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식 시장: 유럽과 미국의 실적 모멘텀 강화, 시장 위험선호는 높은 수준 유지
Goldman Sachs는 유럽 및 미국 기업의 이익 성장이 강하고 더욱 광범위해지고 있다고 판단하며 유럽 주식 전망을 상향했다. 미국 이익도 견조하지만 AI 관련 이익은 주로 인프라 수혜 기업에 집중되어 있다.
요약
Goldman Sachs는 유럽 및 미국 기업의 이익 성장이 강하고 더욱 광범위해지고 있다고 판단하며 유럽 주식 전망을 상향했다. 미국 이익도 견조하지만 AI 관련 이익은 주로 인프라 수혜 기업에 집중되어 있다.
- Goldman Sachs는 FY26 STOXX 600 EPS 성장률 전망을 15%로, 12개월 목표치를 695로 상향했다.
- S&P 500 EPS 성장은 전년 대비 31%로 추적되고 있으며, 약 절반은 AI 인프라 주식이 견인했다. 중간값 기업의 EPS 성장률은 14%다.
- 일본, 신흥시장, 일본 제외 아시아 주식은 지난주 각각 2.6% 상승했으며, KOSPI는 이전 하락 이후 한 주간 11.5% 반등했다.
- 위험선호 지표는 1.0을 상회하고 있으며, 에너지 섹터는 5.1% 상승했고 같은 기간 브렌트유는 5.9% 올랐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보고서는 유럽과 미국의 기업 실적, 지역별 주식 성과, 위험선호, 향후 거시경제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주간 글로벌 시장 전략 업데이트다. Goldman Sachs는 유럽과 미국 모두 강력한 이익 모멘텀을 보이며, 이는 위험자산 성과를 뒷받침한다고 판단한다.
핵심 견해
유럽의 이익 성장은 강하고 확산되고 있어 Goldman Sachs는 FY26 STOXX 600 이익 전망과 12개월 목표치를 상향했다. S&P 500 이익 성장도 유사하게 강하지만 성장의 약 절반은 AI 인프라 주식에서 발생한다. 더 넓은 기업군의 이익도 견조하다. AI 지출이 가속화되고 있음에도 생산성 향상을 정량화할 수 있는 기업은 상대적으로 적어,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수혜 기업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분석 프레임워크
이 보고서는 주간 및 연초 이후 MSCI 지수 성과, 이익 전망 및 수정, 선행 밸류에이션, 스타일 팩터, 자산군 간 상관관계, 펀드 자금 흐름 및 위험심리 지표를 사용해 글로벌 주식시장의 성장 및 위험 환경을 평가한다.
방법론 메모
GS RAI
27개 자산군 간 거래 쌍을 기반으로 하며 지난 2년간 성과 대비 z-점수로 계산된다. 보고서는 1.0을 상회하는 수치를 지속적으로 강한 위험선호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한다.
EPS 성장, 상향 및 하향 조정
톱다운 전망과 보텀업 컨센서스 추정치, 이익 성장, 이익 수정 및 이익심리 지표를 통해 지역 및 섹터별 이익 추세를 비교한다.
12개월 및 24개월 선행 P/E
MSCI 지역별, 섹터별 및 스타일 지수의 선행 P/E 비율을 사용하고, 밸류에이션 수준을 역사적 범위와 비교해 평가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유럽 주식 (STOXX 600)강하고 확산되는 이익 모멘텀의 수혜
- 강점
- FY26 이익 성장률 전망은 15%로 상향됐고, 12개월 목표치는 695로 올랐다.
- 약점
- 보고서는 특정 섹터 또는 기업별 완전한 이익 분포를 제공하지 않는다.
- 비교
- 미국과 비교하면 유럽의 이익 개선은 더 광범위한 것으로 설명된다.
