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ge Intelligent (300442) 리서치 보고서 해설
Goldman Sachs는 Range Intelligent에 Buy 등급을 부여하며, AIDC 서비스 확대, 충분한 국내 전력 확보 용량 및 해외 공급 계획이 장기적인 강한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본다. Rmb117.00의 12개월 목표주가는 Rmb64.95 대비 80.1%의 상승여력을 시사한다.
요약
Goldman Sachs는 Range Intelligent에 Buy 등급을 부여하며, AIDC 서비스 확대, 충분한 국내 전력 확보 용량 및 해외 공급 계획이 장기적인 강한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본다. Rmb117.00의 12개월 목표주가는 Rmb64.95 대비 80.1%의 상승여력을 시사한다.
- AIDC는 1H26에 처음으로 IDC보다 높은 매출 기여를 한 사업이 됐다.
- 회사의 총 자원은 6GW이며, 국내 5.4GW와 해외 0.6GW로 구성된다.
- 1H26 AIDC 매출총이익률은 45%로, 일반적인 컴퓨팅 파워 임대 회사의 평균 20-25%를 상회했다.
- 경영진은 향후 3-5년간 해외 1GW 공급을 목표로 한다.
- Goldman Sachs는 2025-30E 가동 IT 용량 CAGR 27%, 매출 CAGR 33%를 예상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컨퍼런스 요약 보고서는 Range Intelligent가 성장 동력을 국내 AIDC로 전환하면서 해외 IDC 용량을 구축하는 방식을 다룬다. Goldman Sachs는 회사의 자원 기반, 마진 중심 AIDC 계약, 자금조달 여건, 홍콩과 바탐에서의 확장이 Buy 의견과 장기 성장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본다.
핵심 견해
Range Intelligent는 2009년 전통 IDC 캐비닛 코로케이션에 집중해 시작했으며, 2022-23년경 컴퓨팅 파워 임대와 풀스택 솔루션을 포함한 AIDC 사업으로 확장했다. 경영진에 따르면 국내 AIDC는 1H26에 처음으로 IDC보다 높은 매출 기여를 했다. Goldman Sachs는 회사가 무분별한 물량 확대 대신 고마진 수주와 저위험 고객을 선별하고 있어 이 전환이 성장 논리의 핵심이라고 본다. 고객 집중도도 더 균형화되어 상위 두 고객은 각각 매출의 약 30%, 세 번째 고객은 약 15%를 차지한다. 국내 용량 플랫폼은 지속되는 컴퓨팅 클러스터 수요를 포착하기 위한 것이다. Range는 전 세계 9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총 자원은 6GW로 2022년의 2-3GW에서 증가했다. 이 중 국내는 5.4GW, 해외는 0.6GW다. 국내 캠퍼스는 베이징 인근 랑팡, 양쯔강 삼각주 인근 핑후, 광저우 인근 포산, 선전 인근 후이저우 등 주요 1선 수요 거점 옆에 위치한다. 충칭, 후이저우, 랑팡의 신규 공급 이후 가동 용량은 최근 약 1GW에 도달했다. Goldman Sachs는 6GW의 예약 용량 대부분이 전력 할당 승인을 확보했다는 점을 장기 계약을 통한 수요 대응의 핵심 장점으로 본다. AIDC 투자는 계속해서 컴퓨팅 파워 확보에 집중된다. GPU 가격 급등으로 1H26에 GPU 조달이 일시 둔화했지만, 경영진은 가격 추이와 공급망 전반의 칩 가용성에 따라 2H26 조달을 늘릴 수 있다. 2025년 고정자산은 Rmb116mn 증가했으며 약 Rmb100mn이 AIDC 관련이다. Goldman Sachs는 AIDC 확대 과정에서 고정자산, 건설중인 자산, 선급금, capex 및 감가상각을 살펴볼 회계 항목으로 제시한다. 회사의 1H26 AIDC 매출총이익률은 45%로, 통상 컴퓨팅 파워 임대 회사의 평균 20-25%를 크게 웃돌았다. 표준 5년 계약은 3년 회수기간과 고정 가격을 목표로 하며, 조기 해지 시 잔존가치의 100%에 해당하는 위약금을 통해 고객 부도 및 자산 회수 위험을 완화한다. 