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healthcare CRO/CDMO landscape: 지속적인 CDMO 수요가 아시아 및 글로벌 동종업계의 설비투자 재가속을 촉진
Goldman Sachs는 CDMO 논의가 회복에서 더 지속적인 수년 성장 사이클로 이동했다고 본다. 초기 R&D, 수주 모멘텀, 신규 모달리티가 이를 뒷받침하며, 펩타이드, ADC,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물의약품 설비투자가 가속되고 있다.
요약
Goldman Sachs는 CDMO 논의가 회복에서 더 지속적인 수년 성장 사이클로 이동했다고 본다. 초기 R&D, 수주 모멘텀, 신규 모달리티가 이를 뒷받침하며, 펩타이드, ADC,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물의약품 설비투자가 가속되고 있다.
- 중국 CDMO는 2Q/1H26에 강한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보였으며 일부 기업의 수주 증가는 24%~54%였다.
- 경영진은 단순 회복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에 투자하고 있다.
- 펩타이드, ADC,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바이오시밀러, AI 기반 신약 발굴이 아웃소싱 기회를 확대한다.
- Goldman Sachs는 초기 R&D 회복을 이후 개발·제조 수요의 선행지표로 본다.
- Fed의 단일 금리 인상은 단기 펀더멘털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본다.
보고서 해설
개요
글로벌 CRO/CDMO 업데이트로, Asia Healthcare CDMO Day 및 최근 2Q26 실적을 요약한다. 수요 회복이 지역·개발 단계·모달리티 전반으로 확산되며, 경영진이 수년간의 아웃소싱 성장에 대비해 설비투자를 가속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핵심 견해
Goldman Sachs는 CRO/CDMO 산업의 쟁점이 회복 속도에서 다음 성장 사이클의 지속성으로 이동했다고 결론낸다. 전임상·안전성 평가 수요 개선, 수주 가속, 백로그 증가, 상업 제조 가시성 향상이 관찰됐다. 창약·전임상·안전성 업무는 향후 개발·제조 수요의 선행지표이며, 제약 M&A, 라이선싱, 사업개발도 광범위한 회복을 지원한다. 인도·대만·한국 CDMO는 공급망 다변화가 수주에 기여했다고 보는 반면, 중국 기업은 지정학이 고객 수요에 미친 직접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했다. 공급업체 선택은 역량, 품질, 속도, 가용 생산능력 중심으로 이동했다. 유럽의 생산능력 제약과 긴 리드타임은 아시아 제조업체로의 추가 아웃소싱을 유도하며, 생물의약품 고객은 이중 소싱을 추진한다. 중국과 인도의 설비투자 적극화는 전년 대비 가장 큰 변화다. 펩타이드, ADC,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물의약품, 해외 확장에 투자가 집중된다. 이는 백로그 전환과 중기 수요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다. Samsung Biologics의 연말 Plant 6 발표 예상도 생물의약품 수요 자신감의 증거로 제시된다. 펩타이드, ADC,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바이오시밀러가 성장 동력이다. WuXi AppTec은 FY26 TIDES 성장 가이던스를 약45% year-on-year로 상향했고, 능력은 year-end 2026에130kL로 예상된다. Asymchem은 year-end 2026에69kL를 목표로 하며 2025년45kL에서 증가한다. WuXi XDC는 ADC 아웃소싱 수혜자로 제시되며 Samsung Biologics는 엔드투엔드 ADC로 확장 중이다. 중국 CDMO는 환율 역풍에도 강한 실적을 냈다. WuXi AppTec, WuXi Biologics, WuXi XDC의 실적 호조는 가동률, 영업 레버리지, 고부가 모달리티에 기인한다. 백로그·수주 증가는 각각 +25%, +24%, +50%, +54%, +30%였다. 초기 활동도 개선돼 WuXi AppTec의 전임상·Phase I 분자 추가는 2Q26 167개, WuXi Biologics의 1H26 통합 프로젝트는 169개, WuXi XDC의 신규 통합 프로젝트는 51개였다. AIDD는 CRO 가격 위험에서 추가 수요 창출 기회로 이동했다. GenScript는 1H26에 약US$40 million의 AIDD 매출을 냈고 2H26에는US$100 million 초과를 예상한다. 임상 CRO의 일부 가격 압력은 효율성과 영업 레버리지로 상쇄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AI 기반 신약 발굴은 전임상·임상 서비스 수요를 높일 수 있다. 바이오시밀러도 지속적 성장 동력이다. Sandoz는 시장이 2025년c.US$36 billion에서 2035년c.US$209 billion으로 c.19% CAGR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FDA 개혁은 개발기간을 7~8년에서 4~6년으로 단축하고 비용을 약50% 줄일 수 있다. 2040년까지US$550 billion의 생물의약품 매출이 독점권을 잃을 전망이다. Samsung Biologics의 2Q26 매출은KRW1.32 trillion으로 year-on-year 30.2% 증가했다. Lonza의 1H26 EBITDA는 컨센서스를 약4% 상회했고, Thermo Fisher는5% organic growth를 달성했다. Fed의 25bp 인상으로3.75-4.00%가 된 것은 단기 영향이 제한적이며, Goldman Sachs는 자금조달, IPO·후속 공모, book-to-bill, 생산능력 램프업을 주시한다.
