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etals and commodity markets 리서치 보고서 해설
Morgan Stanley의 상품 업데이트는 재고 감소와 제한된 광산 공급으로 구리의 실물 여건이 타이트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금은 높은 실질금리에도 견조하며, 리튬, 니켈 및 일부 벌크 시장은 더 뚜렷한 공급 또는 수요 부담에 직면한다.
요약
Morgan Stanley의 상품 업데이트는 재고 감소와 제한된 광산 공급으로 구리의 실물 여건이 타이트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금은 높은 실질금리에도 견조하며, 리튬, 니켈 및 일부 벌크 시장은 더 뚜렷한 공급 또는 수요 부담에 직면한다.
- 중국과 미국이 금속을 끌어들이면서 LME 구리 재고가 감소하고 현물-3개월 스프레드는 백워데이션으로 이동했다.
- 구리 광산 차질은 2025년에 6%를 넘었고 Morgan Stanley는 2026년 광산 공급 증가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 높은 실질금리에도 금은 견조하다. Q2 중앙은행 매수는 강했지만 ETF 참여는 여전히 부재하다.
- 우라늄 현물 및 계약 물량은 1H26에 전년 대비 34% 증가했고, 기간 가격은 18년 만의 최고치에 도달했다.
- 에너지저장시스템의 리튬 수요는 여전히 강하지만 공급 회복이 가격을 압박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글로벌 금속 대시보드는 거시 여건, 실물 시장 균형, 무역 흐름, 재고 및 공급 전개를 통해 비철금속, 귀금속, 배터리 금속 및 벌크 상품을 검토한다. 가장 건설적인 증거는 구리, 금의 견조함 및 우라늄 활동에 집중돼 있으며, 다른 시장은 더 혼조적인 여건을 보인다.
핵심 견해
보고서는 2025년 금속 시장에서 거시 동인이 지배적이었다는 배경에서 시작하며, 미국 금리의 시장 예상은 2026년 금리 인상 쪽으로 이동했다. 이 환경에서 구리와 금은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지만 중동 분쟁 이후 서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 또한 분쟁에 대한 금속의 반응은 원유와도 달랐으며, 거시 환경과 함께 개별 상품의 수급 및 수요 경로가 중요함을 보여준다. 구리는 가장 뚜렷한 수급 긴축 주제다. 중국과 미국이 금속을 끌어들이면서 LME 재고가 감소하고 있으며, 현물-3개월 스프레드는 백워데이션으로 전환됐다. 이는 단기 실물 수급 긴축의 신호다. 중국에서는 높은 가격에도 명목 소비가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으나 최종 수요 지표는 혼조세다. 재고 감소는 통상보다 빠르고, Yangshan 프리미엄은 2022년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으며, 수입 차익거래가 간헐적으로 열리면서 정련 구리 수입은 6월 전년 대비 10% 반등했다. 미국 도착 물량도 가속되고 있다. 연율화한 연초 이후 비축은 구리 수요의 2.6%에 해당한다. 보고서는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시스템을 신규 수요 동인으로 꼽는다. 공급 측면도 구리 전망을 뒷받침한다. 광산 차질은 2025년에 6%를 넘었고, Morgan Stanley는 2026년 광산 공급 증가율을 0%로 예상한다. Cochilco는 2026년 칠레 생산량이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제련소의 스크랩 사용 증가는 일부 2차 원료를 제공하며, 글로벌 스크랩 교역은 연초 이후 12% 증가했다. 그러나 황과 황산의 가용성은 콩고민주공화국과 칠레에 위험을 만들며, 칠레 Mantoverde 광산은 산 가용성과 비용 때문에 힙 리칭을 축소하고 있다. 