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semiconductors and the LogicFolding advanced-logic supply chain 리서치 보고서 해설
보고서는 Huawei가 7nm-class DUV 공정의 LogicFolding을 통해 3nm-class 멀티코어 성능을 구현했다고 주장한다. 현지 공급망 수혜 기업으로 SMIC, NAURA, Piotech를 지목한다.
요약
보고서는 Huawei가 7nm-class DUV 공정의 LogicFolding을 통해 3nm-class 멀티코어 성능을 구현했다고 주장한다. 현지 공급망 수혜 기업으로 SMIC, NAURA, Piotech를 지목한다.
- Kirin 9050 Pro의 멀티코어 성능은 7nm-class 제조에도 Apple A17 Pro와 Snapdragon 8 Gen 3를 웃도는 것으로 보고됐다.
- LogicFolding은 적층 설계와 더 많은 병렬 연산 자원을 통해 동일 성능에서 전력 소모를 낮추고 더 높은 성능을 지원한다.
- 보고서는 평면형 Kirin 9030 Pro와 비교해 Kirin 9050 Pro당 로직 웨이퍼 소비량이 2배가 된다고 추정한다.
- Bernstein은 SMIC, NAURA, Piotech에 Outperform 등급을 부여한다.
보고서 해설
개요
Bernstein은 Mate XT2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에 탑재된 첫 상용 출하 LogicFolding 칩인 Kirin 9050 Pro를 검토한다. 이 기술이 7nm-class DUV 제조 기반에서 성능과 전력 효율을 크게 개선하며, 중국의 첨단 로직 및 첨단 패키징 공급망에 긍정적 의미를 가진다고 주장한다.
핵심 견해
Huawei는 2026년 9월 7일 Kirin 9050 Pro를 탑재한 2세대 트라이폴드 스마트폰 Mate XT2를 출시했다. Bernstein은 이를 최초의 상용 출하 LogicFolding 칩으로 설명한다. 이 기관의 핵심 결론은 Huawei가 EUV가 아닌 DUV 리소그래피를 쓰는 7nm-class SMIC 공정에서 LogicFolding을 통해 3nm-class 종합 성능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Bernstein은 이를 과소평가된 아키텍처 및 제조 혁신으로 규정하며, Huawei와 Apple 칩의 성능 격차가 이전 세대의 약 4년에서 약 3년으로 좁혀졌다고 본다. 보고서는 멀티코어 및 실제 기기 성능과 싱글코어 트랜지스터 성능을 구분한다. 주요 크로스플랫폼 비교 수단으로 Geekbench 6를 사용해, Bernstein은 Kirin 9050 Pro의 멀티코어 결과가 Apple A17 Pro 및 Qualcomm Snapdragon 8 Gen 3를 넘어서는 반면 싱글코어 결과는 대체로 Snapdragon 8 Gen 2, Dimensity 9200, Apple A14 수준에 머문다고 말한다. Geekbench 7 시험에서 Kirin 9050 Pro는 싱글코어 1,813, 멀티코어 8,159를 기록했으며, Kirin 9030 Pro의 1,596 및 6,802 대비 각각 14%와 20% 증가했다. Bernstein은 더 강한 멀티코어 결과를 9코어·16스레드 설계와 코어 간 작업 배분을 개선하는 HarmonyOS 스케줄링에 기인한다고 본다. Bernstein은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최적화도 강조한다. 유사한 트라이폴드 기기에서 실시한 3개의 30분 네이티브 HarmonyOS 게임 시험에서 Mate XT2는 Snapdragon 8 Elite를 탑재한 Samsung Galaxy Z TriFold와 대체로 동등한 성능을 보였다. Genshin Impact에서 Huawei는 Samsung의 59.8 FPS 대비 59.4 FPS를 기록했고, Huawei의 렌더링 해상도는 1518x966이 아닌 1920x1346였다. 최저 1% 프레임은 Huawei가 52.7, Samsung이 46.9였다. 보고서는 Mate XT2가 Ananta 및 Wuthering Waves에서 더 많은 전력을 사용했으며 각각 6.4W 대 6.0W, 6.9W 대 6.2W였다고 지적한다. 또한 Mate XTs 대비 약 70%~100%의 게임 성능 향상을 HarmonyOS 7, Maleoon 955 GPU, LogicFolding 각각에 배분할 수는 없다고 유의한다. 기술의 기반은 Huawei의 Tau-law 접근법을 회로 수준에서 구현한 LogicFolding이다. 다이를 적층하고 통신 경로를 단축함으로써 이 설계는 타이밍 여유를 만들며, 이는 같은 출력에서 전압과 전력을 낮추거나 turbo 모드에서 클록을 높이는 데 사용될 수 있다. Bernstein이 인용한 Huawei 로드맵에 따르면 트랜지스터 밀도는 155에서 238 MTr/mm²로 55% 상승한다. Kirin 9030 Pro 대비 동일 성능의 Huawei 실험실 결과에서 NPU, GPU, CPU P-core 전력은 각각 66%, 58%, 41% 감소했으며, 같은 2.75GHz 클록에서 Geekbench 6 CPU 전력은 23% 줄었다. P-core 개선 폭이 더 작은 것은 단일 스레드가 여전히 하나의 파이프라인에 묶이는 반면 GPU와 NPU 작업은 추가 병렬 하드웨어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측정된 블록 성능에서 Kirin 9050 Pro GPU는 Steel Nomad Light에서 1,378을 기록해 Kirin 9030 Pro의 993보다 39% 상승했다. 최대 단정밀도 처리량은 1.4에서 약 2.2 trillion operations per second로 57% 늘었다. NPU INT8 처리량은 27 TFLOPS에서 67.7 TFLOPS로 150% 증가했다. 이 NPU는 단계별로 약 2 billion 파라미터만 활성화되는 30-billion-parameter mixture-of-experts 모델을 기기 내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설명된다. Bernstein은 DSP를 기술적 예외로 지적한다. 전력은 25% 감소했지만 면적이 40% 줄어 전력 밀도는 24% 상승했다. Huawei는 2027년 실리콘에서 열 밀도가 비적층 전세대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공급망 측면에서 Bernstein은 이번 출시가 중국 첨단 로직 및 첨단 패키징 수요에 상당한 상승 여지를 시사한다고 주장한다. SMIC가 7nm DUV 공정에서 이 칩을 제조하며, Kirin 9050 Pro당 평면형 Kirin 9030 Pro의 2배 로직 웨이퍼가 필요하므로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본다. NAURA는 SMIC의 7nm 공정용 식각 및 증착 장비 주요 공급업체로, Piotech는 첨단 패키징용 웨이퍼 투 웨이퍼 본딩 장비의 국내 선도업체로 지목된다. LogicFolding 적용이 Huawei 밖으로 확대되면 두 회사도 수혜를 받을 수 있다. 보고서는 세 회사 모두 Outperform으로 평가한다. 광범위한 채택을 위한 제조 비용과 가용 생산능력이 남은 불확실성이며, 기술은 현재 Huawei 독점이다.
