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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metallurgical coal market: UBS, 공급 감축 심화로 2026년 원료탄 전망 상향…4분기 완화 예상

UBS는 중국의 2026년 원료탄 공급이 전년 대비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LS HCC 전망을 Rmb1,790/t로 상향했다. 생산 및 수입 회복과 부진한 철강 수요로 4분기에 시장이 점진적으로 재균형을 이룰 것으로 본다.

기관UBS
날짜20260921
업종Metallurgical coal

요약

UBS는 중국의 2026년 원료탄 공급이 전년 대비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LS HCC 전망을 Rmb1,790/t로 상향했다. 생산 및 수입 회복과 부진한 철강 수요로 4분기에 시장이 점진적으로 재균형을 이룰 것으로 본다.

증권 등급이나 목표주가는 제공되지 않았다.
중국원료탄공급 감축산시성수입철강 수요LS HCC가격 전망
  • 2026년 국내 정제 원료탄 생산 감축 전망이 15mt에서 38mt로 확대됐다.
  • 중국의 2026년 원료탄 총공급은 581mt로, 전년 대비 3% 감소할 전망이다.
  • UBS는 2026년 LS HCC를 Rmb1,790/t로, 전년 대비 29%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2027년 정상화 LS HCC 가격은 Rmb1,650/t로, 전년 대비 8%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중국 원료탄 시장 업데이트는 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국내 공급 차질이 2026년 가격을 끌어올리고 시장을 타이트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UBS는 생산과 수입 회복으로 4분기에 수급 불균형이 완화되겠지만, 2027년 시장은 2H24–25보다 구조적으로 더 타이트하고 2026년만큼 극단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핵심 견해

UBS는 5월 22일 광산 사고 이후 생산 정상화가 예상보다 느린 점을 반영해 2026년 국내 정제 원료탄 생산 감축 전망을 15mt에서 38mt로 상향했다. 안전 점검과 공급 제한은 이전 사이클보다 훨씬 엄격하고 광범위했으며, 반부패 캠페인이 이를 더했다. 7M26까지 국내 정제 원료탄 생산은 전년 대비 18mt 감소했고, 산시성이 15mt를 차지했다. 다만 UBS는 겨울 에너지 안보의 정책 우선순위가 높아지면서 10월부터 공급 회복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Mysteel 현장 조사에 따르면 122mt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산시성 광산 93곳이 9월 하순부터 12월까지 증산을 계획하고 있다. 비적합 생산능력의 영구 폐쇄와 연간 생산 쿼터로 완전한 정상화는 예상하지 않지만, 국내 공급 감소폭은 현재 약 20%에서 4분기 약 7%로 축소될 것으로 본다. 수입은 국내 생산 감소를 부분적으로 상쇄할 전망이다. UBS는 2026년 수입이 약 20mt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지만, 정치적 혼란과 디젤 부족으로 몽골 수입 전망을 75mt로 낮췄다. 8M26 몽골 원료탄 수입은 여전히 전년 대비 49%, 즉 17mt 증가했지만, 8월 중순 혼란 이후 간치마오두 항구 교통량은 50% 감소했다. 산시 HCC 가격 상승으로 수입 차익거래 창이 확대되면서 호주 유입이 늘어나 몽골 물량 감소의 상당 부분을 상쇄할 것으로 보고, 호주 수입 전망을 15mt로 올렸다. 중국의 2026년 원료탄 총공급은 581mt로, 전년 대비 3% 감소할 전망이다. 수요는 여전히 약하다. UBS는 2026년 코크스 생산과 선철 생산이 각각 전년 대비 1%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부동산, 인프라 및 국내 소비 부진이 철강 제품 수출 회복과 철강 반제품의 지속적 증가를 상쇄했다. YTD26 선철 일평균 생산은 전년 대비 0.6% 감소했고 코크스 생산은 0.2% 감소했다. 코킹 부산물 수요가 크게 증가했음에도 코크스 생산업체들은 생산 확대 대신 석탄 배합을 최적화했으며, 이에 따라 코크스 생산은 선철 수요와 밀접하게 연동돼 있다. 9월~10월 성수기는 기대에 못 미쳤고, 제철소들은 Rmb150–200/t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수익성 있는 제철소 비율은 8%로 하락했다. UBS는 이에 따라 철강 생산의 하방 위험이 커졌으며, 공급 개선으로 원료탄 시장의 타이트함이 4분기에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본다. UBS는 2026E LS HCC 가격 전망을 Rmb1,790/t로 상향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9% 상승이다. 3분기 평균 가격은 Rmb2,150/t, 이후 시장이 점진적으로 재균형되면서 4분기 Rmb1,800/t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8월 가격은 Rmb2,500/t까지 올랐으며, 석탄 사고 이후 50–60% 상승했다. 원인은 몽골 석탄 수입 차질, 중동 긴장으로 촉발된 에너지 및 화학제품 가격 상승, 반부패 캠페인과 산시성 및 후난성 추가 광산 사고 이후 고조된 공급 우려였다. 석탄-코크스 스프레드는 Rmb600/t의 사상 최고치로 확대돼, 높아진 화학제품 이익이 더 높은 석탄 비용을 흡수할 수 있게 했다. UBS는 이 랠리가 철강 수익성 개선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철광석 가격 하락과 코크스 화학제품 이익 상승이 비용 부담의 상당 부분을 흡수했으며, 철강 생산업체들은 원자재 비용 상승을 하류에 거의 전가하지 못했다. 2027년에 대해 UBS는 현재의 타이트함이 일시적 공급 충격인지 새로운 정상 상태의 시작인지가 핵심 논쟁이라고 본다. 국내 정제 원료탄 생산은 2026년의 441mt에서 452mt로 회복하겠지만 2025년의 480mt에는 못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 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규제 단속과 반부패 조치는 일부 생산능력을 영구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한편 에너지 안보와 산시성의 석탄 관련 고용 및 재정수입 의존은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능력 증설을 당국이 선택적으로 승인하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 부분적인 공급 회복을 가정해도 신규 증설은 영구적인 생산능력 손실을 완전히 상쇄하기 어렵고, 선철 수요는 통상 약 1%의 전년 대비 감소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UBS는 수입 원료탄 의존도가 커지고 시장은 공급 과잉이었던 2H24–25보다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질 것으로 본다. 중동 긴장이 완화되면 에너지 및 화학제품 가격이 하락하고 코크스 생산업체의 수익성 완충 여력도 축소될 수 있다. UBS는 정상화된 2027E LS HCC 가격을 Rmb1,650/t로 예상하며, 이는 전년 대비 8% 하락이지만 공급 과잉이었던 2H24–25보다 높은 수준이고 2026년의 높은 수준보다는 낮다.

