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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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보고서 해설Hilo Research

다산업/자산배분: 유럽 주간 데이터 업데이트: 이익 성장은 여전히 강하지만 섹터별 격차가 뚜렷하고 밸류에이션은 높은 역사적 백분위에 위치

Goldman Sachs는 크로스애셋 성과, 이익 추정치 변경, 섹터 권고, 스타일, 밸류에이션, 펀드 플로우 및 거시 지표를 통해 유럽 시장에 대한 종합적 관점을 업데이트한다. STOXX Europe 600 EPS 성장률은 2026E 17.3%, 2027E 9.0%이나, 에너지 및 기술과 같은 고성장 섹터와 여행·레저 및 부동산과 같은 부진 섹터 간 뚜렷한 차이가 있다.

기관Goldman Sachs
업종다산업/자산배분

요약

Goldman Sachs는 크로스애셋 성과, 이익 추정치 변경, 섹터 권고, 스타일, 밸류에이션, 펀드 플로우 및 거시 지표를 통해 유럽 시장에 대한 종합적 관점을 업데이트한다. STOXX Europe 600 EPS 성장률은 2026E 17.3%, 2027E 9.0%이나, 에너지 및 기술과 같은 고성장 섹터와 여행·레저 및 부동산과 같은 부진 섹터 간 뚜렷한 차이가 있다.

섹터 기준: 은행, 건설·자재 등 비중확대; 헬스케어, 기초자원 등 중립; 자동차·부품, 화학 등 비중축소. 전반적인 지수 등급이나 목표주가는 없음.
유럽 주식STOXX Europe 600이익 전망섹터 배분밸류에이션 백분위스타일 성과펀드 플로우거시 지표
  • STOXX Europe 600 EPS 성장률은 2026E 17.3%, 2027E 9.0%이며, 2년 CAGR은 13.1%이다.
  • 에너지 EPS 성장률은 2026E 81.5%이나 2027E에는 14.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우 불균등한 성장 궤적을 나타낸다.
  • 기초자원과 기술의 2026–2027 EPS CAGR은 각각 29.6%와 27.7%이다.
  • 유럽 STOXX 600의 12개월 선행 P/E는 14.7x로, 2000년 이후 역사적 73백분위에 위치한다.
  • 섹터 권고는 비중확대, 중립, 비중축소에 걸쳐 있으며 유럽 시장 전반에 대한 일방향 등급은 없다.
  • 보고서는 글로벌 펀드 플로우, 변동성, 스큐, 수익률 분산, 상관관계 및 유럽 기업의 글로벌 매출 익스포저도 추적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는 여름에 발간된 유럽 시장 관련 데이터 중심 주간 보고서로, 특정 단일 기업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이익 성장과 추정치 변경, 섹터 및 스타일 성과, 테마 바스켓, 밸류에이션, 펀드 플로우, 변동성 특성, 지역별 매출 익스포저 및 거시 지표를 통해 보고서는 유럽 주식 내 횡단면적 차이를 보여준다. 이용 가능한 자료는 통합된 유럽 지수 등급이나 목표주가를 제공하지 않는다.

