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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보고서 해설Hilo Research

US brokers and asset managers / investment-bank advisory market 리서치 보고서 해설

자문사들과의 미팅은 전략적 인수자가 계속 활발하고 스폰서 활동도 시간이 지나며 개선될 수 있다는 UBS의 견해를 뒷받침했다. 다만 특히 소프트웨어에서 밸류에이션 격차가 거래 전환을 제약한다. 그룹의 평균 1년 선행 P/E는 연초 약20x에서 약13x로 하락했다.

기관UBS
날짜20260920
티커PJT, EVR, HLI, LCLN, LAZ
업종investment banking and asset management

요약

자문사들과의 미팅은 전략적 인수자가 계속 활발하고 스폰서 활동도 시간이 지나며 개선될 수 있다는 UBS의 견해를 뒷받침했다. 다만 특히 소프트웨어에서 밸류에이션 격차가 거래 전환을 제약한다. 그룹의 평균 1년 선행 P/E는 연초 약20x에서 약13x로 하락했다.

보고서 전체의 등급, 목표주가 또는 등급 변경은 제시되지 않았다.
M&A투자은행자문사모펀드구조조정소프트웨어AI 주도의 기업 변화밸류에이션 조정
  • 전략적 M&A, AI 주도의 기업 변화, 장기화된 스폰서 미해결 물량이 다년간의 사이클을 뒷받침한다.
  • 스폰서 파이프라인은 확대되고 있으나 거래 실행은 급증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구조조정 활동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소프트웨어와 유럽이 다년간 기회로 언급됐다.
  • 그룹 평균 1년 선행 P/E는 약20x에서 약13x로 하락했다.

보고서 해설

개요

UBS의 연례 투자은행 투어는 자문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고 M&A 사이클에 추가 지속 여력이 있음을 시사하지만, 회복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본다. 보고서는 전략적 활동, 향후 스폰서 거래 전환, 구조조정을 주된 동인으로 꼽는 한편 밸류에이션 격차, 소프트웨어 부진, 거시 불확실성을 강조한다.

핵심 견해

UBS는 현재 환경을 “good, not great”로 규정한다. 전략적 인수자는 활발히 움직일 수 있고 스폰서 활동도 가속될 여지가 있지만, 노동절 이후 M&A 랠리는 변화하는 거시 환경과 여전히 높은 시장 기대의 부담을 받고 있다. UBS는 M&A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고 보지만, 매도 측 추정치가 재설정되고 실적 시즌이 더 큰 명확성을 제공해야 의미 있는 투자심리 전환이 가능하다고 본다. 그룹의 평균 1년 선행 P/E는 연초 약20x에서 약13x로 하락해 Liberation Day 저점 부근으로 돌아왔으며, UBS는 낙관론이 상당 부분 주가에서 제거되면서 밸류에이션 출발점이 더 매력적이 됐다고 평가한다. 핵심 업종 논지는 AI 교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적 인수자, 오래된 스폰서 백로그, 변혁적 거래를 검토하려는 이사회의 자신감이 다년간의 M&A 상승 국면을 이끈다는 것이다. 글로벌 발표 거래 규모의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역사적 저점 부근이지만 UBS는 Mag 7의 왜곡 가능성을 지적한다. 최근 전략적 메가캡 M&A는 둔화된 반면 $1–5 billion 거래 비중은 상승했다. 