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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onstruction machinery demand, tracked through China and Japan excavator exports 리서치 보고서 해설

중국과 일본의 굴착기 수출액 합계는 7월에 전년 대비 1% 감소해 6월의 17% 증가에서 반전했다. Goldman Sachs는 북미와 유럽의 약화, 여러 신흥 시장의 둔화, 중동과 오세아니아의 상대적 견조함을 강조한다.

기관Goldman Sachs
날짜20260907
업종construction machinery

요약

중국과 일본의 굴착기 수출액 합계는 7월에 전년 대비 1% 감소해 6월의 17% 증가에서 반전했다. Goldman Sachs는 북미와 유럽의 약화, 여러 신흥 시장의 둔화, 중동과 오세아니아의 상대적 견조함을 강조한다.

건설기계굴착기중국 수출일본 수출선진국 시장신흥국 시장고빈도 트래커글로벌 수요
  • 수출액 합계는 전년 대비 -1%로 전환했으며, 6월은 +17%였다.
  • 중국 수출액 증가율은 +34%에서 +7%로 둔화했고 일본은 +7%에서 -3%로 전환했다.
  • 북미 수출액은 17% 감소했고 유럽의 감소율은 13%로 확대됐다.
  • 남미·동남아·아프리카는 둔화했으나 중동 수요는 견조했고 오세아니아는 가속했다.

보고서 해설

개요

Goldman Sachs의 2026년 7월 중국·일본 기계 수출 트래커는 굴착기 수출 물량과 금액을 글로벌 건설기계 수요의 고빈도 지표로 활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선진국 시장의 약화와 대부분 신흥 시장의 둔화를 보여주는 반면, 중동과 오세아니아에서는 상대적 회복력을 확인한다.

