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Internet & U.S. SMID-Cap Software cloud-consumption trends 리서치 보고서 해설
Bernstein은 AWS SSO 웹 참여도가 9월 초까지 2025년의 전분기 대비 패턴을 밑돌았다고 지적한다. Q3 AWS 비AI 성장은 소폭 가속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Q4의 더 큰 둔화는 AI 수요가 AWS와 Datadog에서 일부 상쇄할 수 있다고 본다.
요약
Bernstein은 AWS SSO 웹 참여도가 9월 초까지 2025년의 전분기 대비 패턴을 밑돌았다고 지적한다. Q3 AWS 비AI 성장은 소폭 가속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Q4의 더 큰 둔화는 AI 수요가 AWS와 Datadog에서 일부 상쇄할 수 있다고 본다.
- AWS 비AI 매출 성장은 Q3에 약 50bp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현재 웹 추세가 이어지면 Q4 비AI 매출 성장은 Bernstein 전망 대비 최대 100bp의 추가 역풍을 받을 수 있다.
- OpenAI와 Anthropic의 모멘텀은 AWS와 Datadog의 AI 매출을 뒷받침할 수 있다.
- Twilio와 Cloudflare는 비AI 소비 둔화에 대한 노출이 더 크다.
- 모델, 목표주가, 투자의견에는 변경이 없다.
보고서 해설
개요
이 데이터 업데이트는 AWS 싱글사인온 웹 활동이 클라우드 소비 수요 변화를 시사하는지 검토한다. Bernstein은 Q3 실적은 초기 분기의 강한 활동과 유리한 비교의 수혜를 받겠지만, 후반부의 지속적인 부진은 Q4 비AI AWS 매출 및 관련 소비형 소프트웨어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핵심 견해
Bernstein의 AWS SSO 웹 지표는 Q3 2025부터 Q1 2026까지 이례적으로 강한 클라우드 수요를 시사했고, 이후 보고된 AWS 비AI 매출 성장은 Q2 2025의 추정 약 14% YoY에서 Q2 2026의 추정 21.5% YoY로 상승했다. 이 가속은 데이터베이스, 통신 인프라, 클라우드 운영,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걸친 클라우드 소비 기업을 뒷받침했다. 현재 Bernstein은 5월 처음 포착한 둔화 신호가 9월 초까지 이어졌다고 말한다. AWS 웹 지표 성장은 7월과 9월 초까지 Q3 2025의 QoQ 수준을 밑돌았고, 9월 첫 2주에는 격차가 더 확대됐다. 이는 올해 Labor Day 시점이 늦었던 점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 Bernstein은 이를 Q3 문제로 보지 않는다. 웹 데이터는 Q2 초에 강했고, 약세는 5월과 6월에야 나타났다. 이 지표는 보고 재무 실적보다 약 1분기 선행하며 분기에 추가된 증분 ARR에 더 가깝기 때문에, Q3 QoQ 성장은 여전히 상당히 강하다고 본다. 관세와 DOGE로 인한 약한 전년 비교도 YoY 비교에 유리하다. 따라서 Bernstein은 AWS 비AI 매출 성장이 Q3에 약 50bp 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우려는 Q4로 이동한다. 계절적으로 부진한 미국 7월 4일 연휴 이후 웹 지표가 개선됐지만, Bernstein은 그 반등이 약한 출발점을 만회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보다 확고한 결론을 위해 9월 데이터 2주가 더 필요하지만, 현재 추세가 지속되면 AWS 비AI 매출의 YoY 성장 역풍이 현 Q4 추정치에 반영된 수준보다 최대 100bp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추정한다. 현 모델은 Q3에 예상하는 22% 대비 Q4 AWS 비AI 매출 YoY 성장에 약 150bp의 역풍을 가정한다. AI 수요는 중요한 상쇄 요인이다. Bernstein은 AWS와 Datadog의 최근 매출 가속에서 상당 부분이 AI 매출에서 왔다고 본다. OpenAI와 Anthropic을 Datadog의 최대 AI 네이티브 고객 두 곳이자 광범위한 AI 인프라 수요의 중요한 지표로 본다. OpenAI 매출은 Q2에 18% QoQ 성장했고, ARR은 7월에 20%+ month-over-month로 재가속했다. Anthropic ARR은 7월 $65B 이상으로, 5월 $47B 및 2025년 말 $9B에서 증가했다. Bernstein은 이를 AI 네이티브 생태계 전반의 토큰 소비 가속으로 해석하며, AWS와 Datadog의 AI 매출을 지원해 전통적 워크로드 약세가 총매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할 수 있다고 본다. 반면 AI 노출이 제한적인 Twilio와 Cloudflare 같은 소비 연동 기업은 Q4 매출 성장에 더 뚜렷한 역풍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보고서는 이것이 대체 데이터이지 확정적 예측이 아님을 강조한다. 과거 적합도는 양호했지만 가격, 크레딧, 인당 소비, 판매 선반영 또는 데이터 공급업체의 수집 방법 변화로 지표가 실적과 괴리될 수 있다. Bernstein은 펀더멘털 설명이 여전히 중요하며 현재 해석을 확인하거나 반박할 추가 데이터를 수집 중이라고 말한다. 모델, 목표주가, 투자의견에는 변경이 없다.
