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electric utility customer affordability: PJM의 고객 부담 문제가 가장 심각하며 미국 유틸리티의 규제 리스크는 고르지 않게 나타난다
Goldman Sachs는 미국 주거용 전기요금 인플레이션이 2029년까지 3.7% CAGR을 기록하고, 2026년의 5.9%에서 2029년 2.1%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PJM 및 뉴욕 노출이 핵심 부담 요인인 반면, 요금 인플레이션이 낮은 주에 대한 노출, 상업·산업 부하, 대규모 부하 요금제가 있는 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본다.
요약
Goldman Sachs는 미국 주거용 전기요금 인플레이션이 2029년까지 3.7% CAGR을 기록하고, 2026년의 5.9%에서 2029년 2.1%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PJM 및 뉴욕 노출이 핵심 부담 요인인 반면, 요금 인플레이션이 낮은 주에 대한 노출, 상업·산업 부하, 대규모 부하 요금제가 있는 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본다.
- 기본 시나리오에서 요금 인플레이션은 2029년까지 3.7% CAGR이며, 강세 설비투자 시나리오에서는 7.9%에 이른다.
- 2026년 6월까지 3년간 DC, 뉴저지, 메릴랜드, 뉴욕, 오하이오의 요금 인플레이션이 가장 높았다.
- PJM 용량 가격은 $28.92/MW-day에서 $269.92/MW-day로 약833% 상승해 공급 요금 압력을 키웠다.
- 고객 부담 우려는 요금 인상, 허용 수익률, 추가 자본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기관의 승인 의지를 낮출 수 있다.
- Goldman Sachs는 지리적 노출을 기준으로 XEL, SO, NEE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ED, EXC, PEG는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한다고 본다.
보고서 해설
개요
Goldman Sachs는 미국 주거용 전기요금을 대상으로 고객 부담 리서치 시리즈를 시작했다. 보고서는 요금 상승 원인을 설명하고, 전국 요금 인플레이션이 2029년까지 둔화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 시장 구조와 유틸리티의 지리적 사업 기반이 고객 부담 관련 규제 리스크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평가한다.
핵심 견해
Goldman Sachs는 데이터센터 수요, 유틸리티 투자 증가, 산불 비용이 전기요금 상승에 대한 관심을 높인 상황에서 고객 부담을 미국 유틸리티 섹터의 핵심 규제 이슈로 본다. 일반적인 전기요금 청구서는 공급 요금, 배송 요금, 기타 고객 요금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공급 요금은 발전 또는 도매 전력 비용을, 배송 요금은 송전·배전 투자 회수를, 기타 요금은 세금, 공익 프로그램, 저소득층 지원, 청정에너지 의무 및 산불 관련 비용 등을 반영할 수 있다. 따라서 유사한 요금 상승도 근본 원인과 유틸리티 수익 및 규제에 대한 의미는 매우 다를 수 있다. 보고서는 규제 시장과 자유화 시장을 구분한다. 전통적 규제 시장에서 유틸리티는 발전·송전·배전을 보유하고, 주 규제기관은 적정하게 발생한 비용 회수와 투자 수익을 허용하는 통합 수익요건을 승인한다. 따라서 요금 증가는 승인된 발전·전력망·배전 투자, 신뢰성 지출 및 비용 회수 결정과 더 밀접하게 연결된다. 자유화 시장에서는 배송 유틸리티가 발전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며, 도매 에너지 및 용량 비용이 고객에게 별도로 전가된다. Goldman Sachs는 수급 긴축, 석탄 발전 퇴출, 부하 증가가 경쟁 시장의 용량 가격을 급등시켜 더 즉각적인 고객 부담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국적으로 Goldman Sachs는 주거용 요금 인플레이션이 2029년까지 3.7% CAGR에 달하고, 성장률은 2026년 5.9%에서 2029년 2.1%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강세 설비투자 시나리오에서 2029년까지 연간 요금 성장률은 7.9%로, 투자 필요성과 고객 부담 간의 긴장을 보여준다. 가처분소득 증가가 요금 증가를 상회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가처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5년 약2.7%에서 2030년 약2.6%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단기 압력은 더 크다고 본다. 2026년 예상 요금 성장률 5.9%는 예상 개인 가처분소득 성장률 4.7%와 재량적 현금흐름 성장률 3.7%를 웃돈다. 현재 요금 수준과 지역별 격차도 이 우려를 뒷받침한다. 2026년 6월 기준 최근 12개월 미국 주거용 월평균 요금은 $171로 전년의 $165보다 높았고, 뉴멕시코의 $76에서 하와이의 $255까지 범위가 넓다. 2026년 6월 최근 12개월 비교로 요금은 전년 대비6% 상승했다. Goldman Sachs는 2026년 평균 월 요금을 지불하려면 최저임금 근로자가 평균12.6시간 일해야 하나, 텍사스는22.5시간, 콜로라도는6.4시간이라고 추산한다. 