알루미늄 여건은 지역별로 더 엇갈린다. 중동 공급 손실은 예상보다 작았고 선도 곡선은 평탄해졌다. 중국의 알루미늄 수출은 6월 반제품을 중심으로 급증했으며, 더 강한 중국 외 가격이 이를 뒷받침했다. 중국 재고는 높은 반면 기타 지역의 여건은 타이트하고, 미국은 관세 시행 이후 재고를 줄여 왔다. 아연은 단일한 글로벌 상황보다는 중국과 중국 외 지역의 수급 균형을 통해 설명된다. 니켈 공급 증가는 계속해서 인도네시아 HPAL 정련이 주도하고 있으며, 새로운 광석 가격 공식과 지속적으로 높은 황 비용은 HPAL 비용과 황 노출을 높이고 있다. 귀금속에서는 금이 공급 충격보다 수요 충격에서 안전자산으로 더 잘 작동했다고 보고서는 설명한다. 금은 높은 실질금리에도 잘 거래되고 있다. Q2 중앙은행 매수는 강했고 폴란드와 중국은 연초 이후 큰 매수자였으며, 이는 공식 부문 수요의 구조적 전환을 시사한다. 다만 ETF 흐름은 여전히 부족한 지지 요인이며, ETF 매수는 일반적으로 금리 인하 국면에서 가속되고 금리 인상 시기에는 매도가 더 흔하다. 은에서는 ETF 매도가 금고 재고에 대한 압박을 완화하고 있다. 중국 은 수입은 둔화됐지만 실물 프리미엄은 여전히 강하며, 높은 가격은 태양광 부문의 절약 사용도 촉진하고 있다. 배터리 금속은 여전히 혼조세다. 에너지저장시스템의 리튬 수요는 강하지만 공급 회복으로 가격이 압박받고 있다. 보고서는 또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에너지 밀도, 공급망 준비도 및 잠재적 정책 지원 면에서 LFP가 2020년에 도달했던 시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장기적인 대체 도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벌크에서는 중국 조강 생산이 연초 이후 3.1% 감소하고 선철 생산은 1.8% 감소했지만, 철광석 수입은 6.2% 증가하고 순 철강 수출은 전년 대비 5.6% 감소했다. 제철용 석탄 선적은 회복되고 있으나 가격은 완화되고 있으며, 발전용 석탄은 저열량 시장의 지지를 받고 있다. 우라늄은 두드러진 긍정 요인이다. 현물 및 계약 물량은 1H26에 전년 대비 34% 증가했고, 기간 가격은 2007년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으며, Sprott는 연초 이후 6.8 million lbs를 매수했고 2026년 매입 한도는 없다.
분석 프레임워크
Morgan Stanley는 거시 변수인 실질금리와 예상 정책금리를 거래소 재고 및 기간 스프레드, 중국 소비와 무역 데이터, 지역별 수입 흐름, 광산 차질, 생산 가이던스, 제련 비용, 포지셔닝 및 실물 프리미엄 같은 상품별 증거와 결합한다. 보고서는 이를 통해 광범위한 거시 효과와 각 금속의 기초적인 수급 균형을 구분한다.
방법론 메모
상품 수급 균형 분석
보고서는 재고, 소비, 수입, 광산 생산, 차질 및 정련 공급을 평가해 개별 금속 시장이 타이트해지는지 또는 완화되는지를 판단한다.
공급망 전이
광산 차질, 황산 가용성, 스크랩 사용, 제련소 원료와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 태양광 및 배터리의 다운스트림 수요를 연결한다.
금리와 실질금리 민감도
보고서는 금과 ETF 흐름을 금리 인하 또는 인상에 대한 시장 예상 변화 및 실질금리 움직임과 연결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Copper재고 감소, 수입 및 제한된 광산 공급으로 뒷받침되는 더 타이트한 실물 수급 균형.
- 강점
- LME 재고 감소, 백워데이션, 중국의 소비 개선, 미국 비축 및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의 신규 수요.
- 약점
- 명목 소비 증가에도 중국의 최종 수요 지표는 혼조세다.
- 비교
- 중국 재고는 감소하는 반면 미국 도착 물량은 가속되고 있다.