분석 프레임워크
경영진 코멘트, 실적, 가이던스, 백로그·수주, 생산능력 계획, 동종업계 비교, 자금조달 지표를 결합해 창약부터 상업 생산까지 수요를 평가하고 기업별 노출도와 연결한다.
방법론 메모
아웃소싱 수요 및 CDMO 생산능력 분석
수주, 백로그, 가동률, 능력 제약, 설비투자를 평가한다.
초기 R&D의 하류 제조 수요 선행성
초기 서비스 개선을 후속 개발·제조 수요 강화의 증거로 활용한다.
선행 P/E 및 PEG 동종 비교
WuXi는 유사 성장에도 Lonza와 Samsung Biologics 대비 할인 거래된다고 지적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WuXi XDC (2268.HK)ADC 아웃소싱 및 초기 혁신 회복의 수혜자.
- 강점
- 신규 통합 프로젝트 51개와 약50% 백로그 성장.
- 비교
- 상업 단계 중심 동종사보다 초기 R&D 노출이 높다.
- 위험
- 바이오테크 자금조달 약화, 경쟁, 지정학, 핵심 고객 상실, 증설 지연, ADC 임상 위험.
- Pharmaron (3759.HK)초기 혁신, AIDD, 신규 모달리티에 유리한 위치.
- 강점
- Clinical Development Services 주문이 year-on-year 30% 증가했고 FY26 가이던스는15-20%.
- 비교
- 상업 단계 중심 기업보다 초기 R&D 회복 레버리지가 높다.
- 위험
- 미중 무역 긴장, 인력 비용, 글로벌 R&D 및 자금조달 둔화.
- Samsung Biologics (207940.KS)생물의약품·다중 모달리티의 핵심 촉매형 CDMO.
- 강점
- 2Q26 매출 year-on-year 30.2% 증가, Plant 5·미국 시설·PolyPeptide가 확대 지원.
- 약점
- 가동 초기 비용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예상보다 약했다.
- 비교
- 생물의약품 생산 기반에서 펩타이드와 엔드투엔드 ADC로 확장.
- 위험
- 경쟁, 능력 램프업 지연, 규제, 지배구조.
- Lonza (LONN.S)실적 회복력으로 주목받는 상업 제조 수혜자.
- 강점
- 1H26 EBITDA가 컨센서스를 약4% 상회.
- 약점
- Integrated Biologics는 포트폴리오 믹스로 예상 미달.
- 비교
- 다각화된 포트폴리오가 부문 약세를 상쇄.
- 위험
- 마진 개선 부족, Vacaville 가동률, 자금조달 개선 지연.
- Thermo Fisher Scientific (TMO)미국 온쇼어링과 CDMO 점유율 상승의 잠재 수혜자.
- 강점
- 광범위한 최종시장 가속 및 온쇼어링 관련 수주 증가.
- 약점
- 장기 유기 성장 복귀는 점진적일 전망.
- 비교
- Patheon은 자체 공장을 지을 수 없는 중소 바이오제약 고객에 적합.
- 위험
- 초기 R&D 약세, 대형 제약 지출 감소, 회복 불확실성.
핵심 데이터
- WuXi AppTec 백로그 성장+25%2Q/1H26 year-on-year 백로그 및 수주 성장 지표.
- WuXi XDC 백로그 성장+50%2Q/1H26 year-on-year 백로그 및 수주 성장 지표.
- Samsung Biologics 2Q26 매출KRW1.32 trillionyear-on-year +30.2%; FY26 성장 가이던스는15-20%.
- Lonza 1H26 EBITDA의 컨센서스 대비c.4% aheadFY26 코어 EBITDA 마진 가이던스는33-34%.
- 인도 CDMO FY27 설비투자 성장 예상+50%FY26 +38% 대비이며 매출의21%로 예상.
- GenScript AIDD 관련 매출c.US$40 million in 1H26; >US$100 million expected in 2H26AI 기반 신약 발굴 수요 확대의 증거.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전망c.US$209 billion by 20352025년c.US$36 billion에서 c.19% CAGR 성장.
- 미국 헬스케어 주식 조달US$36 billion YTDAugust 2026 기준 2021년 이후 최고.
영향과 시사점
수요 강화, 투자 가속, 모달리티 확대가 지속 성장을 지원한다는 견해다. 초기 R&D, 신규 모달리티, 상업 제조 노출 기업을 선호하며 상업 단계의 방어적 노출과 초기 회복 민감도가 높은 노출을 구분한다.
위험
- 바이오테크 자금조달·IPO·후속 공모 둔화는 초기 R&D와 신규 수주를 약화시킬 수 있다.
- 제품별 재고 축적·조정은 인도 CDMO 위험이다.
- 가격 압력, 고객 집중, 경쟁, 지정학은 기업별 위험으로 남는다.
- 램프업, 규제 검사, 기술이전은 매출·마진 실현을 지연시킬 수 있다.
주시할 점
- Charles River를 포함한 전임상 CRO의3Q book-to-bill.
- IPO·후속 공모와 바이오테크 자금조달.
- Samsung Biologics의 대형 수주와 Plant 6 발표.
- 펩타이드·ADC·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생물의약품의 램프업과 백로그 전환.
- AIDD 수주 성장과 외주 개발 수요 전환 속도.
- Lonza의10월14일 CMD와 수익성장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