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Pacific equity strategy and MXAPJ outlook 리서치 보고서 해설
이 보고서는 최근 조정 이후에도 아시아태평양 주식에 대해 건설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강한 실적 전망, 일부 시장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최근 포지션 청산 이후 개선된 수급을 근거로 든다. 북아시아와 AI 관련 기술 하드웨어를 선호하는 한편, 채권수익률, 중동 긴장, 미국 선거가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요약
이 보고서는 최근 조정 이후에도 아시아태평양 주식에 대해 건설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강한 실적 전망, 일부 시장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최근 포지션 청산 이후 개선된 수급을 근거로 든다. 북아시아와 AI 관련 기술 하드웨어를 선호하는 한편, 채권수익률, 중동 긴장, 미국 선거가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 MXAPJ는 2주 연속 보합 마감했다. Goldman Sachs는 12개월 목표를 1,080에서 1,120으로 상향했다.
- 새 목표는 891 대비 26%의 가격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주로 한국과 대만의 더 강한 실적이 뒷받침한다.
- CY2Q/1H26 MXAPJ 실적은 전년 대비 102%/71% 증가했고, 44%의 기업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7%는 하회했다.
- Goldman Sachs는 북아시아, 기술 하드웨어와 반도체, 자본재, 헬스케어, 그리고 호주·중국 이외 은행을 선호한다.
- 단기 위험에는 채권수익률 상승, 중동 긴장, 다가오는 미국 중간선거가 포함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아시아태평양 전략 주간 보고서는 최근 조정이 아시아 주식의 투자 여건을 개선했다고 본다. Goldman Sachs는 특히 한국과 대만의 더 강한 실적 전망에 따라 MXAPJ 목표를 상향했지만, 거시 및 지정학적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어 선별적 시장·섹터 배분을 유지한다.
핵심 견해
MXAPJ는 2주 연속 사실상 보합이었다. 필리핀은 4% 상승했고 싱가포르와 태국은 각각 1% 올랐으나, 중국 A주·한국·인도는 각각 1% 하락했다. 은행, 에너지, 통신서비스가 강세였고 소재, 인터넷/미디어, 소비자 소매는 부진했다. 인플레이션 우려와 고조되는 중동 긴장으로 채권과 주식이 매도되면서 Brent crude가 US$97/bbl까지 상승했지만, Governor Waller의 비둘기파적 발언은 금리 인상 우려를 완화했다. 외국인 매도도 두드러져 중국을 제외한 EM Asia에서는 주간 US$4.7bn 유출이 발생했으며, 대만의 US$2.4bn과 한국의 US$1.8bn이 주도했다. 이 같은 변동성에도 Goldman Sachs는 3QTD 조정 이후 건설적인 견해를 유지한다. MXAPJ의 12개월 목표를 1,080에서 1,120으로 높였고, 현재 891 대비 26%의 가격 상승 여력과 29%의 총수익률을 제시한다. 목표 상향은 한국과 대만이 주도하는 더 높은 실적 전망에 기인한다. 기술 주도 실적 성장, 일부 시장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최근 언와인드 이후 더 깨끗해진 포지셔닝이 핵심 근거다. 단기 위험 국면 이후 더 우호적인 환경을 예상하며, 하방 보호와 상승 참여를 위한 파생상품 전략을 강조한다. 실적은 이 견해의 핵심 근거다. MXAPJ 시가총액의 96%를 차지하는 1,029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고, CY2Q/1H26 실적은 전년 대비 102%/71% 증가했다. 실제 CY6M26 실적은 연간 추정치의 50%로 역사적 계절성과 부합한다. 44%의 기업이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27%는 하회했으며, 중앙값 서프라이즈는 +3%였다. 싱가포르, 대만, 인도네시아가 주도했고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는 부진했다. 에너지, 소재, 정보기술은 상회 비율이 가장 높았고, 부동산,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소비 섹터는 가장 낮았다. 보고서는 실적 상회 종목이 역사적 패턴보다 더 많이 아웃퍼폼했고, 실적 하회 종목은 크게 언더퍼폼했다고 지적한다. 