- 위험
- 스크랩 가용성은 1차 공급 부족을 일부 상쇄하며, 황산 제약은 칠레와 콩고민주공화국에 영향을 미친다.
- Gold중앙은행 수요에 의해 지지되는 견조한 귀금속 시장.
- 강점
- 높아진 실질금리에도 양호하게 거래되며, Q2 중앙은행 매수가 강했다.
- 약점
- ETF 참여가 여전히 부재하다.
- 비교
- 보고서는 금이 공급 충격보다 수요 충격에서 안전자산으로 더 잘 작동했다고 설명한다.
- 위험
-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ETF 매도가 더 흔하다.
- Lithium에너지저장시스템 수요는 계속 지지적이지만 공급 회복이 가격을 압박한다.
- 강점
- 에너지저장시스템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
- 약점
- 공급 회복이 가격을 압박한다.
- 비교
-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 공급망 준비도 및 잠재적 정책 지원 측면에서 LFP가 2020년에 도달했던 발전 임계점에 접근하고 있다.
- 위험
- 나트륨이온 채택은 대체 위협이 될 수 있다.
- Uranium수요 활동과 매입이 강화됐다.
- 강점
- 현물 및 계약 물량이 1H26에 전년 대비 34% 증가했고, 기간 가격은 18년 만의 최고치에 도달했다.
- 비교
- 기간 가격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핵심 데이터
- 구리 광산 차질>6% in 2025보고서는 이를 구리 공급의 핵심 제약으로 제시한다.
- 구리 광산 공급 증가율0% expected in 2026Morgan Stanley의 글로벌 광산 공급 전망이다.
- 중국 정련 구리 수입+10% YoY in June중국 수입 차익거래가 간헐적으로 열리면서 수입이 반등했다.
- 미국 추정 구리 비축2.6% of copper demand when annualised연초 이후 미국 구리 비축을 기준으로 한다.
- 글로벌 스크랩 교역+12% YTD더 높은 스크랩 가용성이 제련소의 2차 원료 사용을 늘리고 있다.
- 중국 조강 생산-3.1% YTD선철 생산은 1.8% 감소했다고 함께 제시됐다.
- 중국 철광석 수입+6.2%중국 철강 논의에서 언급된 전년 대비 변화다.
- 중국 순 철강 수출-5.6% YoY중국 철강 논의에서 언급된 전년 대비 변화다.
- 우라늄 현물 및 계약 물량+34% YoY in 1H26기간 가격도 2007년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다.
- Sprott 우라늄 매입6.8 million lbs YTD보고서는 2026년 매입 한도가 없다고 설명한다.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의 증거는 재고 감소와 제한된 광산 공급이 구리 전망의 핵심임을 시사하며, 금의 견조함은 불리한 실질금리 환경에도 공식 부문 매수에 기반한다. 다른 시장에서는 지역별 재고, 공급 회복, 기술 대체 및 약하거나 불균일한 산업 수요가 방향을 더 크게 좌우한다.
위험
- 황과 황산의 가용성 및 비용은 칠레와 콩고민주공화국의 구리 사업을 제약할 수 있다.
- 리튬 공급 증가는 가격을 압박하고 있으며, 나트륨이온 기술은 잠재적 대체 위협이다.
- 금 ETF 참여는 여전히 약하고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ETF 매도가 더 흔하다.
- 높은 은 가격은 태양광 부문의 절약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주시할 점
- 구리 재고 감소, LME 기간 스프레드, Yangshan 프리미엄, 중국 정련 수입 및 미국 구리 도착 물량.
- 구리 광산 차질, 칠레 생산 가이던스, 황산 가용성 및 스크랩 교역.
- 금리 예상, 실질금리, 금 ETF 흐름 및 중앙은행 금 매수.
- 리튬 공급 회복, 에너지저장시스템 수요 및 나트륨이온 배터리 준비도의 진전.
- 중국 철강 생산, 철광석 수입, 석탄 선적 및 우라늄 계약 물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