고객 인식에서는 요금 인플레이션이 핵심 지표인 반면, 가처분소득 대비 비중은 다른 부담 순위를 제시할 수 있다고 본다. 앨라배마, 미시시피, 하와이, 웨스트버지니아는 요금 부담이 높지만 일부는 최근 요금 인플레이션이 낮다. PJM은 보고서의 핵심 압력 지점이다. 2023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년 누적 요금 인플레이션은 DC 55.8%, 뉴저지 43.4%, 메릴랜드 40.0%, 뉴욕 29.1%, 오하이오 27.4%였고, PJM 내 모든 주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Goldman Sachs는 주로 경쟁 시장의 공급·용량 비용을 원인으로 지목한다. 고객 청구서 사례에서 발전은 JCP&L 청구서의 약73%, 공급 요금은 PSE&G 청구서의 약70%를 차지했다. 2026년 5월과 6월 공급 요금의 전년 대비 변곡은 용량 가격이 $28.92/MW-day에서 $269.92/MW-day로 약833% 상승한 것과 연결됐다. 2021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연평균 회귀에서 JCP&L 요금과 용량 가격의 R-squared는0.73이었고, 천연가스 가격을 포함한 6년 다변량 회귀에서는 R-squared가0.88이었다. 유틸리티에 대한 함의로 Goldman Sachs는 고객 부담 우려가 규제기관의 요금 인상, 허용 수익률, 추가 자본 프로그램 승인 의지를 낮출 수 있다고 본다. 이는 섹터의 다년간 투자 상승 국면을 제약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성은 고객의 더 높은 요금 수용 능력과 의지에 일부 달려 있다. 커버리지에서 Sell 등급인 ED와 EXC, Neutral 등급인 PEG는 고인플레이션 관할 지역 노출로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한다. FE 역시 Buy 등급임에도 지리적 고객 부담 노출이 있는 것으로 언급된다. 캘리포니아와 코네티컷은 최근 요금 인플레이션이 낮더라도 절대 비용이 높으면 압력이 사라지지 않음을 보여준다. 캘리포니아의 2023년 이후 요금 인플레이션은12.0%로 미국 평균13.8%보다 낮지만, 2026년 6월 최근 12개월 기준 전기요금은33.2 cents/kWh, 월평균 요금은$160.16로 전국의$149.60보다 높다. 따라서 Goldman Sachs는 Neutral 등급 EIX와 Buy 등급 PCG, SRE도 고객 부담 압력에 노출된다고 본다. 반대로 Goldman Sachs는 Buy 등급 XEL, Neutral 등급 SO, Not Rated NEE가 사우스다코타, 미네소타, 뉴멕시코,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텍사스, 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등 압력이 낮은 주에 대한 노출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본다. XEL 고객 요금은 3년간 약4% 상승한 반면 가중 주별 사업 기반에서는 약10%였고, SO 고객 요금은11.1% 올라 가중 주별 사업 기반의12.0%보다 낮았다. FPL 고객 요금 인플레이션은 3년간1%였다. AEP는 중간적 사례로 평가되는데, 레이트베이스의58%가 평균 이상의 요금 인플레이션 관할에 있으나 높은 상업·산업 고객 비중과 대규모 부하 요금제가 향후 인프라 비용 흡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Goldman Sachs는 상업·산업 부하 노출과 대규모 부하 요금제가 향후 인프라 비용을 주거 고객보다 대규모 부하 고객에게 더 많이 배분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고 본다. XEL, WEC, SO는 상업·산업 전력 수요 노출이 특히 높고, SO, AEP, NEE, WEC, DUK, D, AEE, XEL은 이러한 요금제를 시행했거나 제안했다.
분석 프레임워크
Goldman Sachs는 주거용 요금을 공급, 배송, 고객 요금으로 분해하고 규제 시장과 자유화 시장의 구조를 비교한다. 또한 전국 및 주별 요금 인플레이션, 요금 수준, 고객 부담을 검토하고 관할 지역 노출을 유틸리티 규제 리스크와 연결한다. 일부 PJM 고객 청구서는 사용량을 표준화해 공급·배송 비용 변동을 분리했으며, 요금·용량 가격·천연가스 가격 간 관계는 회귀 분석으로 평가했다.
방법론 메모
도매 전력 및 용량 시장 수급 분석
보고서는 PJM 공급 요금 압력을 긴축된 전력 시장 수급, 석탄 발전 퇴출 및 부하 증가에 귀속한다. 이 요인들이 용량 가격을 높여 고객 요금으로 전가된다.
전기요금 구성과 비용 전가 분석
보고서는 발전, 송전, 배전, 연료, 정책 및 폭풍 관련 비용이 유틸리티 청구 구조를 통해 최종 고객에게 어떻게 전가되는지 추적한다.
사용량 표준화 고객 청구서 비교 및 회귀 분석
Goldman Sachs는 일부 고객 청구서 사례에서 사용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JCP&L 요금, PJM 용량 가격, 천연가스 가격의 상관관계를 추정해 사용량 외 비용 동인을 분리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Consolidated Edison (ED)뉴욕 노출로 고객 부담 압력의 어려움이 더 크다.
