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키엔스; 성이테크; BYD; 홍콩거래소: 골드만삭스, 8월 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에 삼성전자, 키엔스, 성이테크, BYD 및 홍콩거래소 추가
보고서는 AI 메모리, AI 서버 소재, 산업 자동화, 신에너지차의 해외 확장 및 홍콩 주식 거래 활성화를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에서 차별화된 5개의 매수 아이디어를 추가했다.
요약
보고서는 AI 메모리, AI 서버 소재, 산업 자동화, 신에너지차의 해외 확장 및 홍콩 주식 거래 활성화를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에서 차별화된 5개의 매수 아이디어를 추가했다.
- 삼성전자는 타이트한 DRAM, NAND 및 HBM 공급의 수혜를 입는다. 예상 수급 격차는 2026E 대비 2027E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 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
- AI/반도체 설비투자, 당일 배송 모델 및 높은 마진의 지원으로 키엔스는 여전히 실적 상향 조정 사이클의 여지가 있으며, 주주환원 확대를 통해 재평가를 촉발할 수 있다.
- 성이테크는 AI 서버 CCL 수요, M9 및 고사양으로의 업그레이드, 가격 인상의 수혜를 입는다. 골드만삭스는 2026/2027E 순이익 성장률을 104%/73%로 전망한다.
- BYD의 해외 시장은 향후 10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보고서는 2026E-2028E 이익 CAGR 30%를 전망하며, 해외 이익 기여도는 2028E까지 81%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홍콩거래소는 신규 상장, 인터넷 기업의 이익 변곡점 및 시장 구조 최적화에 힘입어 ADT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위험보상 프로필을 제공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는 골드만삭스의 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 8월 업데이트로, 삼성전자, 키엔스, 성이테크, BYD 및 홍콩거래소의 추가와 빅토리 자이언트 및 야스카와 전기의 제외를 발표한다. 담당 애널리스트의 기업별 관점을 바탕으로, 보고서는 새로 추가된 종목의 핵심 투자 논리, 촉매, 목표주가 및 밸류에이션 방법론을 설명한다.
핵심 견해
보고서의 핵심 관점은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여러 구조적 성장 테마가 여전히 상당한 상승 여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AI 서버 관련 메모리 수요, HBM 리더십 및 장기 계약은 이익 탄력성을 뒷받침하며, 키엔스는 AI/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에서 배송 역량과 수익성을 통해 동종업체를 앞선다. 성이테크는 AI CCL 사양 업그레이드와 공급 타이트닝의 교차점에 있고, BYD의 해외 판매 및 이익 기여도는 가속화되는 반면 국내 수요는 회복 중이다. 홍콩거래소는 IPO 파이프라인, 높은 거래대금 및 밸류에이션 할인의 수혜를 입는다.
분석 프레임워크
보고서는 톱다운 테마 스크리닝과 바텀업 기업 리서치를 결합한다. 먼저 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를 업데이트한 뒤, 새로 추가된 각 기업의 핵심 논리, 시장 논쟁, 단기 촉매, 목표주가 및 밸류에이션 근거를 논의하고, 리스트 밸류에이션 표와 향후 이벤트 일정을 보완적으로 제시한다.
방법론 메모
12개월 목표주가를 사용하여 잠재적 상승 여력 측정
리스트 내 모든 목표주가는 12개월 기간을 사용한다. 가격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현지 통화 종가를 기준으로 하며, 목표주가와 현재 주가를 비교하고 상승 여력을 계산하는 데 사용된다.
이익 및 기업가치 배수를 기준으로 기업 가치 평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2026-2027E EV/EBITDA SOTP 방법론을 기반으로 하며, 키엔스의 목표주가는 FY3/28E EV/EBITDA를 기반으로 하고, 성이테크의 목표주가는 2027E 목표 P/E 배수를 기반으로 한다.
실적 및 비실적 이벤트 촉매 추적
보고서는 실적, 자본 환원, 장기 계약 이행, 생산능력 램프업, 해외 시장 돌파, IPO 및 시장 구조 개선을 포함한 확신 리스트 종목의 향후 이벤트를 나열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삼성전자 (005930.KS)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에 추가
- 강점
- AI/서버 수요가 DRAM, NAND 및 HBM 사이클을 연장하며, 장기 계약은 계획 생산능력의 60-70%를 커버하고 선급금 및 최저가격 보호를 포함한다.