핵심 견해

보고서는 먼저 유로화 기준의 1주일 및 연초 이후 총수익률을 검토하고, 지수 및 자산군에 대한 Goldman Sachs 전망과 지역별 밸류에이션 지표를 요약함으로써 유럽 시장을 글로벌 크로스애셋 프레임워크 안에 위치시킨다. 이후 섹터, 스타일, 테마 바스켓 및 하위 섹터의 상대 성과를 포함한 유럽 주식으로 분석 초점을 옮긴다. 이는 “데이터 전용 업데이트”이므로, 핵심 정보는 단일 방향성 투자 논제보다는 주로 표와 차트에서 나온다. 이익 기준으로 STOXX Europe 600 EPS 성장률은 2026E 17.3%, 2027E 9.0%, 2026–2027 CAGR 13.1%이다. 2026E 및 2027E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각각 0.8%, 0.2%, 연초 이후 각각 6.4%, 3.6% 상향 조정됐다. Goldman Sachs의 탑다운 전망은 2026년 15%, 2027년 5%, 2년 CAGR 10%로, 표의 집계 전망보다 낮다. 금융 및 부동산을 제외하면 성장률은 2026E 21.0%, 2027E 8.5%, CAGR 14.6%이며, 원자재를 제외하면 각각 11.5%, 11.9%, CAGR 11.7%이다. 이 비교는 2026년 지수의 비교적 높은 전체 성장률이 어느 정도 원자재 관련 섹터에 의해 견인되며, 원자재를 제외한 성장 궤적은 더 안정적임을 보여준다. 섹터별 이익은 큰 차이를 보인다. 에너지 EPS는 2026E 81.5% 성장하지만 2027E에는 14.3% 감소하여 CAGR 24.7%를 기록한다.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각각 4.0%, 0.8%, 연초 이후 각각 66.4%, 24.2% 상향 조정됐다. 기초자원은 2026E 49.7%, 2027E 12.2% 성장하여 CAGR 29.6%를 기록하지만,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각각 0.2%, 1.6% 하향 조정된 반면 연초 이후 각각 17.5%, 17.9% 상승을 유지했다. 기술은 2년간 28.8%와 26.6% 성장해 CAGR 27.7%를 기록한다. 지난 한 달 동안 전망치는 0.1% 상향 조정되고 변동이 없었으며, 연초 이후 조정폭은 각각 15.2%, 22.3% 상승이다. 자동차·부품은 29.7%와 24.0% 성장해 CAGR 26.8%를 기록한다. 2026E 조정치는 비교 불가능하며, 2027E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3.5%, 연초 이후 24.2% 하향 조정됐다. 산업재·서비스는 18.8%와 16.4% 성장해 CAGR 17.6%를 기록했으며,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각각 1.3%, 1.7% 상향 조정됐다. 다른 섹터에서도 성장과 추정치 변경은 엇갈린다. 소비재·서비스는 2년간 13.3%, 15.1% 성장하지만 전망치는 연초 이후 각각 5.1%, 5.2% 하향 조정됐다. 건설·자재는 13.6%, 12.5% 성장하며, 지난 한 달 동안 전망치는 각각 0.7%, 1.3% 상향 조정됐으나 연초 이후로는 각각 3.5%, 1.9% 하락했다. 은행은 11.3%, 13.9% 성장하며 두 전망치 모두 지난 한 달 동안 0.8%, 연초 이후 각각 5.2%, 7.6% 상향 조정됐다. 화학은 21.2%, 3.6% 성장하며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각각 0.9%, 0.5% 상향 조정됐으나 2027E 전망치는 연초 이후 3.8% 하락했다. 통신은 11.5%, 11.4%, 소매는 9.5%, 10.7%, 유틸리티는 10.3%, 7.2% 성장하며, 세 섹터 모두의 전망은 지난 한 달 동안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다. 부진 섹터에는 여행·레저 및 일부 서비스 산업이 포함된다. 여행·레저 EPS는 2026E 5.3% 감소하고 2027E 16.5% 성장하여 2년 CAGR 5.1%를 기록한다.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각각 1.6%, 1.9%, 연초 이후 각각 16.4%, 13.0% 하향 조정됐다. 금융서비스는 2026E 16.0% 성장하고 2027E 1.0% 감소하며, 2026E 전망치는 연초 이후 13.9% 상향 조정된 반면 2027E 전망치는 2.2% 하향 조정됐다. 부동산은 2년간 각각 2.3%, 4.2% 성장에 그쳤고,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각각 0.2%, 0.3% 하향 조정됐다. 미디어 및 퍼스널케어·의약품·식료품점도 지속적인 하향 조정을 보였다. 미디어는 지난 한 달 동안 0.9%, 1.3% 하향 조정됐고, 퍼스널케어·의약품·식료품점은 0.6%, 0.5% 하향 조정됐다. 후자의 양 연도 전망치는 연초 이후 4.2% 하락했다. 헬스케어는 2026E와 2027E에 5.7%, 8.7% 성장하지만, 2027E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0.9% 하향 조정됐고 양 연도 전망치는 연초 이후 각각 0.9%, 2.1% 하락했다. 섹터 배분 표는 시장 전반의 등급을 제공하지 않고 상대적 선호를 표현한다. 제시된 비중확대 섹터에는 은행, 건설·자재, 식품·음료·담배, 퍼스널케어·의약품·식료품점, 소매, 기술, 통신 및 여행·레저가 포함된다. 중립 섹터에는 헬스케어, 기초자원, 에너지, 금융서비스, 산업재·서비스, 보험, 부동산 및 방산이 포함된다. 