향후 실적 수정은 플러스를 유지하지만 속도는 둔화되고 있다. Goldman Sachs의 ERLI는 실적 상향이 지속되지만 가격과 물량 요인 모두로 인해 속도가 완화됨을 시사한다. 산업재, 기술 하드웨어, 보험, 은행에서 더 나은 실적 수정을 예상하며, 시장별로는 한국과 대만을 제시한다. 전망 표상 MXAPJ EPS 성장은 2026년 72%, 2027년 23%이며, Goldman Sachs의 톱다운 전망에서 한국의 2026년 성장률은 350%, 대만은 62%다. RADaR 하락위험 모델은 최근 급격한 시장 조정 이후 하방 위험이 크게 낮아졌음을 보여주며, 조정이 위험보상비를 개선했다는 판단을 보강한다. 밸류에이션과 포지셔닝도 추가 지지 요인이지만 시장별 차이는 크다. 보고서는 지역 전체 밸류에이션이 낮지만 시장 간 편차가 넓다고 본다. MXAPJ의 선행 12개월 P/E는 10.5x, 선행 24개월 P/E는 9.2x이며, 10년 z-score는 각각 -2.3, -2.5다. 대부분의 지역 시장이 P/E 대 성장 기준으로 매력적이라고 평가한다. 북아시아 주요 시장의 헤지펀드 순포지션은 3Q에 크게 줄었고, 중국 제외 EM Asia 외국인은 3월 저점 이후 US$16bn을 순매수한 뒤 최근 US$117bn을 순매도했다. 낮아진 포지셔닝과 최근 가격 하락의 조합은 선호 테마의 진입 여건을 개선한 것으로 제시된다. Goldman Sachs는 북아시아와 AI 관련 기술 하드웨어를 선호한다. 시장 배분은 한국, 중국 A주, 대만, 일본을 비중확대, 중국·인도·홍콩·말레이시아·싱가포르를 중립, 호주·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을 비중축소로 제시한다. 한국의 12개월 KOSPI 목표는 12,000으로 79% 가격 상승 여력을, 중국 A주의 SHSZ300 목표 5,500은 21%, 대만의 TWSE 목표 54,000은 16%를 의미한다. 섹터에서는 기술 하드웨어·반도체, 자본재, 헬스케어, 호주·중국 이외 은행을 비중확대하고, 운송, 소프트웨어·서비스, 유틸리티, 자동차, 필수소비재를 비중축소한다. AI 인프라, HALO 자본집약 테마, 전력·전기, 원자력, 항공우주·방위, 우주경제, 강한 실적 수정, 주주환원도 강조한다. 보고서는 단기 촉매와 시장 메커니즘도 제시한다. FTSE China 50/A50은 2개, Taiwan 50은 1개 구성종목 변경이 있으며 18 September 이후 효력이 발생한다. FTSE GEIS 검토와 함께 중국/홍콩에서 US$5.5bn을 넘는 총 양방향 패시브 플로우와 US$1.5bn 순유입, 대만에서 US$2.2bn 총 플로우와 US$1.2bn 순유입이 예상된다. 한국 레버리지 ETF AUM은 US$53bn 정점에서 US$16bn 저점으로 줄었다가 US$22.3bn로 회복했고, 이는 자유유통주식의 1.7%다. 대만 레버리지 ETF AUM은 약 US$12bn, 자유유통주식의 0.7% 수준에 머물지만 8월 초 이후 US$1.4bn의 차익실현 유출이 나타났다. 채권수익률 상승, 중동 긴장, 미국 중간선거로 단기 변동성은 지속될 수 있다. 보고서는 중국의 활동·인플레이션 지표, 미국 CPI, FOMC 회의, 일본은행 회의, 지역 내 선거 및 정책 일정을 추적한다. 따라서 건설적 결론은 무차별적이지 않고 선별적이다. 더 강한 실적, 낮은 밸류에이션, 개선된 포지셔닝이 지역 목표를 지지하는 반면, 시장·섹터·파생상품 실행은 불균형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분석 프레임워크
Goldman Sachs는 지역 시장 성과, 보텀업 컨센서스 밸류에이션과 실적 데이터, 톱다운 EPS 전망, 실적 서프라이즈 분석, 외국인 자금흐름과 포지셔닝 지표, 독자적인 실적 수정 및 하락위험 모델을 결합한다. 이를 시장·섹터 배분, 지수 목표, 테마 바스켓, 파생상품 실행 아이디어로 전환한다.
방법론 메모
선행 P/E와 P/E 대 성장 비교 및 10년 밸류에이션 z-score.
이 보고서는 현재 시장·섹터 멀티플을 장기 범위 및 예상 실적 성장과 비교해 지역 내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식별한다.
Earnings Revision Leading Indicator와 Regional Asia Drawdown Risk model.
Goldman Sachs는 독자 지표를 사용해 실적 수정 방향과 시장 조정 후 지역 하락 위험의 변화를 평가한다.
실적 상향 속도 둔화의 가격 및 물량 요인.
이 보고서는 가격과 물량의 기여도를 분리하여 실적 상향은 이어지지만 둔화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MXAPJ보고서 전체의 지역 주식 벤치마크이며, 더 강한 실적 전망에 따라 목표를 1,120으로 상향했다.
- 강점
- 기술 주도 실적 성장,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전체 밸류에이션, 최근 언와인드 이후 개선된 포지셔닝.
- 약점
- 실적 상향은 지속되지만 속도는 둔화되고 있다.
