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large-cap active mutual fund positioning and benchmark-relative tilts 리서치 보고서 해설
Goldman Sachs의 Q2 보유 검토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 거래보다 벤치마크 리밸런싱이 많은 겉보기 스타일 기울기를 이끌었다고 보여준다. 펀드는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에서 선별적으로 비중을 늘렸지만 AI와 Magnificent 7은 여전히 크게 비중축소했다.
요약
Goldman Sachs의 Q2 보유 검토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 거래보다 벤치마크 리밸런싱이 많은 겉보기 스타일 기울기를 이끌었다고 보여준다. 펀드는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에서 선별적으로 비중을 늘렸지만 AI와 Magnificent 7은 여전히 크게 비중축소했다.
- 분석은 $4.6 trillion의 주식 자산을 운용하는 504개 대형 액티브 뮤추얼펀드를 포괄한다.
- 펀드는 Q2 말 AI 익스포저 주식을 175 bp, Magnificent 7을 724 bp 비중축소했다.
- Financials는 +231 bp로 최대 섹터 비중확대였고 Information Technology는 -660 bp로 최대 비중축소였다.
- 6월 Russell 리컨스티튜션은 이례적으로 큰 벤치마크 비중 변화를 일으켜 보고된 펀드 기울기 변화의 대부분을 설명했다.
- 뮤추얼펀드 비중확대 바스켓은 연초 이후 +9%를 기록했으며, 동일가중 S&P 500의 +17% 및 비중축소 바스켓의 +25%와 비교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보고서는 미국 대형 액티브 뮤추얼펀드의 2026년 Q2 보유, 성과 및 자금 흐름을 추적한다. 보고서는 벤치마크 변화가 관측된 기울기를 크게 재형성한 반면, 매니저들은 대형 기술 및 AI 익스포저를 구조적으로 비중축소하고 Financials, Industrials, Health Care, Consumer Staples에 대한 상대 익스포저를 높였다고 본다.
핵심 견해
Goldman Sachs는 총 $4.6 trillion의 주식 자산을 운용하는 504개 대형 액티브 뮤추얼펀드의 분기말 포지셔닝을 분석한다. 전체적으로 펀드의 상대 성과는 통상 수준을 소폭 상회했다. 연초 이후 벤치마크를 초과한 대형 펀드는 41%로 과거 평균 37%보다 높았다. 상대 성과가 가장 강한 그룹은 성장형 펀드로, 74%가 초과 성과를 냈다. 코어 펀드는 42%, 가치형 펀드는 9%에 그쳤다. 가치형 펀드는 연초 이후 24.0%로 가장 높은 절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17.3% 상승한 Russell 1000 Value 벤치마크를 따라잡지 못해 상승한 벤치마크가 상대 초과 성과를 어렵게 했음을 보여준다. 현금 잔고는 6월 말 기준 자산의 1.2%로, 2025년 12월의 최저치 1.1%에 근접했다. 미국 주식 뮤추얼펀드와 ETF에는 연초 이후 약 $400 billion가 유입됐지만, 액티브 뮤추얼펀드는 12년 연속 자금 유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표본 내 펀드의 8%는 Q2 말 ETF를 보유했다. 2026년 6월 Russell 리컨스티튜션은 스타일 매니저의 포지션 기울기 변화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리밸런싱은 6월 26일 종가 후에 적용됐으며, AI가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 점도 일부 반영해 Russell 1000 Growth 및 Value의 구성종목 비중에 역사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켰다. 구성종목 비중 변화의 표준편차는 Russell 1000 Growth에서 0.5퍼센트포인트, Russell 1000 Value에서 0.3퍼센트포인트로, 각각 S&P 500 변화 표준편차의 5배와 3배였다. Apple, Amazon, Microsoft, Alphabet, Micron은 주요 스타일 지수 편입 또는 비중 변화를 겪었다. Goldman Sachs는 성장형과 가치형 매니저의 뮤추얼펀드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비중 변화 표준편차가 모두 0.1퍼센트포인트 미만이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관측된 큰 포지션 기울기 변화의 대부분은 액티브 거래가 아니라 벤치마크 변화가 이끌었다. AI 익스포저 주식의 펀드 포트폴리오 내 비중은 계속 올랐지만 벤치마크 비중 상승 속도에는 못 미쳤다. 