- 약점
- 투자자들은 메모리 사이클이 정점에 근접했을 가능성과 스마트폰 마진 축소를 우려한다.
- 비교
- 보고서는 일반 DRAM, NAND 및 HBM의 2027E 수급이 2026E보다 더 타이트해지고, 이익 안정성도 이전 사이클보다 우수할 것으로 본다.
- 위험
- 잠재적 공급 과잉, 예상보다 낮은 HBM 가격 및 스마트폰 사업의 마진 압박.
- 키엔스 (6861.T)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에 추가
- 강점
- AI/반도체 설비투자가 수요를 뒷받침한다. 동종업체들이 생산능력과 조달 제약에 직면하는 가운데 당일 배송 모델은 계속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1Q 마진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약점
- 밸류에이션은 지속적인 실적 상향 조정과 높은 주주환원의 실현에 계속 의존한다.
- 비교
- 보고서는 키엔스가 글로벌 FA 동종업체 중 가장 높은 수익성과 잉여현금흐름 창출 능력을 보유한다고 밝힌다.
- 위험
- 자동화 사이클 둔화, 예상보다 약한 가격 인상 전가 및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자본 배분 정책.
- 성이테크 (600183.SS)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에 추가
- 강점
- AI 서버 CCL 부족, M9 및 고사양 업그레이드, 가격 인상 및 Rmb5.2bn 규모의 CCL 생산라인 설비투자의 수혜를 입는다.
- 약점
- 현재의 높은 성장은 AI 서버 PCB/CCL 수요의 지속적인 확대에 의존한다.
- 비교
- 골드만삭스의 2026-27E EPS 추정치는 블룸버그 컨센서스보다 18%/42% 높다.
- 위험
- 경쟁 심화, AI 인프라 수요 둔화, 원재료 비용 상승 또는 예상보다 느린 생산능력 구축.
- BYD (002594.SZ)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에 추가
- 강점
- 해외 비미국 판매 성장, 가격/주행거리/차체 크기 측면의 제품 경쟁력, 국내 신모델, 그리고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급속충전 생태계가 경쟁우위를 강화한다.
- 약점
- 해외 성장은 유통 채널, 생산능력 및 현지화 공장에서의 지속적인 실행을 필요로 한다.
- 비교
- 보고서는 BYD가 글로벌 NEV 기업 중 가장 높은 판매 비중 중 하나를 달성할 수 있으며, 해외 시장 침투는 중국의 초기 대중시장 채택 단계와 유사하다고 본다.
- 위험
- 해외 관세, 해외 시장 접근성, 심화되는 국내 경쟁 및 예상보다 약한 현금흐름 개선.
- 홍콩거래소 (0388.HK)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에 추가
- 강점
- 강력한 IPO 파이프라인, 신규 상장 기업의 기여 확대, 인터넷 기업의 이익 변곡점 및 시장 구조 최적화가 지속적인 ADT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
- 약점
- 시장은 높은 거래 및 상장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우려한다.
- 비교
- FY26E P/E는 약 25x로 10년 역사적 평균 34x보다 낮으며, 보고서는 위험보상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한다.
- 위험
- 시장 거래대금 감소, 약한 IPO 성과 또는 기대에 못 미치는 정책 및 시장 구조 개혁.
- 빅토리 자이언트; 야스카와 전기아시아태평양 확신 리스트에서 제외
- 강점
- 입력 발췌문은 이들 종목이 제외된 이후의 긍정적 논거를 제공하지 않는다.
- 약점
- 이번 리스트 업데이트에서 제외되었다.
- 비교
- 새로 추가된 종목과 비교해, 보고서는 AI 메모리, AI CCL, 자동화, BYD 및 홍콩거래소 관련 기회에 더 높은 확신을 두고 있다.
- 위험
- 입력 발췌문은 제외의 구체적인 이유나 이후의 투자의견 변경을 제공하지 않는다.