인프라 역량도 성장 논리의 일부다. 1H26 액체 냉각 역량과 부품은 공급 부족이었지만, Range는 국내 AIDC 인프라의 65%에 액체 냉각을 도입했고 해외 IDC에는 100% 도입할 계획이다. Goldman Sachs는 풀스택 AIDC 역량이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과 기술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고 본다. 풍부한 자원과 장기 고객관계는 2025-30E 가동 IT 용량 CAGR 27%와 매출 CAGR 33% 전망을 지지한다. 보고서는 유리한 수요와 가격 환경에서 GPUaaS 투자가 추가 수익성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해외 확장은 홍콩과 바탐에 집중된다. 홍콩 캠퍼스는 홍콩 최대 캠퍼스로 계획됐으며 240MW 용량과 첫 3년간 Rmb21.8bn 투자를 수반한다. 경영진은 토지비가 시장 평균의 약 10분의 1이고 24시간 공사가 진행된다고 언급했으며, 첫 번째 건물은 2027년 7월 전에 전력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한다. 홍콩 데이터센터 시장은 평균 매출총이익률 57%의 판매자 시장이며 2027년까지 모든 용량이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바탐에서는 60MW가 4Q26 공급 예정이며, 중국발 조립식 모듈형 데이터센터 운송이 확장을 지원한다. 경영진은 전력을 확보하기 전까지 투자 속도를 관리할 계획이다. Range는 향후 3-5년간 해외 1GW 공급을 목표로 하며, Goldman Sachs는 공급망 및 인적자원 역량을 활용해 장기 APAC AI 수요를 포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를 긍정적으로 본다. 재무적으로 경영진은 2022년 상장 이후 유지한 매출, EBITDA 및 순이익의 30% 4년 CAGR을 이어가고, 향후 5년간 30%CAGR 유지를 목표로 한다. 2030E 영업현금흐름 목표는 Rmb20bn으로 2026E의 Rmb6bn과 비교된다. 1H26 총매출과 조정 순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나, 느린 컴퓨팅 파워 확보는 AIDC 매출 성장을 다소 제약했다. 부채자산비율은 65% 미만이며 3년 은행대출의 자금조달 비용은 최저 1.7%다. Goldman Sachs는 이 자금조달 유연성이 용량 확대를 지원한다고 본다. Goldman Sachs는 Buy 등급과 Rmb117.00의 12개월 목표주가를 제시한다. 목표가는 18x 2030E EV/EBITDA를 기준으로 10% 자기자본비용을 적용해 2026년 말로 할인한 것이다. 18x 목표 EV/EBITDA는 데이터센터 운영 EBITDA에 25x, GPUaaS에 10x를 적용한 가중평균으로 두 수익원의 차별적 가치평가를 반영한다. 2026년 9월 1일 기준 Rmb64.95의 주가는 목표가까지 80.1%의 상승여력을 시사한다.
분석 프레임워크
Goldman Sachs는 컨퍼런스에서 나온 경영진 발언을 용량 자원, AIDC 운영 경제성, 고객 구성, 해외 프로젝트 일정, 재무 추세 및 대차대조표 자금조달 분석과 결합한다. 이어 데이터센터 운영과 GPUaaS 사업에 각각 다른 EV/EBITDA 배수를 적용하고, 2030E 가치를 2026년 말로 할인해 12개월 목표주가를 도출한다.
방법론 메모
데이터센터 용량, 컴퓨팅 수요, GPU 공급, 가동률 및 가격
보고서는 Range의 전력 확보 용량과 공급 속도를 컴퓨팅 클러스터 수요와 연결하고, GPU 공급, 가동률 상승 및 가격을 AIDC 성장과 수익성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본다.
10% 자기자본비용으로 할인하는 부문 가중 EV/EBITDA 가치평가
Goldman Sachs는 데이터센터 운영에 25x EV/EBITDA, GPUaaS에 10x EV/EBITDA를 적용해 18x 2030E 목표 배수로 가중평균한 뒤, 가치를 2026년 말로 할인한다.