핵심 견해

7월 데이터는 중국과 일본의 굴착기 수출로 포착되는 글로벌 건설기계 수요 신호가 크게 둔화했음을 보여준다. 중국 수출액 성장률은 6월의 +34%에서 전년 대비 +7%로 낮아졌고, 일본은 +7%에서 -3%로 전환했으며, 합산 수출액도 +17%에서 전년 대비 -1%로 전환했다. 합산 수출 물량도 +20%에서 +8%로 둔화했고, 중국은 +23%에서 +10%, 일본은 +13%에서 +3%로 낮아졌다. 선진국 시장 지표는 뚜렷하게 약화했다. 북미에서는 중국 물량 감소폭이 -34%에서 -3%로 완화되며 합산 수출 물량 감소폭도 -14%에서 -2%로 축소됐다. 그러나 합산 수출액은 +15%에서 전년 대비 -17%로 반전했다. 일본의 북미 수출액은 +23%에서 -11%로 전환했고, 중국은 +46%에서 +13%로 둔화했다. 유럽의 수출 물량 증가율은 +42%에서 +13%로 낮아졌으며, 수출액 감소율은 -3%에서 -13%로 확대됐다. 중국의 유럽 수출액은 +16%에서 -9%로 전환했고 일본은 -11% 이후에도 -9%로 부진했다. 신흥국 시장 모멘텀도 중국 수출 둔화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약화했다. 남미의 수출 물량과 금액 증가율은 각각 +16%, +30%로 낮아졌고, 6월 비교치에서는 50%를 웃도는 성장이었다. 중국 수출액 성장률은 +49%에서 +28%로 둔화한 반면, 일본은 물량이 27% 감소했어도 수출액은 +54%로 견조했다. 동남아는 물량과 금액 모두 전년 대비 보합으로, +21%와 +15%에서 악화했다. 중국은 +23%, +35%에서 +1%, +9%로 둔화했고 일본은 두 자릿수 감소를 유지했다. 중동·아프리카의 물량/금액 성장률은 +49%/+32%에서 +22%/+6%로 낮아졌는데, 아프리카가 +66%/+43%에서 +28%/+4%로 둔화한 영향이 컸다. 다만 중동은 약 10%의 전년 대비 성장을 유지했고 수출액은 +11%였다. 기타 아시아는 물량이 +16%에서 -4%로, 수출액 성장률이 +22%에서 +7%로 둔화했다. 반면 오세아니아는 물량/금액이 +46%/+24%에서 +57%/+67%로 가속했다. 트래커는 굴착기의 중요성과 거래 가능성에 기반한다. 굴착기는 글로벌 건설기계 수요의 약 50%를 차지하고 지역 간 거래가 가장 활발한 건설장비 유형이다. 중국과 일본은 2022년 기준 양국 외 글로벌 굴착기 시장의 약 70%를 차지했으며, 통관 데이터는 양국 수출이 양국 외 수요의 80% 이상을 차지함을 시사한다. Goldman Sachs는 중국과 일본 간 공급 이전의 잡음을 줄이기 위해 양국 합산 시계열을 사용한다. 보고서는 수출 신호를 지역 수요와 기업 노출도에 연결한다. 일본은 북미와 서유럽으로의 기계 수출 허브 역할을 해왔기에 일본 수출은 이들 지역 수요를 더 잘 대표한다. 중국 수출은 중국 업체의 존재감이 크고 다국적 기업도 중국 공장을 수출에 활용하는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수요의 좋은 대리 지표다. 일본 수출은 선진국 시장 비중이 높고 중국 수출은 신흥국 시장 비중이 높지만, 중국의 선진국 시장 기여도는 상승했다. 백테스트는 이 트래커가 독립적 전망이 아니라 선행 활동 지표로 유용하다는 점을 뒷받침한다. Goldman Sachs의 글로벌 기계 커버리지 전반에서 분기 매출은 수출 시계열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고, Caterpillar가 0.86-0.91로 가장 높았다. 수출 데이터는 3개월 시차로 발표되는 Komatsu의 과거 지역 시장수요 추세와도 0.64-0.79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기업별로는 대부분 주요 업체가 중국 데이터보다 일본 수출 물량·금액과 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지만, Caterpillar와 Volvo의 글로벌 아시아 제외 매출은 중국 수출 데이터와도 유의미하게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Caterpillar의 아시아 제외 Construction Industries 매출은 합산 수출 및 일본 수출과 각각 0.87, 0.89, Volvo의 아시아 제외 건설장비 판매량은 0.71, 0.67, CNH의 건설장비 매출은 0.84, 0.83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지역별 기업 상관관계는 이 같은 지리적 해석을 뒷받침한다. Caterpillar, Volvo, CNH, Komatsu, Takeuchi의 북미 매출은 일본 굴착기 수출액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인다. Komatsu의 북미 및 유럽 상관계수는 0.77과 0.67이다. Kubota의 유럽 건설장비 매출과 일본 수출액의 상관계수는 0.81로, 북미의 0.57보다 높다. 보고서는 합산 수출이 북미·유럽·오세아니아의 소매 수요 및 남미의 도매 수요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중국 수출 단독은 중동·아프리카의 도매 수요와 동남아의 소매 수요와 상당히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다고 설명한다.

분석 프레임워크

Goldman Sachs는 중국과 일본의 굴착기에 대해 목적지별 월간 수출 물량과 금액 성장률을 비교한 뒤, 국가 간 공급 이전에 따른 잡음을 줄이기 위해 두 시계열을 합산한다. 이어 각 수출국의 지역 대표성을 기계기업의 매출 노출도에 연결하고, 분기 기업 매출 및 Komatsu 시장수요 데이터로 백테스트한다.

방법론 메모

  • 기타기타

    고빈도 굴착기 수출 트래커 및 상관관계 백테스트

    보고서는 중국과 일본의 월간 통관 수출 물량·금액을 지역 건설기계 수요의 시의성 있는 대리 지표로 사용하고, 기업 매출 및 과거 시장수요 데이터와의 동행성을 검증한다.