핵심 데이터
- 삼성전자 목표주가 및 상승 여력W490,000; 현재 주가 W262,500; 상승 여력 86.7%목표주가는 2026-2027E EV/EBITDA SOTP 밸류에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보고서는 매수 의견을 재확인한다.
-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2026E/2027E/2028E W379tn/W562tn/W650tn메모리 가격, AI/서버 수요 및 HBM 개선에 의해 견인된다.
- 키엔스 목표주가 및 상승 여력¥115,000; 현재 주가 ¥81,700; 상승 여력 40.8%목표주가는 FY3/28E EV/EBITDA를 기반으로 한다.
- 키엔스 수익성1Q OPM 54%, GPM 85% 기록보고서는 수익성과 잉여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글로벌 FA 동종업체를 선도한다고 평가한다.
- 성이테크 목표주가 및 상승 여력Rmb247; 현재 주가 Rmb105.64; 상승 여력 133.8%목표주가는 2027E 50.4x P/E를 기반으로 한다.
- 성이테크 실적 전망2026/2027E 순이익 전년 대비 성장률 104%/73%AI CCL 수요, 사양 업그레이드, 가격 인상 및 고객 확대에 의해 견인된다.
- BYD 이익 성장2026E-2028E 이익 CAGR 30%해외 이익 기여도는 2024년 21%에서 2028E 81%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BYD-A 목표주가Rmb137; 2026년 7월 31일 종가 Rmb95.77보고서는 해외 확장과 국내 회복이 함께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한다고 본다.
- 홍콩거래소 목표주가 및 밸류에이션목표주가 HK$540; 현재 주가 HK$408.60; FY26E P/E 25x보고서는 FY26E 이익 성장률을 11%로 전망하며, 현재 P/E는 10년 역사적 평균인 34x보다 낮다.
영향과 시사점
이번 업데이트는 특히 AI 인프라 체인, 첨단 제조, 신에너지차의 해외 확장 및 홍콩 자본시장의 활동 증가 전반에서 아시아태평양 주식의 구조적 성장을 선호하는 골드만삭스의 입장을 강화한다. 투자자에게 보고서는 리스트 편입 이후 높아진 펀드 관심과 이벤트 촉매의 잠재적 단기 영향을 부각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이익 전망, 수급 타이트닝 및 해외 확장이 실현되는지에 계속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제시한다.
위험
- 메모리 산업의 신규 공급이 예상보다 많을 경우, 삼성전자의 DRAM, NAND 및 HBM 사업의 이익 탄력성이 약화될 수 있다.
- AI 인프라 설비투자가 둔화될 경우, 키엔스와 성이테크의 수요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
- BYD의 해외 확장은 관세, 현지화 생산능력, 판매 네트워크 및 시장 접근성의 영향을 받아 해외 이익 기여도에 대한 실행 리스크를 초래한다.
- 홍콩거래소의 투자 논리는 ADT, IPO 및 시장 구조 개선에 의존한다. 거래 또는 상장 활동이 둔화되면 이익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
- 새로 추가된 확신 리스트 종목의 목표주가는 애널리스트 이익 전망에 의존한다.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실현되지 않거나 위험선호가 하락하면 상승 여력이 축소될 수 있다.
주시할 점
- 삼성전자의 특별 주주환원, AI 고객과의 추가 장기 계약, HBM 주문 및 2027년 HBM 가격 계약.
- 키엔스의 FY3/27 2Q 실적, 총 주주환원율을 60-70%로 높이는 발표, 첫 자사주 매입 및 자본 배분 정책 업데이트.
- 성이테크의 M9 및 고사양 AI CCL 침투, 가격 인상 실행, 차세대 랙 스케일 AI 서버의 3Q26 양산 및 CCL 출하량 성장.
- BYD의 월간 해외 수출 및 해외 소매 판매, 신규 해외 공장의 램프업, 국내 소매 회복 및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
- 홍콩거래소의 IPO 파이프라인, 상장 후 성과, ADT 추세, 인터넷 기업의 이익 변곡점 및 시장 구조 최적화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