펀드는 7월 벤치마크 대비 배분을 축소했다.
- 비교
- 대만, 필리핀 및 싱가포르 대비 성과가 유의미하게 강했다.
- 위험
- 중국의 7월 활동 데이터가 전반적으로 기대를 하회했고 펀드 배분도 여전히 낮다.
- 한국 주식반도체 수요 강세로 기술 수출은 반등했으나, 시장은 외국인 투자자와 헤지펀드의 상당한 매도 압력에도 직면했다.
- 강점
- 액티브 펀드는 7월 한국 배분을 늘렸고, 한국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는 섹터 수준에서 가장 큰 배분 증가를 받았으며, 2026년 예상 이익성장은 예외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
- 약점
- 주간 외국인 자금 유출은 US$1.6 billion에 달했고, 한국은 Prime 계정에서 순매도가 가장 컸던 시장 중 하나였으며, 롱 매도는 숏 매도의 1.5배였다.
- 비교
- MSCI 변경은 US$1.1 billion의 순유출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일본, 인도 및 대만은 순유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위험
- 최근 레버리지 ETF 유출, 기관 포지션 축소 및 지수 변경에 따른 패시브 매도는 복합적인 압력을 만들 수 있다.
- 대만 주식이번 주 2% 하락했으나 MSCI 변경으로 약 US$1.1 billion의 순 패시브 유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강점
- 2분기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이 비교적 높았고, 대만 레버리지 ETF 자산은 사상 최고 수준 부근에 머물렀다.
- 약점
- 액티브 펀드는 7월 대만 배분을 줄였고, 대만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는 가장 큰 배분 축소 섹터 중 하나였으며, 레버리지 ETF는 8월 이후 약 US$1 billion의 유출을 기록했다.
- 비교
- 대만은 MSCI 리밸런싱에서 순유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의 예상 순유출과 대조된다.
- 위험
- 높은 레버리지 익스포저와 차익실현성 유출은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
- 일본 주식MXAPJ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일본은 중요한 아시아태평양 배분 및 MSCI 리밸런싱 시장으로 별도 분석된다.
- 강점
- MSCI 변경은 아시아태평양 시장 중 가장 큰 약 US$2.2 billion의 순 패시브 유입을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 약점
- 일본의 2분기 GDP는 소비 및 자본지출 부진으로 기대를 하회했고, 일본은 Prime 계정에서 순매도가 더 컸던 시장 중 하나였다.
- 비교
- 예상 순 패시브 유입은 인도의 US$1.5 billion과 대만의 US$1.1 billion을 초과한다.
- 위험
- 예상보다 약한 경제성장과 기관의 디레버리징은 패시브 유입의 일부를 상쇄할 수 있다.
- 인도 주식MSCI 변경은 약 US$1.5 billion의 순 패시브 유입을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 강점
- 예상 패시브 유입은 일본 다음으로 아시아태평양에서 두 번째로 크다.
- 약점
- 아시아 펀드는 인도를 상당히 비중축소하고 있으며, 2분기 기대치를 상회한 기업 비중도 비교적 낮았다.
- 비교
- 예상 유입은 대만보다 크지만 일본보다 작다.
- 위험
- 인도 중앙은행 회의록은 매파적 전환을 나타냈으며, 보고서는 정책금리가 5.25%에서 5.75%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 데이터
- MXAPJ 주간 성과+1.0%홍콩은 4%, 중국 역외 시장은 3%, 인도네시아는 2% 상승했고 대만은 2% 하락했다.
- 중국 제외 아시아태평양 신흥시장 외국인 자금 흐름-US$1.5bn주간 유출로, 주로 한국의 -US$1.6bn에 기인했다.
- 아시아 펀더멘털 롱/숏 펀드 총 레버리지181.0%이달 들어 14.5%포인트 하락했으며, 1년 이상 만의 최저치이자 5년 역사상 43백분위다.
- 아시아 펀더멘털 롱/숏 펀드 순 레버리지59.3%1년 역사상 59백분위, 5년 역사상 82백분위 수준이다.
- 아시아 순익스포저28.5%MSCI World 벤치마크 대비 11.7% 비중확대다.