스폰서 M&A 발표는 부진했던 2026년 상반기 이후 3Q에 전환 조짐을 보였지만, 더 강한 가속을 위해서는 스폰서 파이프라인의 거래 전환이 필요하다. 특히 소프트웨어에서는 높은 스폰서 평가와 불확실성으로 매수·매도자 간 격차가 남아 있어 급반등이 아닌 점진적 상승이 예상된다. UBS에 따르면 25–50 basis-point의 연준 금리 인상은 거래 활동에 대체로 중립적이다. 이 상황의 금리 상승은 강한 경제를 의미하며, 건전한 자본시장에서는 스폰서 금융이나 기업의 거래 의지를 크게 훼손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 선거 주기는 고객의 전략적 대화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거래 시점과 실행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기저 M&A 관심은 견조하다. 소프트웨어는 특히 큰 병목이다. 발표된 스폰서 소프트웨어 M&A 가치는 여전히 부진하며, 전략적 결합과 상장폐지 거래에 대한 관심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가격 변동성과 낮은 밸류에이션 대비 레버리지가 활동을 억제한다. 구조조정은 별도의 중요한 다년간 성장 동력으로 제시된다. UBS는 부채관리거래 활동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며, 10년물 금리가 5% 수준인 점이 스트레스를 더하고 구조조정의 지속 기간을 연장한다고 본다. LME는 Chapter 11을 대체하지 않으며 Chapter 11은 여전히 최후 수단이다. 다만 스폰서가 더 일찍 관여하면서 LME는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Houlihan Lokey는 소프트웨어와 LME가 초기 단계인 유럽의 기회를 들어 2027–28년에 매우 강한 구조조정 활동을 예상한다. 소규모 스폰서는 실제 자본구조 스트레스가 나타나기 약18개월 전부터 LME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 사모신용 상황도 성장 기회지만 전통적인 광범위 신디케이트 대출 워크아웃보다 더 깊은 대주 관계가 필요하다. 기업별 논의도 이 업종 전망을 대체로 뒷받침한다. PJT는 건전한 자문 수요, 메가딜 강세, 유럽 활동 개선을 보지만 스폰서 전환에는 동종업계보다 신중하며 회복을 “dimmer switch”로 표현한다. Evercore는 2027년이 사이클 정점일 가능성이 낮다고 보며 AI 주도의 변화를 8–10년 M&A 테마로 본다. Houlihan Lokey는 백로그 전환의 순차적 개선을 보지만 활동은 여전히 “A-level assets”에 집중돼 있고, 더 광범위한 회복 확인에는 하위 자산 거래의 회복이 필요하다. Lazard는 전략적 M&A를 회복의 핵심 동인으로 보고 스폰서, 구조조정, PCA, 업종 커버리지 팀에 대한 투자가 향후6–12개월의 자문 파이프라인과 백로그를 구축한다고 말한다. 기업별 운영 주제도 중요하다. Evercore는 전사 AI 도입에 집중하지만 생산성 개선은 2–4년 후에야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며, 높은 기술 및 출장·접대 고정비에도 보상비율 개선에 집중한다. Lincoln International의 가치평가 데이터는 미국 LBO 시장 포트폴리오 기업의 약30%를 포괄하며, 중간 한 자릿수 EBITDA 성장과 소프트웨어의 소폭 더 높은 성장을 보여준다. Lazard는 과거 채용 투자가 매출 J-curve로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성장 투자와 고정 보상은 단기 마진을 압박한다. 채용 관련 상각은 2027–28년에 걸쳐 감소해 이후 더 큰 영업 레버리지가 가능할 수 있다.