- 비교
- 목표는 891 대비 26% 가격 상승 여력과 29% 총수익률을 의미한다.
- 위험
- 채권수익률 상승, 중동 긴장,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단기 변동성을 지속시킬 수 있다.
- Korea비중확대 시장이자 MXAPJ의 더 강한 실적 전망을 이끄는 핵심 동인.
- 강점
- 더 나은 실적 수정이 예상되며 Goldman Sachs의 KOSPI 목표는 12,000이다.
- 약점
- 최근 US$1.8bn의 외국인 유출과 실적 하회 종목의 더 뚜렷한 언더퍼포먼스.
- 비교
- KOSPI 목표는 79% 가격 상승 여력과 83% 총수익률을 의미한다.
- 위험
- 기술 사이클 및 전반적 시장 변동성에 대한 노출.
- Taiwan비중확대 시장이자 MXAPJ의 더 강한 실적 전망을 이끄는 핵심 동인.
- 강점
- 더 나은 실적 수정이 예상되고, 실적 상회 종목 성과가 강하며 기술 익스포저를 보유한다.
- 약점
- US$2.4bn의 주간 외국인 유출 및 8월 초 이후 US$1.4bn의 레버리지 ETF 차익실현 유출.
- 비교
- TWSE 목표 54,000은 16% 가격 상승 여력과 19% 총수익률을 의미한다.
- 위험
- 높은 레버리지 ETF 익스포저와 단기 변동성.
- Tech Hardware & Semiconductors비중확대 섹터이자 선호하는 AI 관련 익스포저.
- 강점
- 강한 실적 성장; 기술 하드웨어·장비의 2026E P/E는 9.0x이고 반도체의 2026년 실적 성장 전망은 198.3%다.
- 약점
- 지역 전체 실적 수정은 둔화됐다.
- 비교
- 보고서는 이 섹터를 선호하며 소프트웨어·서비스는 비중축소한다.
- 위험
- 거시 변동성과 기술 수요 또는 시장 포지셔닝 변화.
핵심 데이터
- MXAPJ 주간 성과-0.0%2주 연속 보합.
- MXAPJ 목표1,1201,080에서 상향; 현재 891 대비 12개월 목표.
- MXAPJ 기대 수익률26% price upside; 29% total returnGoldman Sachs의 목표치 기반 시사점.
- CY2Q/1H26 MXAPJ 실적 성장+102% / +71% year on yearMXAPJ 시가총액의 96%를 차지하는 1,029개 보고 기업 기준.
- 실적 서프라이즈44% beats; 27% misses; +3% median surprise컨센서스 대비 CY2Q26 실적.
- MXAPJ EPS 성장 전망72% in 2026; 23% in 2027Goldman Sachs의 현지통화 기준 톱다운 전망.
- 중국 제외 EM Asia 주간 외국인 자금흐름-US$4.7bn대만 -US$2.4bn과 한국 -US$1.8bn이 주도.
- MXAPJ 밸류에이션10.5x forward 12-month P/E; 9.2x forward 24-month P/E10년 z-score는 각각 -2.3과 -2.5.
- FTSE 리밸런싱 예상 순유입US$1.5bn China/Hong Kong; US$1.2bn TaiwanFTSE China/Taiwan 및 GEIS 리밸런싱에 따른 예상치.
영향과 시사점
Goldman Sachs는 더 강한 실적, 낮은 지역 전체 밸류에이션, 낮아진 포지셔닝이 조정 이후 더 높은 MXAPJ 목표를 뒷받침한다고 본다. 이 견해는 한국, 중국 A주, 대만 및 일부 기술·자본재·헬스케어·은행 익스포저 비중확대로 표현되며, 비중축소 시장과 섹터에는 신중함을 유지하고 파생상품으로 위험을 관리한다.
위험
- 채권수익률 상승이 주식 밸류에이션을 계속 압박할 수 있다.
- 고조되는 중동 긴장과 유가 상승이 시장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
- 다가오는 미국 중간선거가 단기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
- 추천 바스켓의 거래 가능성은 시장 유동성과 차입 제약에 달려 있다.
- 파생상품 전략의 가격과 Greeks는 27 August 기준 참고치이며 변동될 수 있다.
주시할 점
- 중국의 수출, 수입, CPI, PPI, 통화공급, 신규 위안화 대출, 총사회융자 데이터.
- 미국 CPI와 15–16 September FOMC 회의.
- 18 September FTSE 중국/대만 지수 변경 및 관련 패시브 자금흐름.
- 18 September 일본은행 회의.
- 한국, 대만, 산업재, 기술 하드웨어, 보험, 은행의 추가 실적 수정 추세.
- 한국과 대만의 자금흐름, 헤지펀드 포지셔닝, 레버리지 ETF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