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Pacific equity markets under higher oil prices, inflation and interest rates 리서치 보고서 해설
중동 긴장이 유가와 수익률을 끌어올리면서 MXAPJ는 0.8% 하락했다. Goldman Sachs는 분쟁 관련 유가 충격이 지수 이익에 약 4%의 누적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지만, MXAPJ의 12개월 목표 1,120을 유지하며 수익률의 추가 급등 민감도를 강조한다.
요약
중동 긴장이 유가와 수익률을 끌어올리면서 MXAPJ는 0.8% 하락했다. Goldman Sachs는 분쟁 관련 유가 충격이 지수 이익에 약 4%의 누적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보지만, MXAPJ의 12개월 목표 1,120을 유지하며 수익률의 추가 급등 민감도를 강조한다.
- 중동 긴장이 재고조되며 Brent는 US$109/bbl의 4개월래 고점에 도달했다.
- 분쟁 발발 이후 약US$30/bbl의 유가 상승은 MXAPJ 이익에 약4%의 누적 하락 압력을 줄 수 있다.
-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신흥국에서 US$3.3bn의 주간 자금 유출이 발생했으며, 한국과 대만이 주도했다.
- Goldman Sachs는 미국 금리와 유가가 상승하는 환경에서 한국, 중국, 일본이 인도, 필리핀, 인도네시아보다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아시아태평양 전략 주간 보고서는 최근 MXAPJ 하락을 유가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및 글로벌 수익률 상승과 연결한다. 거시 전이 분석, 지역 배분 관점, 밸류에이션 및 이익 추적, 자금 흐름, 향후 정책 촉매를 결합한 보고서다.
핵심 견해
MXAPJ는 주간 0.8% 하락했다. 한국은 4% 상승했고 태국과 필리핀은 각각 1% 상승한 반면, 인도네시아, 중국 오프쇼어, 홍콩은 각각 3% 하락했다. Tech Hardware & Semiconductors, Capital Goods, Telecom Services가 업종 성과를 주도했고, Software & Services, Consumer Retail, Property는 부진했다. 예상보다 강한 미국 Core CPI로 시장이 반영한 9월 Fed 금리 인상 확률은 90%로 상승했으며, 인플레이션 및 재정 우려 재점화 속에 글로벌 채권 수익률은 수십 년래 고점으로 올랐다. 보고서는 유가를 핵심 전이 경로로 본다. 중동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Brent는 목요일 US$109/bbl의 4개월래 고점을 기록했다. Goldman Sachs의 원유 애널리스트들은 해상 운송 차질이 내년까지 지속된다는 가정 아래 Brent 전망을 US$5/bbl 상향해 2026년 말 US$85/bbl, 2027년 US$80/bbl로 제시했다. 지역 VAR 충격반응 분석은 분쟁 시작 이후 약US$30/bbl의 평균 유가 상승이 MXAPJ 이익에 약4%의 누적 하락 압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높은 에너지 가격은 인플레이션을 지지하고, 시장이 추가 금리 인상과 더 장기화된 고금리 환경을 반영하면서 채권 수익률을 높인다. 금리 영향은 두 번째 주요 우려다. 과거 Fed 금리 인상은 아시아 주식에 부정적이었으며, 일본·대만·한국·홍콩의 북아시아 시장이 가장 크게 부진했다. Goldman Sachs는 이익 실현이 뒷받침되면 아시아 주식이 완만한 금리 상승을 대체로 흡수할 수 있지만, 수익률이 과거 정상 범위보다 1.5 표준편차 이상 상승하면 유동성과 시장 성과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거시 모델은 상대적 차이를 보인다. 미국 금리와 유가·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환경에서 한국·중국·일본은 상대적으로 양호하고, 인도·필리핀·인도네시아는 부진하는 경향이 있다. 업종별로 Energy, Mining, Banks는 통상 아웃퍼폼하고 Telcos, Health Care, Software는 뒤처진다. 