분석 프레임워크

UBS는 중국 원료탄 및 코크스 수급 모델을 사용해 국내 생산 추세, 광산 재가동 계획, 수입 흐름, 선철 및 코크스 생산, 철강 수익성, 가격 차익거래 지표를 결합한다. 이어 예상 수급 균형을 분기 및 연간 LS HCC 가격 전망으로 연결한다.

방법론 메모

  • 산업 분석 프레임워크수급 프레임워크

    원료탄 및 코크스 수급 모델

    UBS는 국내 생산, 수입, 선철 및 코크스 수요, 재고 변화를 비교해 시장 타이트함과 가격 방향을 판단한다.

  • 산업 분석 프레임워크산업 가치사슬 상·중·하류 전이

    석탄-코크스-철강 마진 전가

    보고서는 원료탄 비용 상승이 코크스 화학제품 이익으로 흡수되는지 또는 철강 가격으로 전가되는지를 검토해 제철소 수익성 압박을 설명한다.

핵심 데이터

  • 2026년 국내 정제 원료탄 생산 감축38mt15mt에서 상향.
  • 2026E 중국 원료탄 총공급581mt전년 대비 3% 감소.
  • 7M26 중국 정제 원료탄 생산-18mt전년 대비 6% 감소했으며 산시성이 -15mt를 차지했다.
  • 2026E LS HCC 가격 전망Rmb1,790/t전년 대비 29% 상승.
  • 3분기 및 4분기 LS HCC 가격 예상Rmb2,150/t and Rmb1,800/t3분기 평균 이후 4분기에 완화.
  • 2027E 정상화 LS HCC 가격Rmb1,650/t전년 대비 8% 하락.
  • 석탄-코크스 스프레드Rmb600/t강한 화학제품 이익에 힘입은 사상 최고 수준.
  • 수익성 있는 제철소 비율8%중국의 수익성 있는 제철소 비율이 이 수준으로 하락했다.

영향과 시사점

UBS는 2026년 가격 급등이 주로 공급 주도였으며 철강 경제성 개선이 아니라 코크스 화학제품 마진으로 부분적으로 완충됐다고 본다. 이 전망은 공급과 수입 회복으로 단기 타이트함은 완화되겠지만, 2027년 시장은 2H24–25의 공급 과잉기보다 더 균형적이면서도 구조적으로 타이트할 것임을 시사한다.

위험

  • 경제 여건, 원료 가격 및 정부 정책 변화는 철강 가격과 석탄 수급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부동산 및 인프라 고정자산투자 성장, 정부 환경 및 산업 생산능력 규제, 국유기업 개혁, 철광석과 코킹콜 가격은 철강 커버리지 관련 위험으로 제시됐다.
  • 석탄 부문 고정자산투자가 예상보다 크게 늘거나, 석탄 소비 감축 정책이 완화되거나, 산업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거나, 인프라 프로젝트 성장률이 예상보다 낮을 경우 석탄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더 엄격한 안전 및 환경 점검과 예상보다 강한 전력 수요는 석탄 부문 커버리지의 상방 위험으로 제시됐다.

주시할 점

  • 9월 하순부터 12월까지 산시성 광산 재가동 속도와 국내 생산 감소폭이 UBS 예상대로 축소되는지 여부.
  • 몽골의 정치적 혼란, 디젤 가용성 및 간치마오두 항구 교통량과 호주 수입 회복 규모.
  • 9월~10월 철강 성수기 수요, 선철 생산, 제철소 손실 및 철강 생산업체의 투입비용 전가 능력.
  • 안전 및 반부패 조치의 지속성, 영구 생산능력 제거,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정책 지원.
  • 중동 긴장이 완화돼 에너지·화학제품 가격과 코크스 생산업체의 수익성 완충 여력이 낮아지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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