분석 프레임워크
Bernstein은 일별 AWS SSO 페이지 참여도를 AWS 비AI 매출의 선행지표로 사용한다. 여러 시차를 검증한 결과 전분기 참여도와 당분기 AWS 매출 성장의 상관관계가 가장 높다고 판단했다. 레이트카드 변경, 크레딧, 합리화, 인당 소비, 판매 시점 등을 조정한 뒤 현재 QoQ 패턴을 전년 수준과 비교하고 AI 고객 수요 지표와 결합한다.
방법론 메모
AI 주도 및 비AI 클라우드 소비 매출 추세의 분리
보고서는 전통적 워크로드 소비의 약화를 평가하기 위해 AWS 비AI 매출을 분리하고, AI 수요는 총성장의 상쇄 요인으로 별도 고려한다.
AWS SSO 참여도와 매출 성장의 시차 회귀
Bernstein은 일별 SSO 참여도를 여러 시차로 검증했으며, 상업 및 운영 요인 조정 후 전분기 참여도가 당분기 AWS 매출 성장과 가장 강한 관계를 보인다고 판단했다.
커버리지 기업 목표주가에 사용된 DCF 가치평가
보고서의 공시 부록은 Amazon, Datadog, Twilio, Cloudflare의 유지 목표주가에 DCF와 기타 가치평가 방법을 사용한다.
Amazon의 SOTP 가치평가
Amazon의 $320 목표주가는 소매와 AWS를 별도로 평가하는 SOTP와 DCF를 50/50으로 결합한다.
Datadog, Twilio, Cloudflare의 동종 SaaS P/Sales 가치평가
목표주가는 향후 5~8개 분기의 P/Sales 배수를 사용하며, 동종 SaaS 회귀와 영업이익률 코호트에서 선택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Amazon (AMZN)AWS는 비AI 워크로드 소비 약세에 노출되지만 AI 매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강점
- AI 인프라 수요는 전통적 AWS 워크로드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다.
- 약점
- AWS 웹 지표는 Q4 비AI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 위험
- 규제 조치, 신규 투자에 따른 자본집약도 상승, 이커머스 또는 AWS 핵심 사업의 점유율 상실은 재무, 마진, FCF 또는 밸류에이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 Datadog (DDOG)클라우드 운영 수요는 AWS 소비와 연결되며 AI 네이티브 고객이 상쇄 요인이다.
- 강점
- OpenAI와 Anthropic의 모멘텀은 AI 매출과 광범위한 AI 인프라 수요를 지원할 수 있다.
- 약점
- 전통적 클라우드 소비 약세는 여전히 리스크다.
- 비교
- Bernstein의 논의에서 Twilio와 Cloudflare보다 AI 노출이 크다.
- 위험
- 경쟁, 예상보다 느린 마진 확대, 실행 문제, 실적 미달, 높은 밸류에이션이 하방을 초래할 수 있다.
- Twilio (TWLO)AWS 관련 전통적 워크로드 둔화에 노출된 소비 연동 소프트웨어 기업.
- 강점
- 규모 효과에 따른 예상보다 나은 단위 경제성 또는 경쟁사의 제공 역량 추격 실패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
- 약점
- 제한적인 AI 노출로 Q4 소비 둔화에 더 취약할 수 있다.