분산 제한이 보유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AMZN, AVGO, GOOGL, META, MSFT, NVDA를 제외하면, AI 익스포저 주식은 Q3 초 평균 대형 펀드 포트폴리오의 13%를 차지해 2024년 초 비중의 두 배를 넘었다. 그러나 이들 주식의 벤치마크 비중은 15%까지 더 가파르게 상승해 평균 뮤추얼펀드는 175 bp 비중축소 상태였다. 펀드는 Micron, AMD, SanDisk를 비중축소했지만, 이들은 Q2 Russell 3000 전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증가 종목이었다. CrowdStrike, Datadog, Palo Alto Networks도 인기 증가 종목에 포함됐다. 보고서는 Seagate가 평균 9 bp 비중확대였고, 해당 분기에 순 24개 펀드가 이 종목을 추가했다고 별도로 언급한다. 대형 펀드는 Q2 말 Magnificent 7을 724 bp 비중축소하고 있었으며, Q1의 723 bp 비중축소와 사실상 변함이 없었다. Goldman Sachs는 이러한 지속적 격차의 일부를 분산 제한 탓으로 본다. 보유 주식 수 기준으로 대다수 뮤추얼펀드는 Magnificent 7의 모든 종목 보유를 줄였고, Alphabet과 Meta의 감소폭이 가장 컸다. 보고서는 Magnificent 7이 연초 이후 더 광범위한 주식시장에 뒤처졌으며, 이 그룹에서 동일가중 S&P 500을 초과한 종목은 NVIDIA뿐이었다고 밝힌다. 섹터 기준으로 Financials는 평균 펀드의 최대 비중확대 섹터로 +231 bp였고 Q2에 41 bp 확대됐다. Industrials(+204 bp)와 Health Care(+197 bp)도 10년 고점에 있었다. 반면 Information Technology는 -660 bp로 최대 비중축소 섹터였고, Communication Services에 대한 기울기도 10년 저점이었다. 펀드는 Consumer Staples를 45 bp 늘려 가장 큰 섹터 증가를 기록했고, 연초 이후 +11%로 S&P 500의 +15%를 밑돌았음에도 2012년 추적 시작 후 처음으로 이 섹터를 비중확대했다. 펀드는 Information Technology를 182 bp 줄였으며, Semiconductors가 업종 수준에서 가장 큰 기울기 감소를 기록했다. 이는 빠른 주가 상승이 일부 원인이었다. 코어, 성장, 가치형 전 스타일에서 펀드는 Financials, Industrials, Health Care, Energy, Materials를 비중확대했고, 모든 스타일에서 Information Technology를 비중축소했다. Goldman Sachs는 혼합 벤치마크 대비 가장 비중확대 및 비중축소된 Russell 1000 포지션으로, 동일가중이며 섹터 중립이 아닌 50종목 바스켓을 구성한다. 비중확대 바스켓은 연초 이후 +9%로 동일가중 S&P 500의 +17%와 비중축소 바스켓의 +25%에 뒤처졌다. 리밸런싱된 비중확대 바스켓에는 UnitedHealth, Amphenol, SpaceX를 포함해 13개 종목이 새로 들어왔고, 비중축소 바스켓에는 Marvell, Lam Research, Fortinet을 포함해 7개 종목이 새로 들어왔다. Russell 3000 종목 중 순보유 주식 수 증가가 가장 큰 종목은 AMD, Intel, SanDisk였고, Alphabet, Meta, JPMorgan Chase의 순감소가 가장 컸다. Goldman Sachs는 오버웨이트와 언더웨이트 기울기가 주가 성과와 벤치마크 비중에 의해 왜곡될 수 있으므로, 이 보유 주식 수 기반 분석은 실제 매수와 매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한다.
분석 프레임워크
Goldman Sachs는 개별 펀드 보유종목을 혼합 벤치마크와 비교해 비중확대와 비중축소를 식별하고, 벤치마크 비중 변화로 인한 겉보기 포지션 변화와 실제 보유 주식 수 변화를 구분한다. 또한 펀드 성과, 현금 및 자금 흐름, 섹터 포지셔닝, AI와 Magnificent 7 익스포저를 추적하고, 가장 비중확대 및 비중축소된 Russell 1000 포지션으로 구성된 동일가중 바스켓을 리밸런싱한다.
방법론 메모
벤치마크 상대 포트폴리오 기울기와 보유 주식 수 기반 소유 분석
보고서는 각 펀드의 보유를 혼합 벤치마크와 비교해 비중확대와 비중축소를 식별하고, 보유 주식 수 변화를 별도로 사용해 실제 거래와 주가 변동 또는 벤치마크 리컨스티튜션에 따른 변화를 구분한다.
동일가중 뮤추얼펀드 포지셔닝 바스켓
Goldman Sachs는 Russell 1000에서 가장 비중확대 및 비중축소된 포지션으로 50종목 바스켓을 만든다. 바스켓은 동일가중이며 섹터 중립이 아니므로 수익률은 포지셔닝 신호와 섹터 구성 모두를 반영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AMD (AMD)평균적으로 비중축소 상태임에도 Q2 뮤추얼펀드 순보유 주식 수 증가가 가장 큰 종목 중 하나다.
- 강점
- Russell 3000 종목 가운데 순증가가 가장 큰 세 종목 중 하나였다.