비중축소 섹터에는 자동차·부품, 화학, 소비재·서비스, 미디어, 손해보험, 철강, 항공우주, 유틸리티 및 재생에너지가 포함된다. 거래 테마에는 자본집약형 대 자본경량형, 재정 인프라, 고인건비와 금융 제외 SXXE 바스켓의 비교도 포함된다. 스타일 및 테마 섹션은 여러 관점에서 시장 내부의 로테이션을 검토한다. 경기민감주는 산업재, 금융 및 경기소비재의 동일가중 바스켓으로 정의되고, 방어주는 유틸리티,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및 필수소비재의 동일가중 바스켓으로 정의된다. 보고서는 또한 MSCI 가치주와 성장주, 모멘텀과 시장을 비교하고, 미국 Russell 2000 대 S&P 500 및 유럽 STOXX Small 대 STOXX Europe Large를 이용해 소형주와 대형주의 성과를 측정한다. 테마 바스켓은 해외 매출 익스포저, 국내 매출 익스포저, 주주환원 및 펀더멘털 테마별로 분류되며, 1주일 및 연초 이후 상대 성과, 밸류에이션 지표, 하위 섹터 성과가 제시된다. 다만 입력 자료에는 해당 차트의 구체적 수익률 수치가 보존되어 있지 않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유럽 STOXX 600의 여러 지표는 2000년 이후 높은 역사적 백분위에 있다. 12개월 선행 EV/Sales는 2.0x로 93백분위, EV/EBITDA는 8.7x로 86백분위, P/B는 2.3x로 94백분위, 12개월 선행 P/E는 14.7x로 73백분위, 12개월 선행 잉여현금흐름수익률은 5.1%로 81백분위, 경기조정 P/E는 20.0x로 79백분위, 시장 내재 주식위험프리미엄은 3.7%로 77백분위이다. 보고서는 높은 백분위가 높은 밸류에이션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금리 및 신용 환경에서는 독일 10년 국채 수익률이 3.2%, 영국 10년 국채 수익률이 5.1%이다. 하이일드 채권 만기수익률은 6.0%, 투자등급 채권 만기수익률은 3.8%이며, 하이일드 및 투자등급 스프레드는 각각 256bp와 91bp이다. 지역별 매출 익스포저는 유럽 지수가 순수한 유럽 내수 매출과 동등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STOXX Europe 600 매출에서 유럽은 42%, 북미 24%, 아시아태평양 19%, 신흥시장은 15%를 차지한다. Euro Stoxx 50의 해당 비중은 39%, 21%, 22%, 18%이다. FTSE 100의 영국 국내 익스포저는 24%에 불과하며, 유럽 기타 지역 14%, 북미 28%, 아시아태평양 23%, 신흥시장 11%이다. FTSE 250은 영국 국내 익스포저가 56%로 더 높고, 유럽 13%, 북미 14%, 아시아태평양 8%, 신흥시장 10%가 뒤를 잇는다. DAX는 독일 국내 20%, 유럽 기타 지역 25%, 북미 25%, 아시아태평양 16%, 신흥시장 14%의 익스포저를 보이며, MDAX의 해당 수치는 32%, 24%, 17%, 14%, 14%이다. CAC의 프랑스 국내 익스포저는 16%이며 유럽 기타 지역 24%, 북미 25%, 아시아태평양 19%, 신흥시장 16%이다. SMI의 스위스 국내 익스포저는 6%에 불과한 반면 북미 익스포저는 36%이다. MIB의 이탈리아 국내 익스포저는 51%이며, IBEX의 스페인 국내 익스포저는 32%이고 신흥시장 익스포저는 27%이다. AEX의 네덜란드 국내 익스포저는 9%이고 아시아태평양 익스포저는 38%이다. MSCI Nordic Countries Index는 국내 시장 24%, 유럽 기타 지역 22%, 북미 28%, 아시아태평양 14%, 신흥시장 13%의 익스포저를 보인다. 따라서 각 지수는 현지 경제, 미국 달러 금리, 유로 환율 및 글로벌 수요에 대해 서로 다른 민감도를 가진다. 마지막으로, 보고서는 시장 성과를 거시 및 자금흐름 변수와 연결한다. 전년 대비 STOXX Europe 600 성과와 유럽 종합 PMI, 경기민감주 대비 방어주와 PMI, 유럽 가치주 대비 성장주와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유럽 소형주 대비 대형주와 EUR/USD를 비교한다. 자금흐름 측면에서는 EPFR 국가 펀드플로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글로벌 투자자의 유럽 주식 유입에 대한 1개월 롤링 주간 플로우, 달력 기준 펀드 플로우 및 선진 유럽 주식에 대한 외국인·국내 투자자 플로우를 검토하며, 유로존 주식 보유 현황도 제시한다. 시장 구조 섹션은 3개월 25-델타 정규화 스큐, STOXX Europe 600의 6개월 평균 월간 수익률 분산, 1개월 평균 쌍별 상관관계 및 유럽 섹터 상대수익률의 5년 주간 크로스애셋 상관관계를 추적한다. 거시 섹션은 실질 GDP 전망, Goldman Sachs Current Activity Index, Macro-data Assessment Platform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및 Goldman Sachs Financial Conditions Index를 요약하여 성장, 데이터 서프라이즈 및 금융여건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용 가능한 입력 자료는 이들 차트의 최신 구체적 수치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이 보고서는 모니터링 프레임워크는 확인할 수 있으나 수치적 방향을 추론하는 데 사용될 수는 없다.