GPU 공급과 액체 냉각 가용성이 AIDC 도입으로 이어지는 과정
보고서는 칩 가격 및 가용성과 액체 냉각 공급을 조달, 용량 배치 및 AI 컴퓨팅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역량에 연결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Range Intelligent (300442.SZ)주요 커버 기업이며, Goldman Sachs는 국내 AIDC와 해외 IDC 확대가 질적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한다.
- 강점
- 6GW 자원 기반, 풀스택 AIDC 역량, 1H26 AIDC 매출총이익률 45%, 더 균형 잡힌 고객 구성, 낮은 자금조달 비용 및 해외 공급 계획.
- 약점
- 1H26 컴퓨팅 파워 확보 둔화가 AIDC 매출 성장을 다소 제한했다.
- 비교
- 45%의 AIDC 매출총이익률은 일반적인 컴퓨팅 파워 임대 회사의 평균 20-25%와 비교된다. 홍콩 데이터센터 시장의 평균 매출총이익률은 57%로 제시된다.
- 위험
- 수주, 가동률 상승, 가격, 해외 실행, 칩 가용성, 국내 용량 공급 및 자금조달이 기대를 밑돌 수 있다.
핵심 데이터
- 12개월 목표주가Rmb117.0018x 2030E EV/EBITDA를 기준으로 10% 자기자본비용을 적용해 2026년 말로 할인했다.
- 현재 주가Rmb64.952026년 9월 1일 종가 기준.
- 내재 상승여력80.1%명시된 현재 주가에서 목표주가까지의 상승여력.
- 총 용량 자원6GW9개 캠퍼스의 국내 5.4GW와 해외 0.6GW 자원으로 구성된다.
- 가동 중인 용량c.1GW충칭, 후이저우 및 랑팡의 신규 공급 이후 최근 이 수준에 도달했다.
- AIDC 매출총이익률45%1H26 달성치이며, 일반적인 컴퓨팅 파워 임대 회사의 평균은 20-25%로 제시됐다.
- 홍콩 캠퍼스 용량240MW첫 번째 건물은 2027년 7월 전에 전력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 바탐 공급60MW4Q26 공급 예정.
- 해외 공급 목표1GW향후 3-5년에 대한 경영진 목표.
- 2030E 영업현금흐름 목표Rmb20bn2026E의 Rmb6bn과 비교된다.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Range의 국내 전력 확보 캠퍼스 자원과 마진 규율을 갖춘 AIDC 계약이 수익성 있는 용량 성장을 지원하고, 홍콩과 바탐이 장기 해외 성장 축을 더한다고 주장한다. 긍정적 견해는 AI 컴퓨팅 수요 지속, 매력적인 GPUaaS 경제성, 적시 프로젝트 실행 및 칩과 자금조달 접근성에 달려 있다.
위험
- 경쟁 환경에서 수주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
- 가동률 상승이 예상보다 느릴 수 있다.
- 가격 압력이 예상보다 클 수 있다.
- 해외 확장 실행이 예상보다 부진할 수 있다.
- 규제 변경 또는 기타 요인으로 칩 가용성이 악화될 수 있고 국내 용량 확대가 지연될 수 있다.
- 회사가 자금조달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주시할 점
- GPU 가격 추이와 칩 가용성. 이는 회사가 2H26에 GPU 조달을 늘릴지에 영향을 준다.
- 고정자산, 건설중인 자산, 선급금, capex 및 감가상각을 포함한 AIDC 회계 지표.
- 3년 목표 회수기간 달성 진척을 포함한 AIDC 계약의 가동률과 마진 성과.
- 홍콩 건설 진척 및 첫 번째 건물이 2027년 7월 전에 전력 공급을 받을지 여부.
- 바탐의 4Q26 60MW 공급과 추가 해외 투자에 필요한 전력 확보.
- 향후 3-5년간 경영진의 해외 1GW 공급 목표 달성 진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