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nzhen T&S Communication (300570.SS): 매출 회복에도 매출총이익률 및 고객 집중도 리스크가 밸류에이션을 계속 제약
노무라는 T&S Communications에 대해 중립 의견과 목표주가 CNY 138을 유지했다. 2Q26 매출 성장은 견조했으나 매출총이익률 하락, 부진한 해외 시장, 주요 고객의 공급망 다변화 리스크가 여전히 핵심 우려 요인이다.
요약
노무라는 T&S Communications에 대해 중립 의견과 목표주가 CNY 138을 유지했다. 2Q26 매출 성장은 견조했으나 매출총이익률 하락, 부진한 해외 시장, 주요 고객의 공급망 다변화 리스크가 여전히 핵심 우려 요인이다.
- 1H26 매출/이익은 전년 대비 20.8%/1.7% 증가했으며, 2Q26 매출/이익은 전년 대비 44.16%/17.6% 증가했다.
- 2Q26 매출총이익률은 33.27%로 전년 대비 3.12%p, 전분기 대비 4.53%p 하락했다.
- 1H26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2.7% 증가에 그쳐 중국 시장의 104.4% 성장률을 크게 밑돌았다.
- 목표주가는 FY27F EPS CNY 3.06에 45배 P/E를 적용해 산정됐으며, 현재 주가는 FY27F P/E 52.8배를 시사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T&S Communications는 1H26 실적을 발표했으며, 매출과 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0.8%, 1.7% 증가했다. MPO 커넥터 등 광통신 제품 수요 개선과 생산능력 확장에 힘입어 회사는 3개 분기 연속 매출 감소에서 벗어났고, 2Q26 매출과 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44.16%, 17.6% 증가했다. 그러나 부품 비용 상승과 불리한 지역별 매출 믹스가 매출총이익률을 압박했으며, 해외 시장 성장률은 중국보다 현저히 낮았다.
핵심 견해
보고서는 글로벌 광통신 시장 추세가 개선되고 있다고 보지만, T&S Communications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어려운 위치에 있다고 판단한다. 단기 매출 모멘텀 개선만으로는 마진 압박을 상쇄하기에 충분하지 않으며, 핵심 글로벌 AI 고객과의 경쟁 심화, 시장점유율 하락, 공급망 분산이 수익성을 계속 압박할 수 있다. 노무라는 중립 의견을 유지하며 광통신 섹터 내에서는 InnoLight(300308CH, 매수)를 선호한다.
분석 프레임워크
영업 추세는 1H26 및 2Q26 성장률, 매출총이익률 변화, 국내 및 해외 매출 실적, 광통신 제품 수요와 생산능력 확장을 바탕으로 평가했다. 밸류에이션은 FY27F EPS 멀티플 방식을 사용하고 FY26-28F 이익 CAGR을 반영한다.
방법론 메모
목표주가 밸류에이션
CNY 138.00의 목표주가는 FY27F EPS CNY 3.06에 45배 P/E를 적용해 산정됐으며, 보고서는 이것이 FY26-28F 이익 CAGR 45%와 일치한다고 설명한다.
매출, 이익 및 매출총이익률
영업의 질은 전년 대비 매출 및 이익 성장률, 전년 대비 및 전분기 대비 매출총이익률 변화, 국내와 해외 매출 믹스를 통해 평가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Shenzhen T&S Communication(300570.SS)커버리지 기업
- 강점
- MPO 등 광통신 제품 수요가 개선됐고, 생산능력 확장이 매출 회복을 지원했으며, 2Q26 매출 성장률이 빨랐다.
- 약점
- 매출총이익률이 하락했고, 해외 매출 성장률이 부진했으며, 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밑돌았다.
- 비교
- 노무라는 광통신 섹터 내에서 InnoLight(300308CH, 매수)를 선호한다.
- 위험
- 핵심 고객의 공급망 분산, 경쟁 심화 및 시장점유율 하락이 수익성을 계속 압박할 수 있다.
- InnoLight(300308CH)동종업계 비교 및 선호 기업
- 강점
- 노무라로부터 매수 의견을 받았다.
- 약점
- 보고서는 추가적인 펀더멘털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 비교
- T&S Communications와 비교해 노무라는 이 회사를 명시적으로 선호한다.
- 위험
- 보고서는 기업별 리스크 분석을 제공하지 않는다.
핵심 데이터
- 1H26 매출 전년 대비 성장률20.8%회사 매출이 성장세를 회복했다.
- 1H26 이익 전년 대비 성장률1.7%매출 성장률을 하회하며 마진 압박을 반영한다.
- 2Q26 매출/이익 전년 대비 성장률44.16% / 17.6%광통신 수요 개선과 생산능력 확장이 견인했다.
- 2Q26 매출총이익률33.27%전년 대비 3.12%p, 전분기 대비 4.53%p 하락했다.
- 1H26 해외/중국 시장 매출 전년 대비 성장률2.7% / 104.4%해외 실적은 중국 시장보다 현저히 부진했다.
- FY27F EPSCNY 3.06목표주가 산정의 기준이다.
- FY27F P/E45x (목표주가)/52.8x (현재 주가)현재 밸류에이션은 목표주가가 시사하는 멀티플보다 높다.
영향과 시사점
매출 회복은 광통신 수요와 생산능력 확장의 긍정적 효과를 입증하지만,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매출 성장이 아직 이익 레버리지로 완전히 전환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핵심 고객이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할 경우 회사의 가격 결정력, 수주 점유율 및 이익 전망은 추가 압박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주가가 목표주가를 상회하고 있어 위험 대비 보상 프로필은 여전히 매력적이지 않다.
위험
- 광부품 시장 수요가 예상보다 약화될 위험.
- CPO 침투율이 예상보다 느리게 상승할 위험.
- 주요 고객의 공급망 다변화.
- 지정학적 리스크.
- 광섬유 및 세라믹 페룰 등 부품 비용 상승.
- 해외 시장의 경쟁 심화 및 시장점유율 하락.
주시할 점
- MPO 등 광통신 제품 수요가 계속 개선될 수 있는지 여부.
- 비용과 제품 믹스 변화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이 안정화될 수 있는지 여부.
- 해외 매출 성장률이 개선되어 중국 시장과의 격차를 축소할 수 있는지 여부.
- 핵심 글로벌 AI 고객의 수주 점유율 및 공급망 전략 변화.
- CPO 침투와 업계 자본지출의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