- 비교
- Bernstein은 AI 지원을 받는 AWS와 Datadog보다 더 뚜렷한 잠재적 역풍을 본다.
- 위험
- 시너지 M&A 둔화, 소매 소비 노출 고객 기반의 CPaaS 성장 둔화, 경쟁, 실행 실수, 실적 미달.
- Cloudflare (NET)AWS 관련 전통적 워크로드 둔화에 노출된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소비 연동 기업.
- 강점
- AI 주도 엣지 PaaS 수요 또는 광범위한 사이버보안 플랫폼 판매 성공이 매출을 예상보다 높일 수 있다.
- 약점
- 제한적인 AI 노출로 비AI 클라우드 소비 둔화의 영향이 더 클 수 있다.
- 비교
- Bernstein은 AI 지원을 받는 AWS와 Datadog보다 더 뚜렷한 잠재적 역풍을 본다.
- 위험
- 클라우드 성장 연동, 판매 모델 전환 실행 리스크, 제한적 소비 가시성, AI 제품 실행, 하이퍼스케일러 경쟁, 높은 밸류에이션.
핵심 데이터
- AWS 비AI 매출 성장~14% YoY in Q2'25 to ~21.5% YoY in Q2'26이전의 강한 AWS 웹 지표 신호 뒤 나타난 추정 가속.
- Q3 AWS 비AI 성장 전망~50 bps accelerationQ2 초의 강한 활동과 약한 비교 기준에 힘입은 Bernstein의 YoY 가속 전망.
- Q4 AWS 비AI 추정 리스크Up to -100 bps additional headwindQ3 후반 웹 추세가 지속될 경우 Bernstein의 현재 Q4 추정치 대비 추가 악화 가능성.
- 현재 Q4 AWS 비AI 성장 역풍 가정~150 bpsQ3에 예상되는 22% YoY 성장 대비.
- OpenAI 매출 성장18% QoQ in Q2; ARR grew 20%+ month-over-month in JulyAI 인프라 수요 재가속의 지표로 사용.
- Anthropic ARROver $65B in July; $47B in May; $9B at end-2025AI 네이티브 생태계의 빠른 성장 증거로 인용.
- Amazon 목표주가$320Outperform 투자의견 유지.
- Datadog 목표주가$237Market-Perform 투자의견 유지.
- Twilio 목표주가$199Market-Perform 투자의견 유지.
- Cloudflare 목표주가$164Market-Perform 투자의견 유지.
영향과 시사점
Bernstein의 핵심 시사점은 비AI AWS 소비 둔화가 Q4에 더 뚜렷해질 수 있는 반면, 가속하는 AI 워크로드 수요가 AWS와 Datadog을 완충할 수 있다는 것이다. Twilio와 Cloudflare는 AI 노출이 더 제한적이어서 전통적 클라우드 소비 약세에 대한 노출이 더 큰 것으로 제시된다.
위험
- AWS SSO 지표는 대체 데이터이며, 과거 적합도가 양호하더라도 예측력을 잃을 수 있다.
- AWS 가격, 크레딧, 고객 합리화, 인당 소비, 판매 시점 또는 데이터 공급업체 방법의 변화가 웹 활동과 매출의 관계를 왜곡할 수 있다.
- Amazon은 규제, 자본집약도, 경쟁 및 밸류에이션 리스크에 직면한다.
- Datadog, Twilio, Cloudflare는 보고서에 명시된 경쟁, 실행, 성장, 마진 및 밸류에이션 리스크에 직면한다.
주시할 점
- 더 확실한 Q4 결론 전에 확인할 9월의 남은 2주간 AWS 웹 지표 데이터.
- Labor Day 시점 효과 이후 2025년 대비 웹 지표 격차가 지속되는지 또는 축소되는지.
- AI 네이티브 워크로드와 토큰 소비 수요의 지표인 OpenAI와 Anthropic의 성장.
- AI 매출이 AWS와 Datadog의 전통적 소비 약세를 상쇄하는지.
- 느린 AWS 관련 웹 지표가 Q4 Twilio와 Cloudflare의 매출 압력으로 이어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