분석 프레임워크

보고서는 먼저 유로화 기준 글로벌 크로스애셋 수익률과 Goldman Sachs 전망을 사용해 시장 배경을 설정한 뒤, 유럽 주식의 이익 성장, 전망치 변경 및 상대 섹터 권고를 심층 분석한다. 이후 경기민감주/방어주, 가치주/성장주, 소형주/대형주 및 모멘텀과 같은 스타일 바스켓을 통해 시장 로테이션을 검토하고, 테마 바스켓 및 하위 섹터 성과를 비교한다. 마지막으로 역사적 밸류에이션 백분위, 펀드 플로우, 변동성 및 상관관계, 지역별 매출 익스포저 및 Goldman Sachs 고유의 거시 지표를 사용해 유럽 시장 환경을 교차 검증한다. 전반적 접근법은 단일 기업 중심의 이익 전망 및 목표주가 프레임워크가 아니라 데이터 대시보드 업데이트이다.

방법론 메모

  • 섹터/산업 분석 프레임워크물량-가격 분해

    EPS 성장과 전망치 변경의 분해

    보고서는 각 섹터의 2026E 및 2027E EPS 성장률, 2년 CAGR, 지난 한 달간 변경 및 연초 이후 변경을 별도로 제시하여 이익 수준, 성장 지속가능성 및 기대 변화의 차이를 구분한다.