- 약점
- 펀드는 평균적으로 비중축소 상태였다.
- 비교
- Intel, SanDisk와 함께 반도체 분야의 두드러진 매수 확대 영역이다.
- Intel (INTC)Q2 뮤추얼펀드 순보유 주식 수 증가가 가장 큰 세 종목 중 하나다.
- 강점
- 익스포저를 늘린 펀드 수가 많았다.
- 약점
- 펀드는 평균적으로 비중축소 상태였다.
- 비교
- AMD 및 SanDisk와 함께 순증가 상위 종목이다.
- SanDisk (SNDK)Q2 뮤추얼펀드 순보유 주식 수 증가가 가장 큰 세 종목 중 하나다.
- 강점
- 평균 펀드가 비중축소 상태임에도 인기 있는 증가 종목이었다.
- 약점
- 펀드는 평균적으로 비중축소 상태였다.
- 비교
- AMD 및 Intel과 함께 순증가 상위 종목이다.
- Alphabet (GOOGL)주요 순감소 종목이자 펀드가 줄인 Magnificent 7 포지션 중 하나다.
- 약점
- Magnificent 7 중 보유 감소가 가장 컸으며, 감소 펀드가 증가 펀드보다 110개 많았다.
- 비교
- Meta와 함께 Magnificent 7 중 익스포저 감소폭이 가장 큰 종목이다.
- Meta Platforms (META)주요 순감소 종목이자 펀드가 줄인 Magnificent 7 포지션 중 하나다.
- 약점
- 감소 펀드가 증가 펀드보다 89개 많았다.
- 비교
- Alphabet과 함께 Magnificent 7 중 익스포저 감소폭이 가장 큰 종목이다.
- GSTHMFOW / GSTHMFUW basketsGoldman Sachs가 뮤추얼펀드에서 가장 비중확대 및 비중축소된 Russell 1000 종목으로 구성한 바스켓이다.
- 강점
- 비중축소 바스켓은 연초 이후 +2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약점
- 비중확대 바스켓은 연초 이후 +9%로, 동일가중 S&P 500의 +17%를 밑돌았다.
- 비교
- GSTHMFUW는 연초 이후 GSTHMFOW를 16퍼센트포인트 앞섰다.
- 위험
- 바스켓의 거래 가능성은 유동성과 대차 제약을 포함한 시장 상황에 좌우된다.
핵심 데이터
- 펀드 표본504 funds; $4.6 trillion분석 대상 대형 액티브 뮤추얼펀드와 주식 자산.
- 연초 이후 벤치마크 초과 성과 펀드41%과거 평균은 37%이며, 성장형 펀드의 74%, 코어 펀드의 42%, 가치형 펀드의 9%가 초과 성과를 냈다.
- 뮤추얼펀드 현금 잔고1.2% of assets2026년 6월 말 기준으로 2025년 12월의 1.1% 저점에 근접했다.
- AI 익스포저 주식 비중13% of average fund portfolio; 175 bp underweight가장 큰 AI 관련 6개 종목을 제외한 벤치마크 비중은 15%였다.
- Magnificent 7 포지셔닝-724 bpQ2 말 평균 대형 뮤추얼펀드의 비중축소이며, Q1은 -723 bp였다.
- 섹터 포지션 기울기Financials +231 bp; Industrials +204 bp; Health Care +197 bp; Information Technology -660 bpFinancials는 Q2에 41 bp 늘었고 Information Technology는 182 bp 줄었다.
- 포지셔닝 바스켓 성과GSTHMFOW +9%; equal-weight S&P 500 +17%; GSTHMFUW +25%연초 이후 성과.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액티브 매니저들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에서 선별적으로 매수했음에도 대형 기술주와 AI 관련 주식을 벤치마크 대비 비중축소 상태로 유지했음을 보여준다. Russell 리컨스티튜션은 펀드 포트폴리오 변경보다 훨씬 큰 벤치마크 변경을 낳았으므로, 측정된 스타일 기울기는 주의 깊게 해석해야 한다. 섹터 데이터는 Information Technology와 Communication Services보다 Financials, Industrials, Health Care, 그리고 새로 비중확대로 전환한 Consumer Staples에 대한 상대적 선호를 나타낸다.
주시할 점
- 2026년 6월 리컨스티튜션 이후 Russell 벤치마크 비중과 스타일 지수 구성의 변화.
- AI 익스포저 주식의 포트폴리오 비중이 벤치마크 비중과의 175 bp 격차를 줄이는지 여부.
- Magnificent 7, 특히 Alphabet과 Meta에 대한 뮤추얼펀드 보유의 추가 변화.
- Financials, Industrials, Health Care, Consumer Staples로의 로테이션 지속 여부.
- 뮤추얼펀드 비중확대 및 비중축소 바스켓의 성과와 리밸런싱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