이러한 단기 압력에도 보고서는 중기 지수 전망을 건설적으로 유지한다. MXAPJ는 884이며 12개월 목표는 1,120으로, 27%의 가격 상승과 30%의 총수익률을 시사한다. 시장 배분은 한국·대만·일본 비중확대, 중국·홍콩·인도·말레이시아·싱가포르 시장비중, 호주·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비중축소다. 업종 배분은 Capital Goods, 호주·중국 제외 Banks, Health Care, 호주·중국 Banks, Tech Hardware & Semiconductors 비중확대다. Energy와 여러 기타 업종은 시장비중이며 Software & Services, Transportation, Telecom Services, Internet, Metals & Mining, Property, Retail & Durables, Utilities는 비중축소다. 이익과 밸류에이션 데이터는 혼재된 기반을 제공한다. Goldman Sachs는 이익 수정 지표가 지속적 상향 조정을 보이지만 속도는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MXAPJ 스코어카드상 2026E와 2027E 컨센서스 EPS 성장률은 각각 75%, 25%이며, Goldman Sachs의 톱다운 전망은 72%, 23%다. MXAPJ의 12개월 선행 P/E는 10.4x, 24개월 선행 P/E는 9.0x이고, 각각의 10년 z-score는 -2.4, -2.6이며 후행 P/B는 2.4x다. Tech Hardware & Semiconductors는 스코어카드상 MXAPJ의 41%를 차지하며, 12개월 선행 P/E는 8.2x, 24개월 선행 P/E는 7.0x다. 유동성과 이벤트 위험도 중요하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신흥국에서는 US$3.3bn의 주간 외국인 자금 유출이 있었고, 한국 -US$2.4bn과 대만 -US$0.9bn이 주도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최근 US$121bn을 순매도했는데, 3월 저점 이후 US$16bn을 순매수한 뒤의 움직임이다. FTSE Russell 지수 검토는 9월18일 장 마감 후 시행되며, APAC에서 US$19bn 초과, EM에서 US$13bn 초과의 총 양방향 흐름과 각각 US$4.5bn 및 US$3.9bn의 순 패시브 유입이 예상된다. 한국 레버리지 ETF 자산은 US$16bn 저점에서 US$25bn로 회복했지만, 보고서는 회복의 주된 원인을 신규 수요가 아닌 자산 수익률로 본다. 대만 레버리지 ETF 자산은 US$13bn 부근의 사상 고점 근처를 유지했지만 최근 차익실현 유출을 겪었다. 다음 핵심 촉매는 9월15일~16일 FOMC 회의, 9월17일 대만 중앙은행 회의, 9월18일 일본은행 회의다.
분석 프레임워크
Goldman Sachs는 먼저 주간 시장 성과와 거시 변화를 검토한 뒤, 유가 충격이 인플레이션·수익률·지역 이익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추적한다. 과거 긴축 주기 비교, 지역 VAR 충격 민감도 추정, 다요인 거시 모델을 이용해 국가와 업종별 익스포저를 비교하고, 이익 수정·컨센서스 밸류에이션·자금 흐름·위험 지표·정책 이벤트 일정을 보완적으로 활용한다.
방법론 메모
유가가 인플레이션, 채권 수익률, 아시아태평양 주식 이익으로 전이되는 경로
보고서는 중동 해상 운송 차질과 유가 상승을 인플레이션, 수익률 상승, 금융여건 긴축 및 지수 이익 약화와 연결한다.
활동 지표, 미국 실질금리, DXY, 원자재, 지정학적 위험, 정책 불확실성을 활용한 지역 거시 모델
이 모델은 미국 금리와 원자재 가격이 오를 때 어떤 아시아 시장과 업종이 아웃퍼폼하거나 부진하는지를 추정한다.
지역 VAR 충격반응 분석
보고서는 VAR 민감도 추정을 이용해 약US$30/bbl 유가 충격이 MXAPJ 이익에 미치는 누적 영향을 정량화한다.
선행 P/E 밸류에이션을 10년 범위 및 z-score와 비교
보고서는 컨센서스 선행 이익 배수를 사용해 시장과 업종 밸류에이션을 역사적 맥락에서 평가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MXAPJ유가 상승, 인플레이션, 미국 금리의 영향을 받는 주요 지역 주식 벤치마크
- 강점
- Goldman Sachs는 현재 884 대비 1,120의 12개월 목표를 유지하며, 이익 상향 조정도 지속되고 있다.