  • 정량/팩터/포트폴리오 이론스타일 팩터 분석

    경기민감주 대비 방어주, 가치주 대비 성장주, 소형주 대비 대형주 및 모멘텀의 상대 성과

    보고서는 어떤 스타일이 유럽 주식 수익률을 견인하는지 관찰하기 위해 스타일 지수의 상대 가격 성과를 구성하거나 참조한다. 경기민감주 및 방어주 바스켓은 모두 명시된 섹터에 대해 동일가중을 사용한다.

  • 밸류에이션 방법P/E/PEG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E 및 경기조정 P/E

    보고서는 유럽 시장 밸류에이션을 측정하기 위해 12개월 선행 P/E 및 경기조정 P/E를 사용하고, 현재 수치를 2000년 이후 역사적 분포와 비교한다.

  • 밸류에이션 방법EV/EBITDA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EV/EBITDA

    보고서는 12개월 선행 EBITDA 대비 기업가치를 사용하고 역사적 백분위와 결합하여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을 평가한다.

  • 이벤트 주도 전략 및 행동재무펀드 플로우/포지셔닝 분석

    EPFR 유럽 주식 펀드 플로우

    보고서는 투자자 배분 변화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유럽 주식에 대한 글로벌, 외국인 및 국내 투자자의 주간 플로우, 1개월 롤링 합계 및 달력 기준 플로우를 검토한다.

  • 정량/팩터/포트폴리오 이론기타

    수익률 분산, 스큐 및 쌍별 상관관계 분석

    보고서는 정규화 스큐, 횡단면 수익률 분산 및 평균 쌍별 상관관계를 사용하여 꼬리위험 가격, 종목별 차별화 및 동조화 정도를 측정한다.

  • 섹터/산업 분석 프레임워크기타

    지수의 지역별 매출 익스포저 분해

    보고서는 유럽 지수 구성종목의 매출원을 국내 시장, 유럽 기타 지역, 북미, 아시아태평양 및 신흥시장으로 분해하여 각 지역의 수요 및 거시 변수에 대한 지수 익스포저를 설명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STOXX Europe 600 (SXXP)
    이익, 섹터 성과, 밸류에이션, 펀드 플로우, 분산 및 매출 익스포저 분석에 사용되는 보고서의 핵심 유럽 주식 벤치마크.
    강점
    2026E EPS는 17.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익 전망은 지난 한 달 및 연초 이후 모두 상향 조정됐다.
    약점
    2027E EPS 성장률은 9.0%로 둔화되며, 여러 밸류에이션 지표가 높은 역사적 백분위에 있다.
    비교
    금융 및 부동산을 제외하면 2026E 성장률은 21.0%로 상승하며, 원자재를 제외하면 11.5%로 하락한다.
  • European Banks (SX7P)
    Goldman Sachs의 섹터 비중확대 대상에 포함.
    강점
    2026E 및 2027E EPS는 각각 11.3%, 13.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두 전망치 모두 지난 한 달 동안 0.8% 상향 조정됐다.
    비교
    2026E 및 2027E 전망치는 연초 이후 각각 5.2%, 7.6% 상향 조정됐다.
  • European Technology (SX8P)
    Goldman Sachs의 섹터 비중확대 대상에 포함.
    강점
    2026E 및 2027E EPS는 각각 28.8%, 26.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년 CAGR은 27.7%이다.
    약점
    2027E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변동이 없어 추가적인 상향 조정이 없었다.
    비교
    2026E 및 2027E 전망치는 연초 이후 각각 15.2%, 22.3% 상향 조정됐다.
  • European Automobiles & Parts (SXAP)
    Goldman Sachs의 섹터 비중축소 대상에 포함.
    강점
    2026E 및 2027E EPS는 각각 29.7%, 24.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약점
    2027E 전망치는 지난 한 달 동안 3.5%, 연초 이후 24.2% 하향 조정됐다.
    비교
    이익 성장 수치는 높지만 전망치 변경은 기술과 같은 섹터보다 현저히 약하다.
  • Capital Intensive versus Capital Light (GSSTCAPl/GSSTCAPL)
    보고서에 제시된 상대 거래 테마.
    비교
    자본집약형 바스켓과 자본경량형 바스켓을 상대 기준으로 비교한다.