분석 프레임워크
Bernstein은 Huawei 공개 자료와 제3자 Geekerwan 시험을 결합해 동일 클록 전력, 싱글코어·멀티코어 벤치마크, GPU·NPU 시험, 실제 기기 게임 성능을 비교한 뒤, 기술이 예상되는 웨이퍼·장비·본딩 도구 수요를 커버하는 국내 공급업체와 연결한다.
방법론 메모
첨단 로직 및 패키징 공급망 전이
보고서는 Huawei의 칩 아키텍처를 SMIC의 로직 웨이퍼 사용량 증가, NAURA의 공정 장비 수요, Piotech의 본딩 장비 수요와 연결한다.
동일 클록 및 크로스플랫폼 벤치마크 비교
Bernstein은 Geekbench, SPEC CPU, GPU, NPU 및 게임 시험을 사용해 유사한 조건에서 성능과 전력을 비교하고, 벤치마크의 한계도 지적한다.
자산 매핑 및 비교
투자 논리에서 명시된 자산으로의 구조화 매핑(강점, 약점, 비교 대상, 위험).
- SMIC (981.HK; 688981.CH)Bernstein은 SMIC가 7nm DUV 공정에서 Kirin 9050 Pro를 제조하며, 증가하는 LogicFolding 수요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본다.
- 강점
- 로직 웨이퍼 수요 증가 가능성. Kirin 9050 Pro당 평면형 Kirin 9030 Pro의 2배 로직 웨이퍼가 사용될 것으로 추정된다.
- 위험
- 제조 비용과 가용 생산능력이 광범위한 채택의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 NAURA (002371.CH)SMIC 7nm 공정용 식각 및 증착 장비의 주요 공급업체.
- 강점
- 첨단 로직 공정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
- 위험
- 수혜는 수요의 지속성과 제조 확대에 달려 있다.
- Piotech (688072.CH)첨단 패키징용 웨이퍼 투 웨이퍼 본딩 장비의 국내 선도업체.
- 강점
- LogicFolding 채택이 확대되면 수혜를 받을 수 있다.
- 위험
- 기술은 현재 Huawei 독점이며, 더 광범위한 채택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핵심 데이터
- Mate XT2 출시7 September 2026Huawei의 2세대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이 Kirin 9050 Pro와 함께 출시됐다.
- Mate XT2 시작 가격RMB19,999일반 판매는 12 September 2026에 시작될 예정이었다.
- Geekbench 7 점수1,813 single-core / 8,159 multicoreKirin 9030 Pro의 1,596 / 6,802 대비 14% 및 20% 증가.
- GPU 성능1,378 versus 993Steel Nomad Light 점수로, Kirin 9030 Pro 대비 39% 증가.
- NPU INT8 처리량67.7 TFLOPS versus 27 TFLOPSKirin 9030 Pro 대비 150% 증가.
- 동일 성능 전력 감소66% NPU, 58% GPU, 41% P-coreKirin 9030 Pro에 대한 Huawei 실험실 비교.
- 로직 웨이퍼 소비량2xBernstein은 Kirin 9050 Pro당 로직 웨이퍼 소비량이 평면형 Kirin 9030 Pro 대비 2배라고 추정한다.
영향과 시사점
Bernstein은 EUV 접근 없이도 LogicFolding이 국내 7nm-class 첨단 로직 및 첨단 패키징 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고 본다. SMIC를 주요 파운드리 수혜 기업, NAURA를 장비 수혜 기업, Piotech를 본딩 도구 수혜 기업으로 지목하지만, 이는 생태계 성숙과 다른 국내 팹리스 기업의 기술 채택을 전제로 한다.
위험
- 제조 비용과 가용 제조능력은 LogicFolding의 광범위한 채택을 위한 남은 불확실성이다.
- LogicFolding은 현재 Huawei 독점이며, 다른 국내 팹리스 기업의 채택은 생태계 성숙에 달려 있다.
- 1세대 적층 DSP는 절대 전력이 더 낮음에도 평면형 전세대보다 전력 밀도가 높다.