- 약점
- 분쟁 관련 유가 충격은 약4%의 누적 이익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다.
- 비교
- 고금리·고유가 환경에서 한국 및 중국 익스포저는 인도·필리핀·인도네시아보다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 위험
- 수익률이 과거 정상 범위보다1.5 표준편차 이상 오르면 유동성과 시장 성과를 훼손할 수 있다.
- Korea비중확대 시장 배분이자 거시 모델상 상대적으로 회복력 있는 시장
- 강점
- 한국은 주간4% 상승했으며, Goldman Sachs는 미국 금리와 유가 상승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본다.
- 약점
- 주간 외국인 자금 유출은US$2.4bn이었다.
- 비교
- 고금리·고원자재 가격 시나리오에서 인도·필리핀·인도네시아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 위험
- 레버리지 ETF 익스포저는 시장 유동주식의1.7%이며, 최근 ETF 흐름은 완만한 유출이었다.
- Tech Hardware & Semiconductors비중확대 MXAPJ 업종
- 강점
- 주간 업종 성과를 주도했고, 스코어카드 비중은41%, 12개월 선행 P/E는8.2x, 24개월 선행 P/E는7.0x다.
- 비교
- 보고서는 Software & Services를 미국 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시 통상 부진하는 업종으로 본다.
- 위험
- 더 광범위한 금리 및 유동성 긴축은 지역 주식 성과와 계속 연관된다.
핵심 데이터
- MXAPJ 주간 성과-0.8%한국은4% 상승했고, 인도네시아·중국 오프쇼어·홍콩은 각각3% 하락했다.
- Brent oil priceUS$109/bbl중동 긴장 재고조 속 목요일 4개월래 고점을 기록했다.
- Brent 전망 상향US$85/bbl by end-2026; US$80/bbl in 2027두 전망 모두US$5/bbl 상향됐으며, 해상 운송 차질 지속을 가정한다.
- 유가 충격의 이익 영향~4% cumulative MXAPJ earnings drag분쟁 시작 이후 약US$30/bbl의 유가 상승에 대한 추정치다.
- 중국 제외 아시아 신흥국 주간 자금 흐름-US$3.3bn한국 -US$2.4bn과 대만 -US$0.9bn이 주도했다.
- MXAPJ 목표1,120 versus 88412개월 목표는27%의 가격 변동과30%의 총수익률을 시사한다.
- MXAPJ 밸류에이션10.4x forward 12-month P/E; 9.0x forward 24-month P/E대응하는 10년 z-score는 -2.4와 -2.6이다.
- FTSE 리밸런싱 자금 흐름Over US$19bn APAC gross two-way flows; US$4.5bn net passive inflows시행은9월18일 시장 마감 후로 예정돼 있다.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지속적인 유가 교란과 수익률 급등을 아시아태평양 주식의 유동성과 이익에 대한 주요 위협으로 본다. 이 환경에서 모델은 한국·중국·일본 및 Energy·Mining·Banks의 상대적 강세를 시사하는 반면, 인도·필리핀·인도네시아·Telcos·Health Care·Software의 취약성을 지적한다.
위험
- 중동 해상 운송 차질이 지속되면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MXAPJ 이익을 압박할 수 있다.
- 높은 에너지 가격은 인플레이션을 강화하고 더 장기적인 고금리 환경을 연장할 수 있다.
- 수익률이 과거 정상 범위보다1.5 표준편차 이상 상승하면 아시아 시장의 유동성과 성과를 실질적으로 약화시킬 수 있다.
- 과거 Fed 긴축은 북아시아 주식에 특히 부정적이었다.
- 외국인 자금 유출과 레버리지 ETF 차익실현은 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
주시할 점
- 9월15일~16일 FOMC 회의와 경제전망요약.
- 9월17일 대만 중앙은행 회의와9월18일 일본은행 회의.
- 유가와 중동 해상 운송 차질 지속의 증거.
- 아시아 외국인 투자자 흐름, 특히 한국과 대만.
- 9월18일 시장 마감 후 시행되는 FTSE Russell 지수 검토.
- 미국 인플레이션, 채권 수익률 변동, 이익 수정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