- MSCI 아시아태평양 양방향 패시브 거래US$42bn 초과핵심 지수에서 약 US$34bn, 팩터·ESG·맞춤형 지수를 포함한 비핵심 지수에서 약 US$8bn이 발생한다.
- MSCI 아시아태평양 순 패시브 유입+US$2.2bn일본, 인도 및 대만은 가장 큰 순유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한국, 호주 및 ASEAN은 가장 큰 순유출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한국 레버리지 ETF 자산US$25bn저점 US$16bn에서 회복됐으며, 유통주식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요약에서 1.9%, 본문에서 1.8%로 제시됐다.
- 대만 레버리지 ETF 자산약 US$13bn사상 최고치 부근으로 유통주식 시가총액의 0.7%에 해당하며, 8월 이후 유출은 약 US$1bn에 달한다.
- CY2Q26 이익 성장전년 대비 +135%, 전분기 대비 +52%622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으며 MXAPJ 시가총액의 84%를 포괄한다.
- CY2Q26 실적 서프라이즈46% 기대치 상회, 26% 기대치 하회중간값 실적 서프라이즈는 +4.3%였다.
- CY6M26 이익 달성률연간 전망치의 51%역사적 계절적 속도를 앞선다.
- MXAPJ 지수 목표치3개월 내 980; 6개월 내 1,030; 12개월 내 1,080현재 891이며, 보고서는 3개월 기준 10%, 12개월 기준 21%의 상승 여력을 제시한다.
- MXAPJ EPS 성장 전망2026E +60%; 2027E +22%Goldman Sachs의 톱다운 전망이며, 컨센서스 기대치는 각각 +72%와 +24%다.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아시아 주식이 외국인 자금 유출, 장기물 금리 상승 및 일부 시장의 취약한 거시경제 데이터로 단기 압력을 계속 받고 있다고 보지만, 홍콩 및 중국 역외 시장의 반등, 견조한 기술 수출 및 계절성을 상회하는 실적 진척이 펀더멘털 지지를 제공한다고 판단한다. 8월 31일 MSCI 변경은 시장과 개별 종목 간 거래 및 자금 흐름의 차별화를 증폭시킬 수 있다. 중기적으로 Goldman Sachs의 이익 전망, 위험 모델 및 지수 목표치는 MXAPJ의 추가 상승 여력을 종합적으로 시사하지만,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한 한국 및 대만 ETF의 차익실현, 둔화되는 이익 상향조정 속도 및 시장 간 상이한 펀드 흐름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위험
-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신흥시장에서 외국인 자금 유출이 재개됐으며, 이번 주 한국이 주요 유출 원인이었다.
- 재정정책, 인플레이션, 지정학 및 인공지능 금융으로 인한 구축효과 우려가 글로벌 장기채 매도를 유발했고, 미국 30년물 수익률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 중국의 7월 활동 데이터와 일본의 2분기 GDP가 기대를 하회해 지역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압력을 시사한다.
- 한국과 대만 레버리지 ETF는 최근 모두 차익실현성 유출을 경험했으며, 높은 레버리지 익스포저는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
- 아시아 이익수정은 여전히 긍정적이나, ERLI는 상향조정 속도가 둔화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 인도 중앙은행의 매파적 전환과 상이한 아시아 정책금리 경로는 통화, 밸류에이션 및 국경 간 펀드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시할 점
- 8월 31일 종가 이후 MSCI 핵심 및 비핵심 지수 변경으로 발생하는 실제 패시브 매수, 매도 및 거래 영향을 모니터링할 것.
- 한국 외국인 자금 유출, 중국 순매수 및 한국·대만·중국에서의 액티브 펀드 배분 변화가 지속되는지 추적할 것.
- 한국 및 대만 레버리지 ETF의 차익실현성 유출이 확대되는지, 그리고 자산 회복이 실질적인 신규 수요로 이어지는지 주시할 것.
- ERLI가 시사하는 이익 상향조정 속도, 2026년 컨센서스 기대치 수정 및 후속 실적 발표를 모니터링할 것.
- 보고서에 열거된 아시아태평양 및 글로벌 정치 이벤트, 정책 회의 및 경제 데이터 일정을 추적할 것.
- 장기 국채 수익률, 아시아 통화 및 유가 변화가 지역 주식 밸류에이션과 기술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