- 위험
- 거시경제 데이터, 정책 및 밸류에이션 변화가 목표 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미국 주식 (S&P 500)강한 이익 성장, 그러나 AI 주도 기여도 집중
- 강점
- 전년 대비 EPS 성장은 31%로 추적되고 있으며, 중간값 기업 EPS 성장은 14%이고 광범위한 이익은 견조하다.
- 약점
- 지수 이익 성장의 약 절반은 AI 인프라 주식이 기여한다.
- 비교
- 유럽과 마찬가지로 강한 이익 모멘텀을 보이지만 AI 기여도는 더 집중되어 있다.
- 위험
- AI 투자 수익은 아직 광범위하게 정량화되지 않았으며, 관련 선도 기업에 대한 기대 변화는 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
- 아시아 및 신흥시장 주식강한 단기 시장 성과
- 강점
- 일본, 신흥시장, 일본 제외 아시아 주식은 지난주 각각 2.6% 상승했으며 한국 시장은 크게 반등했다.
- 약점
- 지역 간 성과 차이가 크며 일부 시장은 주간 하락했다.
- 비교
- 지난주 일부 유럽 및 미국 시장을 상회했다.
- 위험
- 거시경제 데이터, 무역 및 통화 움직임이 지역 변동성을 촉발할 수 있다.
- 에너지 및 원유회복되는 위험선호의 수혜 자산
- 강점
- 에너지 섹터는 5.1% 상승했고 브렌트유는 5.9% 올랐다.
- 약점
- 보고서는 상승 동인의 지속 가능성을 설명하지 않는다.
- 비교
- 지난주 성과는 이전의 부진한 성과 이후 나타난 반전과 유사한 특성을 보였다.
- 위험
- 원자재 가격은 수급 여건, 지정학 및 거시경제 기대에 취약하다.
핵심 데이터
- FY26 STOXX 600 EPS 성장률 전망15%Goldman Sachs의 수정 전망치.
- STOXX 600 12개월 목표치695강하고 확산되는 이익 모멘텀을 반영.
- S&P 500 추적 전년 대비 EPS 성장률31%약 절반은 AI 인프라 주식이 견인.
- 미국 중간값 기업 EPS 성장률14%AI 이외의 광범위한 이익 성장이 견조함을 시사.
- KOSPI 주간 성과+11.5%이전 2주간 7.4% 하락 이후의 반등.
- 브렌트유 주간 성과+5.9%같은 기간 에너지 섹터는 5.1% 상승.
영향과 시사점
이익 펀더멘털은 유럽과 미국 주식을 지지하며, 개선되는 유럽 이익은 보다 건설적인 자산배분 관점을 뒷받침한다. 미국 시장의 이익 회복력은 전적으로 AI에 의존하지는 않지만, 지수 수준의 성장 기여도는 AI 인프라 주식에 크게 집중되어 있다. 이는 AI 테마에 대한 의존도와 쏠림에 여전히 주의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위험
- 미국 지수 이익 성장의 AI 인프라 주식에 대한 집중된 의존은 밸류에이션 및 기대 조정 리스크를 높일 수 있다.
-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및 이익 증가는 아직 대부분의 기업에서 명확히 정량화되지 않았다.
- 미국, 유럽, 일본 및 아시아의 향후 거시경제 데이터는 성장, 인플레이션 및 통화정책 전망을 바꿀 수 있다.
- 글로벌 주식시장의 지역 및 섹터별 성과 차이와 유가 변동성은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
주시할 점
- 미국 수입물가,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및 7월 FOMC 회의록.
- 영국 실업률, CPI 및 소매판매와 프랑스, 독일, 유로존 및 영국의 잠정 PMI.
- 일본의 2분기 실질 GDP, 7월 근원 CPI 및 수출 데이터.
- 중국의 7월 경제활동 데이터, 태국의 2분기 GDP, 한국의 20일 수출, 말레이시아 CPI 및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정책회의.
- AI 투자, 생산성 및 이익 기여도에 관한 기업의 정량적 공시와 이익 수정의 확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