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ami Group Corporation (9766.JP): 월드컵 효과에 힘입어 eFootball 매출이 약 78% 성장하며 코나미의 1분기 실적은 기대를 크게 상회
Bernstein은 9766.JP에 대한 시장수익률상회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JPY26,800에서 JPY27,200으로 상향했다. eFootball의 유지율, 수익화 및 신규 게임 출시가 향후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한다.
요약
Bernstein은 9766.JP에 대한 시장수익률상회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JPY26,800에서 JPY27,200으로 상향했다. eFootball의 유지율, 수익화 및 신규 게임 출시가 향후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한다.
- FY3/27 1분기 그룹 매출은 JPY130bn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했으며, Bernstein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8.0%, 5.9% 상회했다.
- 그룹 영업이익은 JPY45.3bn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3% 증가했으며, Bernstein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1.5%, 17.7% 상회했다.
- 분기 eFootball 매출은 약 JPY52bn으로, 모바일 약 JPY43bn과 콘솔/PC 약 JPY9bn을 포함한다. 경영진은 2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최소한 보합을 유지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 목표주가는 FY+1 EPS에 대한 25배 P/E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기반으로 하며, JPY27,200으로 상향됐다.
보고서 해설
개요
본 보고서는 Konami Group Corporation(9766.JP)의 FY3/27 1분기 실적에 대한 Bernstein의 리뷰이다. 보고서는 월드컵 열기에 힘입은 견조한 eFootball 매출 성장을 주된 동력으로 회사 실적이 매우 강했다고 평가한다. 그룹 매출, 영업이익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모두 Bernstein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핵심 견해
핵심 관점은 단기적으로 코나미 주가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이며, 중기 펀더멘털도 계속 뒷받침될 것이라는 점이다. 시장은 월드컵 이후 FY3/27 하반기에 eFootball 수익화가 둔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지만, 경영진은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월드컵 기간 확보한 신규 이용자의 유지율이 강하고 eFootball 시장도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7월 빌링이 6월 수준을 상회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시장수익률상회 의견을 유지하며, eFootball 이용자 및 수익화 성장, 낮아진 모바일 플랫폼 수수료, 콘솔 게임의 진전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본다.
분석 프레임워크
보고서는 실적 비교, 부문 분석, 고빈도 게임 빌링 데이터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업데이트를 결합한다. 주요 분석 영역에는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Bernstein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정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내 모바일과 콘솔/PC 매출의 기여도, Sensor Tower가 제시한 7월 eFootball 빌링 추이, FY+1 P/E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에 따른 목표주가 조정이 포함된다.
방법론 메모
FY+1 P/E 밸류에이션
Bernstein은 코나미를 FY+1 EPS의 25배로 평가하여 주당 JPY27,200의 목표주가를 산정했으며, 이전 멀티플은 26배였다.
실적 상회 분석
FY3/27 1분기 실제 매출 및 영업이익을 Bernstein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에 비교해 실적 상회 폭을 측정한다.
고빈도 빌링 추적
보고서는 7월 eFootball 빌링이 6월보다 24% 높고 2분기 월평균보다 36% 높았다는 Sensor Tower 데이터를 인용하며, 이를 통해 2분기 모멘텀을 평가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9766.JP리서치 대상
- 강점
- eFootball은 강한 이용자 유지율과 함께 월드컵 효과에 따른 견조한 성장을 달성했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마진은 높고, 모바일과 콘솔/PC 매출 모두 기대를 상회했으며, Silent Hill Townfall 주문도 강했다.
- 약점
- FY3/27 하반기에 eFootball 수익화가 둔화될 수 있으며, 일부 소규모 사업의 그룹 성장 기여도는 제한적이다.
- 비교
- 1분기 그룹 매출은 Bernstein 전망치보다 8.0%, 컨센서스보다 5.9% 높았고, 그룹 영업이익은 Bernstein 전망치보다 21.5%, 컨센서스보다 17.7% 높았다.
- 위험
- 핵심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성과, 신규 콘솔 게임 출시의 성공 여부, 영업 레버리지, 향후 게임 출시 시점, 거시경제 둔화가 비디오 게임 소비 수요에 미치는 영향.
핵심 데이터
- 투자의견시장수익률상회Bernstein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 목표주가JPY27,200이전 목표주가 JPY26,800에서 상향됐다.
- 현재주가JPY21,840표상 기준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 FY3/27 1분기 그룹 매출JPY130bn / JPY129.5bn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했으며, Bernstein 전망치보다 8.0%, 컨센서스보다 5.9% 높았다.
- FY3/27 1분기 그룹 영업이익JPY45.3bn전년 동기 대비 63.3% 증가했으며, Bernstein 전망치보다 21.5%, 컨센서스보다 17.7% 높았다.
-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매출약 JPY100bn / JPY100.1bn전년 동기 대비 약 36.5% 증가했으며, 전망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영업이익JPY43.9bnBernstein 전망치보다 26.9%, 컨센서스보다 23.3% 높았다.
- eFootball 1분기 매출약 JPY52bn모바일 약 JPY43bn과 콘솔/PC 약 JPY9bn을 포함한다.
- 모바일 게임 매출JPY65.4bn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으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매출의 약 65.3%를 차지한다.
- 밸류에이션 멀티플25배 FY+1 P/EJPY27,200 목표주가 산정에 사용됐다.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의 시사점은 긍정적이다. 강한 1분기 실적과 2분기 eFootball 매출이 1분기 대비 최소한 보합을 유지할 것이라는 경영진 가이던스는 코나미의 단기 실적 기대치 상향을 뒷받침할 것이다. 향후 6~9개월 동안 투자자들이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주가를 평가한다면, 보고서는 월드컵 직후 코나미를 매도하는 것이 이용자 유지, 후속 콘텐츠 업데이트 및 신규 게임 출시에 따른 회복력을 과소평가할 수 있다고 본다.
위험
- eFootball, 야구, Yu-Gi-Oh! 등 핵심 라이브 서비스 자산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
- 주문, 판매 또는 이용자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을 포함해 신규 콘솔 게임 출시 성과가 부진할 위험.
- FY3/27 하반기에 eFootball 수익화가 시장 예상보다 더 크게 둔화될 위험.
- 영업 레버리지와 향후 게임 출시 시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
- 심각한 거시경제 둔화로 비디오 게임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약화될 위험.
주시할 점
- 2분기 eFootball 매출이 1분기 대비 최소한 보합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
- 7월 및 이후 월간 eFootball 모바일 빌링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지 여부.
- 월드컵 기간 확보한 이용자의 유지율 및 결제 전환율.
- 8월 여름 업데이트의 신규 기능이 신규 이용자 참여에 미치는 영향.
- MGS Master Collection Vol. 2, Silent Hill: Townfall 및 Castlevania Belmont’s Curse를 포함한 신작의 출시 및 주문 성과.
- FY3/27 하반기 eFootball 수익화 둔화가 실적 기대치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