- 약점
- 고객 요금은 지난 3년간 뉴욕주 평균 요금 인플레이션을 소폭 웃돌았다.
- 비교
- 요금 인플레이션이 가장 높은 관할 지역 중 하나에 노출돼 있다.
- 위험
- 고객 부담에 따른 규제 리스크.
- Exelon (EXC)고인플레이션 자유화 관할 지역 노출로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한다.
- 강점
- EXC 고객 요금 인플레이션은 사업 기반의 가중 주 평균 인플레이션보다 소폭 낮았다.
- 약점
- 요금 인플레이션이 높은 관할 지역에 대한 큰 노출.
- 비교
- 요금 인플레이션이 낮은 주에 집중된 유틸리티보다 불리하게 평가된다.
- 위험
- 고객 부담에 따른 규제 리스크.
- Public Service Enterprise Group (PEG)PJM 및 뉴저지의 고객 부담 압력으로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한다.
- 약점
- 고객 요금은 3년간51% 상승해 주 평균43%를 웃돌았다.
- 비교
- 저압력 지역의 동종사보다 고인플레이션 관할 지역 노출이 높다.
- 위험
- 고객 부담에 따른 규제 리스크.
- Xcel Energy (XEL)고객 부담 압력이 낮은 주에 대한 지리적 노출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 강점
- 고객 요금은 약4% 상승한 반면 가중 주별 사업 기반에서는 약10%였다. 상업·산업 전력 수요 노출도 높다.
- 비교
- PJM 또는 뉴욕에 집중된 유틸리티보다 유리하게 선별된다.
- Southern Company (SO)상대적으로 압력이 낮은 지리적 노출과 대규모 부하 요금제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
- 강점
- 고객 요금은11.1% 상승해 가중 주별 사업 기반의12.0%보다 낮았으며, 상업·산업 노출도 두드러진다.
- 비교
- 고인플레이션 PJM 노출 유틸리티보다 유리하게 선별된다.
- American Electric Power (AEP)고객 부담 측면에서 중간적 사례다.
- 강점
- 상업·산업 고객 구성과 대규모 부하 요금제는 향후 인프라 비용 흡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약점
- 레이트베이스의58%가 평균 이상의 요금 인플레이션 관할 지역에 있다.
- 비교
- 더 어려운 PJM·뉴욕 그룹과 압력이 낮은 주 노출 사이에 위치한다.
- 위험
- 고객 부담 관련 규제 리스크.
핵심 데이터
- 기본 시나리오 주거용 요금 인플레이션 전망3.7% CAGR through 2029요금 성장률은 2026년 5.9%에서 2029년 2.1%로 둔화할 전망이다.
- 강세 설비투자 시나리오의 요금 인플레이션7.9% annually through 2029더 높은 유틸리티 투자가 고객 부담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보여준다.
- 미국 주거용 월평균 요금$1712026년 6월 기준 최근 12개월 수치로, 2025년 6월의$165보다 높다.
- 최고 3년 요금 인플레이션DC: +55.8%2023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이며, 뉴저지는+43.4%, 메릴랜드는+40.0%였다.
- PJM 용량 가격 상승~833%, from $28.92/MW-day to $269.92/MW-day2026년 5월과 6월 공급 요금의 전년 대비 상승과 연관된다.
- JCP&L 요금 회귀 분석R-squared of 0.73 with capacity prices; 0.88 including natural gas각각 2021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연평균 분석과 6년 다변량 분석에 근거한다.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요금 상승이 유틸리티의 요금 인상, 허용 수익률, 자본 투자 계획에 대한 규제기관 승인을 제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경쟁 시장의 용량 및 도매 전력 비용이 빠른 요금 인플레이션을 만든 지역에서 문제가 가장 크며, 요금 인플레이션이 낮은 주의 사업 기반, 상업·산업 부하, 대규모 부하 요금제는 주거 고객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위험
- 고객 요금 상승은 규제기관이 요금 인상, 허용 수익률 또는 추가 자본 투자 프로그램을 승인하려는 의지를 낮출 수 있다.
- 긴축된 전력 수급, 석탄 발전 퇴출, 부하 증가는 용량 가격을 올리고 자유화 시장에서 즉각적인 요금 압력을 만들 수 있다.
- 산불 완화, 폭풍 복구, 연료비 이연, 공공편익 부과금, 청정에너지 의무는 고객 부담을 늘릴 수 있다.
주시할 점
- 주거용 요금 인플레이션이 가처분소득 및 재량적 현금흐름 성장에 비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는지.
- PJM 용량 가격, 도매 전력 가격 및 천연가스 비용.
- 비용 회수, 허용 수익률, 자본 프로그램, 대규모 부하 요금제에 관한 주 규제기관 결정.
- 특히 PJM, 뉴욕, 캘리포니아의 지역별 요금 인플레이션 추세와 절대 요금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