  • 산업 분석 프레임워크산업 가치사슬 상·중·하류 전이

    지역별 수출 흐름을 수요 전이 지표로 활용

    분석은 생산 허브의 굴착기 수출을 목적지 시장의 건설장비 수요와 연결하며, 중국의 신흥국 시장 관련성과 일본의 선진국 시장 수출 역할을 고려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Caterpillar
    Construction Industries 매출은 중국·일본 합산 및 일본 단독 굴착기 수출 데이터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북미와 EMEA에서도 그렇다.
    강점
    보고서는 커버리지 기계기업 중 가장 높은 수출 데이터 상관계수 범위인 0.86-0.91을 제시한다.
    비교
    아시아 제외 Construction Industries 매출의 상관계수는 합산 수출 0.87, 일본 수출 0.89였다.
    위험
    북미와 유럽의 7월 수출액 약세는 지역 수요 여건의 약화를 나타낼 수 있다.
  • Volvo
    아시아 제외 건설장비 판매량과 북미·유럽 매출은 굴착기 수출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인다.
    강점
    아시아 제외 판매량의 중국·일본 합산 수출과의 상관계수는 0.71이다.
    비교
    북미 매출의 일본 수출액과의 상관계수는 0.79, 유럽 매출은 0.65였다.
    위험
    보고서의 지역 상관관계를 감안하면 선진국 시장 수출 약세는 관련성이 있다.
  • CNH
    건설장비 매출은 중국·일본 합산 및 일본 >6t 굴착기 수출액을 추종한다.
    강점
    보고서는 합산 수출과 0.84, 일본 >6t 수출액과 0.83의 상관관계를 제시한다.
    약점
    유럽 매출의 상관관계는 합산 수출 0.61, 일본 >6t 수출 0.56으로 더 완만했다.
    비교
    북미 매출의 상관계수는 합산 수출 0.70, 일본 >6t 수출 0.64였다.
    위험
    북미 수출액 성장률은 7월에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 Komatsu
    지역별 매출과 별도로 공시되는 시장수요 데이터는 트래커 검증에 사용된다.
    강점
    북미와 유럽 건설장비 매출의 일본 수출액과의 상관계수는 0.77과 0.67이다.
    비교
    보고서는 수출 데이터와 Komatsu의 과거 지역 수요 추세 상관관계를 0.64-0.79로 제시한다.
    위험
    수요 데이터는 3개월 시차로 발표된다.
  • Kubota
    건설장비 매출은 일본 굴착기 수출액과 상관관계를 보이며, 특히 유럽에서 강하다.
    강점
    전체 건설장비 매출 상관계수는 0.75, 유럽은 0.81이다.
    약점
    북미 상관계수는 0.57로 더 낮다.
    비교
    유럽은 북미보다 일본 수출액과의 연관성이 더 강한 것으로 보인다.
    위험
    유럽 수출액은 7월에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 Takeuchi
    건설장비 매출, 특히 북미 매출은 일본 굴착기 수출액과 상관관계를 보인다.
    강점
    전체 및 북미 상관계수는 0.69와 0.70이다.
    약점
    유럽 상관계수는 0.44로 낮다.
    비교
    북미는 유럽보다 일본 수출 신호와의 연관성이 더 강하다.
    위험
    북미 수출액은 7월에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핵심 데이터

  • 중국·일본 굴착기 합산 수출액 성장률-1% yoy in July6월의+17% yoy에서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 중국 굴착기 수출액 성장률+7% yoy in July6월의+34% yoy에서 둔화했다.
  • 일본 굴착기 수출액 성장률-3% yoy in July6월의+7% yoy에서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 북미 합산 수출액 성장률-17% yoy in July6월의+15% yoy에서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 유럽 합산 수출액 성장률-13% yoy in July전년 대비 감소폭이 6월의-3%에서 확대됐다.
  • 오세아니아 수출 물량/금액 성장률+57%/+67% yoy in July6월의+46%/+24% yoy에서 가속했다.
  • Caterpillar 매출/수출 상관관계0.86-0.91보고서에 제시된 커버리지 기계기업 중 가장 높은 상관계수 범위다.
  • 수출 시계열과 Komatsu 과거 수요 데이터의 상관관계0.64-0.793개월 시차로 발표되는 지역 수요 데이터와 비교한 수치다.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7월 수출 데이터를 글로벌 건설기계 모멘텀이 약화했다는 증거로 해석하며, 북미와 유럽에서 특히 두드러진다고 본다. 또한 신흥국 시장 수요 신호의 폭도 약화됐다. 지역별 매핑은 일본 수출 데이터가 선진국 시장 노출이 높은 기계 매출에, 중국 수출 데이터가 여러 신흥국 지역에 특히 유용함을 시사한다.

주시할 점

  • 중국과 일본 굴착기의 월간 수출 물량 및 금액 성장률, 특히 합산 수출액이 마이너스를 유지하는지 여부.
  • 7월에 크게 약화된 북미와 유럽의 수출액 추이.
  • 6월 전환점 이후 중동 수요가 견조함을 유지하는지, 오세아니아 가속이 지속되는지 여부.
  • 중국과 일본 수출의 상대적 기여도. 이는 지역 수요 신호 해석에 영향을 준다.
저장 ICP 제202203544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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