핵심 데이터

  • STOXX Europe 600 EPS 성장률2026E 17.3%; 2027E 9.0%; 2026–2027 CAGR 13.1%지난 한 달 동안 각각 0.8%, 0.2%, 연초 이후 각각 6.4%, 3.6% 상향 조정
  • Goldman Sachs 탑다운 STOXX Europe 600 전망2026E 15%; 2027E 5%; CAGR 10%표의 섹터 집계치인 17.3%, 9.0%, 13.1%보다 낮음
  • 에너지 EPS 성장률2026E 81.5%; 2027E -14.3%; CAGR 24.7%2026E 및 2027E 전망치는 연초 이후 각각 66.4%, 24.2% 상향 조정
  • 기초자원 EPS 성장률2026E 49.7%; 2027E 12.2%; CAGR 29.6%지난 한 달 동안 각각 0.2%, 1.6% 하향 조정
  • 기술 EPS 성장률2026E 28.8%; 2027E 26.6%; CAGR 27.7%연초 이후 각각 15.2%, 22.3% 상향 조정
  • 여행·레저 EPS 성장률2026E -5.3%; 2027E 16.5%; CAGR 5.1%연초 이후 각각 16.4%, 13.0% 하향 조정
  • STOXX Europe 600 12개월 선행 P/E14.7x2000년 이후 역사적 73백분위
  • STOXX Europe 600 12개월 선행 EV/Sales2.0x2000년 이후 역사적 93백분위
  • 시장 내재 주식위험프리미엄3.7%2000년 이후 역사적 77백분위
  • 유럽 금리 및 신용 지표독일 10년 3.2%; 영국 10년 5.1%; 하이일드 채권 YTM 6.0%; 투자등급 채권 YTM 3.8%하이일드 및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는 각각 256bp와 91bp
  • STOXX Europe 600 매출 익스포저유럽 42%; 북미 24%; 아시아태평양 19%; 신흥시장 15%지수의 매출원이 뚜렷한 글로벌 특성을 지님을 시사
  • FTSE 100 매출 익스포저영국 24%; 유럽 기타 지역 14%; 북미 28%; 아시아태평양 23%; 신흥시장 11%영국 국내 매출 비중은 FTSE 250의 56%보다 낮음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의 데이터는 유럽 주식 이익 성장이 광범위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에너지, 기초자원 및 기술은 강하게 기여하는 반면, 여행·레저, 부동산 및 일부 서비스 섹터는 더 약한 성장 또는 추정치 변경을 보인다. 동시에 여러 STOXX Europe 600 밸류에이션 지표가 높은 역사적 백분위에 있어, 섹터 선정 시 이익 성장, 전망치 변경 및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고려할 필요가 있다. 유럽 지수 매출원의 높은 글로벌성은 유럽 시장 성과가 북미, 아시아태평양 및 신흥시장의 수요뿐 아니라 미국 금리와 EUR/USD에도 명확히 연계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주시할 점

  • STOXX Europe 600 및 각 섹터의 2026E, 2027E EPS 전망에 대한 월간 및 연초 이후 변경을 추적한다.
  • 유럽 종합 PMI와 STOXX Europe 600 간 관계 및 경기민감주 대비 방어주의 관계 변화를 모니터링한다.
  •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과 유럽 가치주 대비 성장주 간 연계를 추적한다.
  • EUR/USD와 유럽 소형주 대비 대형주 간 관계 변화를 모니터링한다.
  • 1개월 롤링 EPFR 유럽 주식 펀드 플로우 및 외국인·국내 투자자 플로우를 추적한다.
  • 정규화 스큐, 수익률 분산 및 평균 쌍별 상관관계의 변화를 모니터링한다.
  • 실질 GDP 전망, Current Activity Index, MAP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및 Goldman Sachs Financial Conditions Index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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