분석 프레임워크

UBS는 PJT, Evercore, Houlihan Lokey, Lincoln International, Lazard 경영진 미팅의 논평을 M&A 거래량, 수수료 구성, 부채관리거래 데이터와 결합한다. 전략적·스폰서 활동, 전환 제약, 거래 규모 구성, 구조조정 여건, 기업 파이프라인, 보상 경제성을 통해 거래 사이클 방향을 판단하고, 커버하는 브로커와 자산운용사에 명시된 가치평가 프레임워크를 적용한다.

방법론 메모

  • 가치평가 방법론PER·PEG 가치평가

    2027년 예상 EPS에 적용하는 P/E 멀티플

    UBS는 브로커와 전통 자산운용사의 목표주가를 2027E EPS에 적용한 P/E 멀티플로 산정한다고 밝혔다.

  • 가치평가 방법론SOTP(사업부문 합산) 가치평가

    50%/50% P/E와 SOTP 프레임워크 혼합

    대체 자산운용사의 경우 UBS는 2027E EPS P/E 멀티플과 SOTP 프레임워크를 각각 50%씩 혼합한다고 밝혔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PJT Partners (PJT)
    메가딜, 유럽, 구조조정 활동에 노출된 커버 대상 자문사.
    강점
    메가딜 노출, 유럽 활동 개선, 전략적 M&A에 대한 낙관론, 지역·스폰서·업종 커버리지에 대한 지속 투자.
    약점
    스폰서 밸류에이션 격차와 소프트웨어 가격 변동성이 거래 전환을 제약한다.
    비교
    PJT는 동종업계보다 더 신중하며 회복을 점진적인 “dimmer switch”로 묘사한다.
    위험
    메가딜 수가 제한적이고 스폰서 거래 전환이 지연되면 단기 자문 활동이 제한될 수 있다.
  • Evercore (EVR)
    장기화된 M&A 사이클과 궁극적인 중간시장 스폰서 회복의 수혜를 받는 커버 대상 자문사.
    강점
    AI 주도 교란, 전략적 활동, 스폰서 역량, 과거 채용이 시장점유율 기회를 뒷받침한다.
    약점
    고정 기술비와 출장·접대 비용은 비보상 비용 부담으로 남으며 AI 생산성 개선은 2–4년간 예상되지 않는다.
    비교
    경영진은 중간시장 스폰서 영역 참여가 동종업계와 비슷하고 스폰서 역량이 저평가됐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위험
    매수·매도자 밸류에이션 격차와 지정학적 또는 거시적 교란이 사이클을 중단시킬 수 있다.
  • Houlihan Lokey (HLI)
    백로그 전환 개선과 구조조정 수요에 노출된 커버 대상 자문·구조조정 회사.
    강점
    다년간 스폰서 백로그, 순차적으로 개선되는 전환, 소프트웨어 구조조정, 유럽 LME 기회.
    약점
    중형 소프트웨어 M&A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교
    활동은 여전히 “A-level assets”에 집중돼 있으며, 광범위한 회복에는 하위 자산으로의 확대가 필요하다.
    위험
    거래 활동의 확산이 느리면 자문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
  • Lincoln International (LCLN)
    스폰서 자문, 포트폴리오 평가, 구조조정에 노출된 비커버 투어 참가자.
    강점
    열린 시장, 사모신용 자금조달, 포트폴리오 기업 EBITDA 성장, 지역 확장, 증가하는 구조조정 매출.
    약점
    경영진은 더 완전한 회복을 위해 더 큰 시장 안정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비교
    경영진은 보상비율 변동성이 대부분 동종업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
    위험
    회복은 여전히 스폰서 자산 매각과 안정적인 시장 여건에 달려 있다.
  • Lazard (LAZ)
    전략적 M&A와 스폰서·구조조정·업종 팀 투자로 파이프라인이 뒷받침되는 커버 대상 자문사.
    강점
    증가하는 conflict clearances, 국경간 활동, 더 빠른 파이프라인 구축, 신규 Managing Director의 생산성 향상.
    약점
    성장 투자와 고정 보상이 단기 영업 레버리지를 압박한다.
    비교
    더 짧은 이연 기간은 보상 체계를 동종업계에 더 가깝고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다.
    위험
    채용 관련 비용 정상화와 그에 따른 보상 레버리지는 2028년 이후에야 나타날 수 있다.

핵심 데이터

  • 그룹 평균 밸류에이션~13x 1-year forward P/E연초 약20x에서 하락했으며 Liberation Day 저점 부근이다.
  • 전략적 거래 규모 구성$1–5 billion deals gaining share전략적 메가캡 M&A 활동은 최근 둔화됐다.
  • Evercore의 AI 생산성 시점2–4 years경영진은 이 기간 이전에 전사 AI 생산성 향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지 않는다.
  • Houlihan Lokey 구조조정 전망CY2027–CY2028경영진은 소프트웨어와 유럽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구조조정 활동을 예상한다.
  • Lincoln 가치평가 데이터 커버리지~30% of US LBO-market portfolio companies포트폴리오 기업 데이터는 중간 한 자릿수 EBITDA 성장을 보이며 소프트웨어는 소폭 더 높다.
  • Lincoln 중기 보상비율 목표62%경영진은 주식기준보상 감소에 힘입어 대부분 동종업계보다 변동성이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
  • 더 빈번한 평가의 잠재 프리미엄30–40%Lincoln은 포트폴리오 평가를 분기에서 월간으로 바꾸면 이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영향과 시사점

UBS의 조사 결과는 자문 수요에 대한 건설적이지만 신중한 견해를 뒷받침한다. 전략적 거래, 백로그 전환, 스폰서 재참여는 사이클을 연장할 수 있고 구조조정은 추가 수익 기회를 제공한다. 속도는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스폰서 거래가 고품질 자산을 넘어 확산되는지, 실적과 시장 환경이 더 큰 가시성을 제공하는지에 달려 있다.

위험

  • 경기 둔화는 예상보다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 자본시장 활동이 급격히 둔화될 수 있다.
  • 기업 및 소비자 지출 반등이 UBS 예상보다 약할 수 있다.
  • 규제 개혁이 예상보다 심각한 매출 역풍을 초래할 수 있다.

주시할 점

  • 매도 측 추정치가 재설정되고 실적 시즌이 M&A 전망에 대한 더 명확한 증거를 제공하는지.
  • 스폰서 파이프라인의 거래 전환과 중간시장 스폰서 활동의 복귀.
  • 거래 활동이 “A-level assets”를 넘어 확산되는지.
  • 전략적 결합과 잠재적 상장폐지 활동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M&A 회복.
  • 소프트웨어와 유럽의 부채관리거래 및 구조조정 활동 속도.
저장 ICP 제202203544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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